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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에서 동아시아 문명학 박사를 받은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교수가 한,중,일 문화를 비교 연구하다 한국과의 사랑에 빠져 한국에서 살면서 한국을 연구하며 발간한 대한민국에 문화학에 관한 책인데요. 선진국이 된 한국이 세계사 속에서 도약해 나가기 위해서는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하는지, 어떤 책임을 져야 하는지 등 다양한 의견을 게재하고 있는데요. 한국을 한국인보다 더 잘알고 있는 외국인의 시점에서 본 한국과 한국인의 장단점 이야기. 상당히 소중한 글이라고 할 수 있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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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해 현재는 경희대학교에서 강단에 서고 있다는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교수의 책입니다. 미국 태생으로 한국, 중국, 일본에서 공부하고 하버드대에서 동아시아 문명학 박사를 받은 석학이라고 하는데요. 미국에서 아시아 문화에 대해 공부하고 한국 아내와 한국에서 살며 한국을 정말 사랑하는 인문학자의 시각에서 선진국으로 발돋움한 한국이 더 명품 국가로서 세계 속에서 존재를 확립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 글인데요. 개인적으로 공감되지 않는 부분도 꽤 있는 약간은 뜬구름 잡는 듯한 내용도 있는 글이었지만 외국인이 한국을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글이었습니다. 나름 독특하고 신선한 제안도 꽤나 많이 담겨 있었네요. 충분히 읽을만한 가치있는 글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