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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 봤던 곰사냥을 떠나자. 어린 아이 다섯 명이서 가진 거라고는 입고 있는 옷 밖에 없으면서도 곰사냥을 떠난다는 그런 용감함을 부러워 했던 책이다. 그러고선 잊을 만 했는데, 집으로 또다시 곰사냥을 떠나자 페이퍼북으로 엄마가 구입하셨다고 한다. 예전 아이북랜드에서 대여해서 읽던 책중에 이 책이 왔었고, 영어로 읽어주는 목소리가 생생하게 들리는 것이 떠오르니 아마 그 때 테이프도 같이 왔었을 것이다.
풀을 이리저리 가르는 소리, 물을 첨벙첨벙 건너는 소리, 진흙을 철퍽철퍽 밟는소리... 이렇게 다양한 소리들이 어우러져 책을 이루었다.
The best of this book? Well, maybe that is the pictures. Because the pictures explaining all about it. You can see four children in front, and a dog and a child in back. They are going on a bear hunt! However, they are just children. What can they do? The oldest boy looks not strong.
When the bear saw them, my heart was astonished. The bear followed, so it was scary! If the terrible bear grab one of them? If the bear run very fast? If the bear break the locked door and come in to the house?
I was happy that bear couldn't hit anyone. Maybe now he will sleeping in his cave. Going on a Bear hunt is a dangerous thing. Even grown-up afraid it. You've just got to run away if you see a wild bear like grizzly.
My mom made a mistake. She didn't bought the tape and CD! I want to hear the beautiful sound, but I couldn't. If I have a chance, I'm going to by the tape for We're Going on a Bear Hunt! |
| 난 이번에도 이책을 구매해야한다 tape와 cd가 상태불량으로 더 이상 들을수 없게되어서 너무 많이 많이 들어서 우리아이는 외우고 나 또한 거의 외우니 이제 더 이상구매하지 않아도 될테데 또 듣고자 하는 우리아이 성화에 책은 쌓이고 이책의 tape와 cd는 경쾌한 리듬과 입체감 있는 표현이 우리아이로 하여금 계속 듣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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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보면 그림책이라고 무시할 것이 결코 아니라는 것을 이 그림책을 보면서 느꼈습니다. 작은 한권의 책이지만, 다양한 소재와 이야깃꺼리로 지루함을 거부하네요.
일단 흑백과 따뜻한 컬러감의 매치가 환상이고 엉뚱하게도 온 가족이 곰사냥을 떠난다는 설정으로 신기한 재미를 더해줘요.
내용에서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영어로도 만나볼 수 있는 재미와 정말 이 가족은 곰을 사냥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면서 함께 숙제를 풀어가는 재미가 쏠쏠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