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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이 책
"고양이 책" 내용보기
우리딸이 고양이 책이라고 부르는 귀여운 책이다.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책만 봐도 재미있지만 가능하면 소리와 함께 듣는것이 좋다. 각 요일마다 동물들의 먹을 것들이 재미있는 소리와 함께 듣게 되는데, 이제 겨우 4살밖에 안되는 녀석도 신호음에 따라 책을 넘기는걸 보면 아이도 가능한 영어책 같다. 노래의 멜로디가 아이가 따라하기가 쉽고 재밌어서 아이가 고양이 책
"고양이 책" 내용보기
우리딸이 고양이 책이라고 부르는 귀여운 책이다.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책만 봐도 재미있지만 가능하면 소리와 함께 듣는것이 좋다. 각 요일마다 동물들의 먹을 것들이 재미있는 소리와 함께 듣게 되는데, 이제 겨우 4살밖에 안되는 녀석도 신호음에 따라 책을 넘기는걸 보면 아이도 가능한 영어책 같다. 노래의 멜로디가 아이가 따라하기가 쉽고 재밌어서 아이가 고양이 책 읽어줘~!! 테프 틀어줘~!! 하고 찾게 되는 몇 안되는 영어책 중 하나이다. 글이 너무 단조롭지 않나 하지만 반복학습의 효과가 넘 좋다. 아이랑 차안에서 같이 노래부르며 가다보면 어느덧 배가 고파진다. ^^;; 오늘이 무슨 요일이지? 우린 뭘 먹을까? 아이야 당연히~!! ice cream~!하고 외치지만~!! 늘 토요일인 우리 딸 덕분에 이 책 읽고 아이스크림 자주 먹게 된다. (roast beef를 먹을 수야 없으니!)

[인상깊은구절]
All you hungry children come and eat it up!
YES마니아 : 골드 j***s 2006.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냥이를 찾습니다.^^
"고냥이를 찾습니다.^^" 내용보기
아들내미가 30개월이 넘어들면서 매일 끼고 흥얼거리던 책입니다. 무엇보다 노래가 흥겹구요, 처음 이 책을 구입할때엔 음은 흥겹지만 내용이 계속 바뀌어서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을까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초기에 구입해준 영어책중에서 젤 먼저 호기심을 보이더라구요. 물론 발음은 잘 되지 않지만 허밍으로 따라부르고, 눈만뜨면 "고냥이, 고냥이..."하면서 이 책을 찾습니다.
"고냥이를 찾습니다.^^" 내용보기
아들내미가 30개월이 넘어들면서 매일 끼고 흥얼거리던 책입니다. 무엇보다 노래가 흥겹구요, 처음 이 책을 구입할때엔 음은 흥겹지만 내용이 계속 바뀌어서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을까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초기에 구입해준 영어책중에서 젤 먼저 호기심을 보이더라구요. 물론 발음은 잘 되지 않지만 허밍으로 따라부르고, 눈만뜨면 "고냥이, 고냥이..."하면서 이 책을 찾습니다. 에릭 칼 특유의 선명한 색감이 돋보이는 그림, 흥겨운 음률, 그리고 라임이 있다는 것이 장점이구요, 요일이 바뀔때마다 책장을 다시 앞으로 넘겨야한다는 점은 좀 불편하네요. 하드보드지로 구입했는데 아이가 하두 많이 보니까 나중엔 책모서리가 너덜너덜해지면서 더욱 넘기기 불편해지더라구요.ㅠ.ㅠ 그리고 문화적 차이로 이해가 안되는 단어가 있는건 어쩔수 없네요. 초기 유아가 즐겁게 영어를 접하게 하는 목적으로 이 책을 강추합니다.
j********0 2006.09.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