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적이 표현이 많아서 좋았던 책입니다. 유아가 보기에 쉽지않은 내용이지만
애기 곰이 하루동안 하는 행동에 따라서 어떤 옷을 입는지에 대한 표현이 매우 시적이어서 기억에 남습니다.
그림이 예쁘지는 않았지만 큼직큼직하고 반복되는 내용이 많고 아름다운 표현, 정말 영어적인 표현이 많아 추천하고픈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