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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본 책은 빵나무의 비밀이라는 책입니다. 빵나무라^^ 이 무슨 기발한 나무랍니까요? 딸아이는 빵을 무척 좋아하는 터라 이 책이 어떤 책인지 정말 궁금해 했답니다,
이책의 주인공은 세자매가 있는 집안의 둘째아이인 다희예요. 다희는 빵을 무척이나 좋아하지만 언니랑 나눠먹을 생각이 없는 아이랍니다.
아빠가 신기한 빵나무를 사오셨어요. 다희가 빵나무라는 말에 너무 좋아서 나무를 꼭 껴안고 잘 부탁한다고 말하자 빵나무가 쑥~ 자라서 빵이 주렁주렁 열렸지요. 하지만 물건을 보면 욕심이 생긴다 했던가요. 그만 다희랑 언니는 서로가 빵을 먹겠다고 싸우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만 빵나무가 시들어버리지요. 다희는 좋아하는 빵나무가 시들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고민하다가 우유랑 물을 빵나무에게 주었답니다.
일어나보니 다시 건강해진 빵나무에 글쎄 언니가 매달려있어서 다희는 또 언니랑 다투게 되지요. 다툼소리에 빵나무는 다시 작아지고 시들어집니다.
이번에는 언니가 빵나무에게 물을 주고 보살펴준다는 말을 했어요. 시들었던 빵나무는 다시 튼튼해집니다. 빵나무의 비밀은 물과 우유였을까요? 다희와 언니는 다시 다투게 되고 또 빵나무는 시들게 되요. 이번에는 언니와 다희가 마음을 모아서 빵나무에게 사과를 하고 인형도 주고 머리핀도 줘서 빵나무가 다시 살아나게 되지요.
이제 자매들은 빵나무의 비밀을 알게 되었어요. 다툼소리 이기적인 마음들이 빵나무를 시들게 하고 아프게 한다는 것을요.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을 말하면 빵나무가 쑥쑥 자란다는것도 알게 되었구요. 다희와 언니는 빵나무의 빵들을 이웃들에게도 나누어주고요. 자기가 좋아하는 빵도 맛있게 먹게 되었답니다.
딸아이도 빵을 무척 좋아해요. 다희처럼 혼자서도 빵을 잘 먹을수 있지만 자긴 나눠먹는것도 좋아한다며 손을 번쩍 들고 있답니다.
다희랑 언니가 왜 싸우고 어떻게 싸워서 빵나무가 저렇게 되었나 이야기 중이랍니다. 자기라면 안 그럴텐데 하면서 말하고 있는 중이예요.
가족들이 서로를 사랑하면서 좋은말을 해서 나무에 빵들이 생기니 아이의 표정도 환해 졌어요. 저런빵들이 좋다며 이야기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이도 빵나무를 그리겠다고 했어요. 요즘 사과나무를 키우고 있는데 봄이라 싹이 저런식으로 났거든요. 나무그림을 저렇게 그려서 빵 터졌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빵들을 나무위에 그려놓고 이름도 빵나무라고 해 주었어요. 다른 이름을 붙여도 괜찮다고 했더니 자기는 빵나무가 좋대요.
빵을 먹으러 온 요정들도 그리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요즘은 사실 아이를 어찌 키워야 할지 고민이 많답니다. 더더군다나 외동이다보니 세상물정을 너무 모르면 어쩌나 하는 기우가 생긴다할까요. 책을 읽으면서 그래도 삶은 기본을 잘 가르쳐주고 요령을 가르쳐야 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요즘은 흔히 보기 힘든 이야기라 지혜도 있고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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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동화, 빵 나무의 비밀 - 사랑하는 마음을 생각해봅니다 ![]() 초등 저학년용 동화, 빵 나무의 비밀 그림만 보아도 어떤 책일지 짐작이 되는 책이지요. 여러 모양의 빵이 나무에 피어나고 있어요. 가족들은 흐뭇이 함께 모여있고요. 어떤 책일까요? 분량은 부담스럽지 않아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도 있고, 엄마가 읽어주어도 좋을 책이네요. ![]() 다희는 언니랑 빵을 나눠먹기 싫어요. 언니한테 뺏길까봐 배가 불러도 허겁지겁 먹어치우죠. 언니는 빈 빵 봉지를 보고 울상을 지어요. ![]() 빵을 좋아하는 다희와 라희를 위해 아빠는 신기한 빵나무를 사왔답니다. 맛있는 빵이 주렁주렁 열리니 이제 사이좋게 빵을 먹을 수 있겠지 기대했어요. ![]() 그런데, 라희와 다희는 그 많은 빵들에도 서로 먹겠다고 싸워요. 이렇게 아이들끼리 사이가 좋지 않자 빵은 시들어갑니다. 다희는 빵나무를 보살피며 언니 흉을 보니... 빵나무는 더 힘이 없어요. ![]() 언니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빵나무를 보살펴준답니다. "앞으로 내가 보살펴 줄게. 그러니까 죽지 마."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껏 보살피니 빵 나무는 다시 쑥쑥 자라납니다. ![]() 아이들은 이제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을 보입니다. 빵나무를 보면서 사랑하는 마음을 다잡아 보게 된 것이죠. "다희는 바지보다 원피스 입을 때 훨씬 예뻐." 라희의 칭찬에 빵나무에는 원피스 모양의 빵이 주렁주렁~
![]() 신기하고 맛있는 빵나무 이웃집 할머니께도 맛난 빵 나눠드리며 사랑하는 마음을 널리널리 보여주더랍니다. 간단한 이야기이지만 나의 마음갖음은 빵나무에도 영향을 끼치더라는 그리하여 아름다운 마음을 갖도록 알려주는 사랑스러운 메세지를 주는 초등 저학년 동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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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 시크 열매를 먹었는지 언제나 쿨 내를 풀풀 풍기며 다니는 만두군도 평정심을 찾지 못 할 때가 있으니 그건 바로 음식 앞입니다 외동아이들은 대개 혼자 자라서 먹을 것에 집착을 안 한다고 하는데 만두군은.. 식탐이 있어요.. 그것도 꽤.. 아주.. 많이..
음식을 한 접시에 놓으면 허겁지겁 많이 먹으려고 하는 만두군 때문에 되도록이면 음식을 정량으로 나누어서 세 접시에 나누어 담습니다 엄마, 아빠는 어른인데 만두군도 똑같이 먹으려고 한다니깐요 ㅡ.,ㅡ
그래도 엄마랑 먹을 때는 좀 나은데.. 아빠랑 먹을 때는 특히 더 발휘되는 욕심.. 아빠랑 경쟁하듯 뺏어 먹는 만두군을 보면 '애들이 다 그렇지..' 싶다가도 '내가 형제를 키우고 있는 것도 아닌데 참..'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해요
사실 아이들에게 장난감도 그렇고, 먹는 것도 그렇고, 엄마 아빠의 사랑도 그렇고 좋아하는 것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함께 나누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에요 그것이 바로 나의 형제, 자매일지라도.. (저도 남동생이 있어봐서.. ㅎㅎㅎ)
그렇지만 나눔, 배려, 양보가 있기에 이 세상이 아름답고 나도 행복해질 수 있다고 가르쳐주는 책이 있어서 식탐 많은 아들과 함께 읽어봤어요~ 노루궁뎅이의 초등저학년 창작동화 '빵 나무의 비밀' 에서 해답을 찾아보자고요 ^^
빵 나무의 비밀 노루궁뎅이
글 노루궁뎅이 창작교실 / 그리 김예진
엄마, 아빠, 딸이 셋인 가족이 있어요 이 책의 주인공이며 화자인 다희는 이 집의 둘째 딸이고, 빵을 정말 좋아하는 아이에요
"나 혼자 먹을 거야! 아무도 손대지 마!" "내 빵을 왜 나눠야 해?"
배가 아무리 불러도 빵은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다는 다희.. 이런 다희에게 동생이나 언니에게 빵을 양보하는 일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
어느 날 아빠가 신기한 나무를 사 왔는데.. 그 나무는 맛있는 빵이 주렁주렁 열리는 '빵 나무' 였어요 도넛, 바게트, 샌드위치, 식빵, 찐빵, 토스트.. 빵이 주렁주렁 열려요
(저.. 아버님?? 그 빵 나무 어디에 가면 살 수 있을까요?? 굽실굽실 ^^;; 이런 빵 나무가 있다면 저도 사겠어요 ㅋ 생각만 해도 막 행복해지네요 ㅋㅋ)
하지만 빵이 주렁주렁 열리던 것도 잠시.. 빵은 더 이상 열리지 않았고, 빵 나무는 점점 작아지고, 축 늘어져 버렸어요
서로를 아끼는 마음과 사랑을 함께 물과 우유를 듬뿍 뿌려주면 잘 자라고.. 욕심을 부리거나 서로에 대한 흉을 보면 피시식!! 소리를 내며 줄어드는 빵 나무..
만두군에게 우리 집에도 이런 빵 나무가 있는 거 아느냐고 물었더니 부끄럽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우리 집에는 '엄마 빵 나무' 가 있다고 하네요 ㅋ 그간 저지른(?) 일들이 떠오르는지 어색한 웃음을 지으며 자기도 엄마 빵 나무가 잘 자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하더라고요 ^^
빵 나무에 열린 빵 모양들이 신기하죠?? ^^ 언니의 그림 솜씨를 칭찬했더니 그림이 그려진 빵이 주렁주렁~ 아빠 엄마가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배드민턴 모양의 빵이 주렁주렁~ 서로를 미워하는 마음보다는 아끼고 사랑할 때 빵 나무에는 맛있는 빵이 주렁주렁 열려요
그리고 쑥쑥 자란 빵 나무는 이제 너무 높게 자라서 빵을 쉽게 딸 수 없어요 아이들은 자기들 손이 닿는 높이에 먹을 수 있는 만큼만 달린 빵만을 먹어요 많이 먹고 싶어도 딱 먹을 만큼의 양을 주는 정말 신기한 빵 나무네요 ^^
높이 달린 빵은 아빠가 장대로 따서 이웃과 함께 나눠요.. 빵을 너무 좋아해서 나누기도 싫어했던 다희가 변했어요~
나만 생각하던 다희가 욕심을 버리고 언니와 동생을 생각하고 나 혼자 가졌을 때의 기쁨보다는 나눔으로써 오는 행복을 깨달은 거 같네요 ^^
나눔과 배려, 양보의 마음을 알게 해주는 빵 나무를 저도 만두군과 함께 키워보고 싶네요 아!! 물론 빵이 주렁주렁 열리는 나무가 탐 나서는 아니에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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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마당에 빵이 열리는 나무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돈을 내고 사 먹어야 하는 빵이 집 마당에서 주렁주렁 열린다면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겠지요?
아이들에게는 빵나무가 있다면 어른들은 빵나무보다는 돈이 주렁주렁 열리는 나무가 있었으면 더 좋겠지요? 그럼 아이들 세뱃돈도 푸짐하게 줄 텐데 말이에요.... ㅎㅎㅎ~~
남자들은 5,000원의 행복이라면서 토요일을 기다리는 설렘으로 매주 로또를 사기도 한다지요? 저는 그런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로또의 대박을 꿈꾸지는 않지만 뭔가 들뜬 기대감과 설레임으로 한주를 시작한다는 건 작은 행복인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빵나무는 작은 행복일 수도 있지만, 뭔가 가르침을 주는 큰 선물이 될 수도 있어요. 빵을 좋아하는 다희는 욕심쟁이에요. 언니와 빵을 나눠 먹는 것도 싫어하지요.
아빠가 신기한 빵 나무 한 그루를 마당에 심었어요. 거기에서는 빵이 주렁주렁 열렸어요.
언니와 다희는 빵이 가득 열린 나무를 보면서 무척이나 즐거워했어요. 종류별로 다양하게 열린 빵을 보면서 마냥 행복해졌답니다.
하지만, 자매가 사이좋게 지내지 않고 욕심을 부리거나, 서로에 대해 흉을 보면 나무는 기운을 잃게 된답니다. 빵이 후드득 떨어지고, 나무에 매달린 빵이 맛도 없어져요. 맛이 변하고 스스로 떨어지니 신기하지요.
그러다가 물을 주고, 정성껏 보살펴주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면 다시 맛있는 빵이 주렁주렁 열린답니다. 아빠가 마법을 건 걸까요?
누구에게나 욕심은 있어요. 남이 가지지 못한 걸 내가 가지게 되면 괜히 으쓱해지고, 부자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드니까요.
하지만, 세상은 욕심대로 살면 안된다는 걸 알려주는 동화입니다. 빵나무를 통해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며 나눔이라는 걸 알게 되지요. 나눔이 얼마나 큰지... 얼마나 행복하게 해주는지를요~~^^
아직 나눔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욕심 많은 아이들에게 나눔이 무엇인지 알려줄 수 있는 동화입니다.
매일 따먹어도 계속 열리는 이런 나무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지 않나요? 저희 집 마당에도 신기한 이런 나무가 한그루 있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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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나무의 비밀, 그림책입니다.
나혼자 다 먹을꺼야.
그러던 어느날 아빠가 신기한 나무를 사왔어요. 이제는 빵나무 빵덕에 다투지 않고 빵을 먹게 될까요???
빵을 좋아하는 다희가
그순간 빵이 더이상 열리지 않고, 맛도 없어지지요. 너 때문이라며 언니와 다희가 다툼을하자
빵나무 이야기가 얼마나 재밌는지 마구 빠져들어갔어요.
이쯤되니 빵나무는 사랑듬뿍 주면 쑥쑥자라고
하지만 책속 주인공 다희와 언니는 계속 다툼을 하네요.
결국 빵나무는 완전히 죽은것 같습니다.
가장 아끼는 빵과 삔을 빵나무와 함께 묻어주며...
다음날! 빵나무가 살아났습니다.
빵나무 덕분에 다희와 언니는 서로 양보하고 나눌줄 알게 되었어요.
그럼 자매의 말에 귀기울이고 있던 빵나무가
두 자매는... 이제 이웃과도 맛있는 빵을 나누는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욕심만 부리던 모습이 사라진 모습에 미소가 절로 나오는 책이지요. 나누고 양보하고 배려하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에서 많은걸 느끼게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행복한 웃음 가득- 엄마의 잔소리가 아닌 빵나무 이야기를 통해서 "나누는 마음"을 제대로 배우는 시간이였어요.
답답하게 책을 보던 녀석들 얼굴에도 웃음 꽃이 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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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는 빵을 좋아하는 딸이 있어요. 밥보다 빵을 더 좋아하는 딸... 그런데 제가 빵을 많이 좋아하지 않아 그런지 잘 안 사주게 되더라고요.. 가끔 제과제빵 관련 책을 보고 있으면.. 아이들이 만들어 달라고 하는 빵들이 있어요.. 저도 그 정도 실력이 되면 좋겠지만.. 먹고 싶다는 데 실력이 안되어 만들어 주지는 못하고.. 그럴 땐 어디서 그냥 빵이 떨어지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ㅎㅎ
빵 나무의 비밀 이랍니다. 나무에서 빵이 열려요.. 과일처럼.. 빵도 정말 이렇게 나무에서 열려 따 먹을 수 있음 좋겠네요...ㅎㅎ 그럼 계절적인 영향을 받으려나요??
혼자 빵을 먹는다고 들고 가느 ㄴ다희.. 그 소리에 동생이 깨서 울고, 언니는 함께 나눠 먹자고 그래요.
우리집도 삼남매.. 종종 이 비슷한 광경을 연출하기에 낯선 모습이 아니네요..
빵나무에 빵이 열렸어요. 도넛, 바게트, 샌드위치, 식빵, 찐빵, 토스트.... 이렇게 맛있는 빵이 많이 열렸어요.. 우리 딸.. 빵 먹고 싶다고.. 정말 한 종류도 아니고,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빵이 열리는 나무가 집에 있었음 좋겠네요..
그런데 다희가 욕심을 내고, 언니와 다투니까 빵나무에 빵이 열리지 않았어요. 그리고, 화를 내고 미운 말을 하니 빵나무가 점점 작아지고, 매달려 있던 빵들도 떨어졌어요.
정말 신기한 빵나무네요.. 많은 빵들이 달려 있던 풍성한 나무였는데.. 금새 시들어 버리니 말이죠..
다희는 물과 우유를 듬뿍 주어 빵나무를 살렸어요. 빵이 주렁주렁 열렸죠.. 그런데 똑 욕심을 부리고, 언니와 다투니까 빵나무가 다시 줄어 들었어요. 다희가 언니와 다투고 빵나무를 돌보지 않았어요. 그 사이 언니가 빵나무를 살려냈어요. 빵나무를 다정하게 쓰다듬고, 보살펴 주었거든요.
그런데 언니와 다희가 다투니까 빵나무가 힘을 잃어 결국, 죽었네요. 다희는 좋아하는 인형을 묻어 주었어요. 빵나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빵나무의 비밀은 무었이었을까요?? 다들 눈치 채셨죠??
서로 다투고, 미운말을 하니까 빵나무가 시들었어요. 그런데, 서로 나누고, 보듬어 줄 때는 빵나무에 주렁주렁 빵이 열렸죠.. 이따금씩 아이들이 다투면, 혼내기도 하는데.. 우리집에도 이런 빵나무가 있어서.. 아이들이 다투면 시들고, 사이좋게 지내면 많은 빵이 주렁주렁 열리는 빵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아이들이 빵나무의 빵을 사이좋게 나눠 먹으려고.. 엄마가 혼내지 않아도 다투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