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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남아 인데요 영어동요를 비롯 노부영 몇가지를 너무 좋아한답니다 배고픈 애벌레는 DVD로 먼저 봐서 동물은 별로 안좋아해도 애벌레는 너무 좋아하게 되었구요 받자마자 아는 단어(요일과 과일 숫자)가 나오니 하루종일 붙들고 손에서 놓질 안네요 노래는 저에겐 생소하고 귀에 익혀지질 않는....따라부르기도 좀 어려운 음인데 아이에겐 음폭이 변동이 심하지 않고 적당히 느려서 좋은가봅니다 down by the station ,매직트레인...과 화물열차에 이어 또한번 영어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대박 작품이예요
설명서뒤엔 8~10세로 나와있는데 왜그런진 잘 모르겠고 페이지 당 한줄 두줄 정도...그리고 글씨가 작습니다 너무 여러번 자주 보기때문에 책재질도 앏은편이고요 책마다 애벌레가 먹고 지나간 구멍이 뚫려있어요 요일과 숫자만 바꿔서 반복되는 문장도 있어 흥미있어하는 아이면 금방 따라하겠어요 |
| 45개월된 우리딸. 신기한 영어나라 단어단계가 거의 끝나가네요. 짧은 영어동화책을 엄마가 읽어주는 걸 너무 좋아해서 밤마다 좋지도 않은 발음이지만 열권정도씩 읽어준답니다. 뭔가 그림도 예쁘고 좋은게 없을까 하고 찾다가 워낙 추천이 많아 구입했어요. 같은 제목인데도 어찌나 다양하던지. 우선 이책은 표지가 두껍고 딱딱한 책이 아니예요. 표지는 마분지정도 속지는 약간 두꺼운 달력정도됩니다. 그림이 에릭칼의 그림이라 색채감은 너무 좋구요.... 내용이 쉬우면서도 재미가 있고 알에서 애벌레 번데기 나비가 되는 아주 간단한 자연의 이야기도 들려줄수가 있답니다. 엄마가 읽은 속도나 억양을 조금만 연구해서 읽어주면 아이들이 폭 빠져들수 있을만큼 책이 좋아요. 가격도 저력하고 CD, Tape, 책까지 다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마 좀있다 DVD도 구입할 것 같습니다. 사실 이 책은 한글 판이 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여주지 않고 영어로 먼저 접근을 하려구요. 충분히 아는 단어들이 많이있어서. 아이의 반응이 넘 기대가 됩니다. CD도 어린 아이가 읽고, 여자어른이 읽고, 남자어른이 읽고, 노래도 있고 넘 좋으네요. 다만 아쉬운것이 있다면 제가 받은 CD는 남자어른이 읽는 부분은 녹음상태가 좋지않은 건지... 몇몇 단어들이 들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어차피 저는 제가 녹음해서 들려줄 생각이라 크게 상관은 없지만... 참고가 많이 되길 바랍니다. |
| 한마리의 배고픈 애벌레가 있습니다. 아침의 눈부신 태양이 떠올랐지만 배고픈 애벌레에게는 그조차도 아무런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그져 배를 채울 무언가를 찾아 터벅터벅...!! 그러다가 월요일에는 빨간 사과 한개를 먹었구요 화요일에는 배 두개를, 수요일에는 플럼 세개를....... 이렇게 끊임없이 일요일까지 딸기, 오렌지, 쵸코렛케?弱? 아이스크림을 역시나 갯수를 늘려가며 먹었어요. 과연 애벌레의 배는 어떻게 되었을까요?...ㅎㅎㅎ 결국 배탈이 났지만 얼마후 애벌레는 멋진 나비로 다시태어 납니다. 언제나 독특한 색체에 놀라지만 또 언제나 그렇듯 에릭 칼의 책에는 연결되는 스토리가 있습니다. 역시나 요일에 대한 개념은 물론이구 여러가지 과일 및 숫자의 개념또한 얘기해 줄 수 있게 만들어 졌네요^^ 무엇보다 특징적인 것은 마치 애벌레가 파먹은것 처럼 책에 구멍이 나있는데, 우리 아이는 항상 책보다는 손가락 집어 넣는데 더 급급입니다. 단 페이퍼백이라 아이가 잘 찢어요. 벌써 3장 찢어졌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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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이 있는데 아기가 넘 좋아해서 영문으로 된걸 구입했어요. 한데 색감이 넘 별로네요.(에릭 칼 책을...) 가운데 부분은 그림이 아닌 글자가 잘 안 보이는 부분도 몇 장 있어요. 반품을 할까 생각했는데 아이가 벌써 가지고 노네요. JY북스 책 많이구입해 봤지만 한번도 이런 적은 없었는데 ... 문진 미디어 실망이예여. 구매자가 이런 책 받아 보지 않도록 사전에 검사는 안 하는 건가여? 솔직히 반품하고 하는 일 성가시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