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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픽쳐에서 내가 다섯살때는 이라는 제목으로 나왔던 책을 보고 내용에 감동해서 원문으로 읽게되었다 다섯살때 아이는 우주비행사도 되고 싶었고 카우보이도 되고 싶었다 가장 좋아했던 자동차와 공룡 그리고 가장 친한친구 마크... 지금 여섯살이 된 아이는 야구선수가 되고싶고 다이버도 되고 싶다 그리고 비밀스러운 장소도 생겼다 여섯살이 되어서 모든것이 변했어도 단하나 변하지 않는것 친한 친구인 마크는 그대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원문에서는 some things never change 란 말로 감동을 더해주고 있다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엄마인 내가 더 감동을 받는 책이다 내가 다섯살때는 어떠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