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뢰벨 전집 테마동화에 있는 책이라 아이가 어릴적부터 읽어줬어요. 물론 영어로 된 책은 아직이구요. 이번에 사서 읽혀줄까해요. 아기 올빼미들의 모습도 앙증맞고 터치도 아주 사실적이면서 부드러운 느낌이고, 엄마를 기다리며 동생 올빼미가 하는 이야기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반영한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여러번 읽어달라고 해 책이 너덜너덜해졌네요. 원문
프뢰벨 전집 테마동화에 있는 책이라 아이가 어릴적부터 읽어줬어요. 물론 영어로 된 책은 아직이구요. 이번에 사서 읽혀줄까해요. 아기 올빼미들의 모습도 앙증맞고 터치도 아주 사실적이면서 부드러운 느낌이고, 엄마를 기다리며 동생 올빼미가 하는 이야기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반영한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여러번 읽어달라고 해 책이 너덜너덜해졌네요. 원문으로 읽어주면 또 다른 느낌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