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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카페루씨올의 19화가 되서야 번외편에서 남자주인공의 속내가 드러납니다. 처음부터 여자주인공에게 관심을 갖고 아르바이트생을 뽑게된 남자주인공입니다. 진작 더 남자주인공의 시점이 드러났다면 좋았을 것 같아요. 번외편이 짧지만 여태까지의 행동의 이유를 알게 되서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음 20화도 잘 볼 것 같아요. 밀고 당기는 소소한 연애이야기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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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안 쉬워. 오히려 너무 어려워서 곤란할 지경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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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화부터는 남주 시점의 번외가 담겨 있어요 18화에서 너무 급하게 끝난 느낌이라 에피로그가 더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라 아쉬워요 사실 남주네 집도 까페를 하고 있었는데 여주에게 반한 남주가 그녀에게 다가가기 위해 아르바이트생으로 뽑아 달라고 어필한 거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