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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인적으로 이 책이 왜 베스트도서인지 모르겠다. 올해 8살이 된 남자아이가 감정표현과 느낌을 표현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고 구입한 책이다. 나와 맞지않은 제일 큰 이유는 번역의 부자연스러움이었다. 저작의 외국적 느낌을 한국정서로 자연스레 표현한 번역이 아니라 다소 직역적으로 읽고 느껴져서 난해하게 표현되었다 생각하기에 애써 아들에게 도움이 되지 못했고 이해되지않아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점 많이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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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이라서 리스트에 넣어두었다가~ 딸에게는 아직 어려운 책일지라도~~ 아직 어리기만한 아이에게 여러가지 마음 감정이 있다는걸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게해주고파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42가지 마음의 색깔.. 포근함,사랑,미움... 이야기속 마음의 색깔들을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연결이 되도록 전개되네요 딸아이가 성장함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여러 번 읽어주게 되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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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고, 화나고, 즐거운거 말고는 감정표현이 어려운 아이들이죠. 본인의 기분을 표현을 하고 풀어내야 아이도 저도 소통이 잘 될텐데 독서량이 부족한건지, 그냥 아이의 성격인지 무슨일이 있으면 말로 이야기를 못하고 울기만 하더라구요. 그림이 조금 무섭다고 한페이지도 있었지만 그림과 함께 대화하면서 서로 감정에 대한 대화를 조금씩 해요. 아직 저 책을 다 펴보지 못했지만 이유없이 눈물이 나오는 날 같이 또 열어볼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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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수십개의 감정을 느끼고 아이도 커가며 느끼는 감정이 다양해지는데 그 감정을 정확히 알고 제대로 표현하고 싶어서 구매한 책 글을 읽으며 감정을 이해해도 좋지만 그림만 보고 떠오르는 감정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아이와는 그림을 보면서 얘기하는데 그림만 보고도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게 신기하다 어린아이들부터 성인들까지 42가지 감정을 알고 느껴볼 수 있게 해주는 책 자주 보게 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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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겉표지도 몽글몽글 아름다운데, 책을 펼쳐보면 그림들이 더 아름답습니다. 감정을 이런 아름다운 컬러로 표현한것에 예술가들이 새삼 대단해 보입니다. 아이한테 읽어 주려고 샀지만, 이 책으로 인해 제가 더 가득 채워지는 느낌입니다. 포근함, 사랑, 우울함, 외로움 .. 텍스트로 느껴지는 감정들이 그림으로 보이니 더 실감이 나는듯해요. 평생 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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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이라는 소문에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아이 보여줬다가 너무 마음에들어 구매합니다. 아이와 어른이 모두 보기에 좋은 책이에요.일러스트도 사랑스럽고 글귀도 예쁘고 와닿습니다. 마음의 색깔 이라는 제목부터가 너무 아름다운것 같아요. 어른인 저부터 천천히 정독해볼 생각입니다. 제본도 튼튼해서 오래오래 가까이 두고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모르게 부정적인 감정은 나쁜감정.긍정적인 감정만이 좋은 감정이라 여기던 과오를 범했던것 같어요.이책을 통해 여러가지 감정이 모두 온전히 말그대로 감정이고 마음이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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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오프라인 서점에서 읽어보고나서 구매 여부에 대해 꽤나 고민했던 책이다. 우리의 다양한 감정을 이렇게 정교하게 풀어내다니... 비록 유아 섹션에서 발견한 책이었지만, 이 책은 어른들에게도 공감의 끄덕임을 끌어낼 만한 알짜배기 책이다. 올해 초등학교 2학년이 된 막내의 개정 국어 교과서에 실린 걸 보고서야 왜 진작에 사지 않고 살까말까를 고민했을까 하는 자책으로 이제서야 구매했다. 어른들을 위해 다양한 감정을 소개한 여타 많은 책들 못지 않게 그림으로, 글로 나를 돌아보게 하는 훌륭한 책이다. 개학이 늦춰지고 아이들과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의 여유가 넉넉해진 요즈음,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창구의 역할을 하는 이 책은 소장 가치 100%의 만족하는 책이다. 나와 너, 우리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들여다 볼 수 있게 하는 순수 100%의 거울 같아서 오랫동안 자주 볼 만한 책임에 틀림없다. 아이들만의 책장이 아닌 온 가족이 공유할 수 있는 기초심리학 서적으로 대우받을 만 한 책이라 별 다섯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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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감정들과 느낌 중에서 실생활에서 가장 흔하게 접하는 감정이 42가지나 된다는 것을 책 제목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투정이 늘어나고, 자기주장이 강해지며, 양보와 배려심을 길러주며, 자신의 감정을 돌볼줄 알고 풍부한 감성을 지닌 어린이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찾은 도서입니다. 각 페이지마다 1 감정 1 페이지의 규칙을 지키고 있고, 초등학생들이 불편해 하지 않게 정해진 글자수의 범위내에서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감정들을 아주 잘 묘사하고 설명해놓았습니다. 각 페이지마다 설명하는 감정들이 어떤지 이해하고 느끼기 쉽도록 각 감정을 표현하는 그림들과 삽화들도 각각의 개성을 담은 색깔과 디자인으로 그려져 있어 이 책을 통해 이책이 전하는 메세지와 함께 독서에 흥미를 붙이기에 쉬울 것 같습니다.
유아 또는 어린이 다소 나이가 어린 연령일 지라도 감정에 대해서 공부하거나 알려주고 싶은 부모님이라면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의 감정을 다독여주고 잡아주는데 좋은 도서일것이라 확신합니다. 어린 나이때부터 자신의 감정을 돌볼줄 안다면 분명 감수성이 풍부하고 감정이 풍성한 인격체로 성장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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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어떤 감정인지 어른들도 헷갈리고 표현하기가 참 힘들때가 있는데 그 마음들을 세분화 하여 자세히 알려주는 좋은 책인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그런 마음을 느낀적이 있는지 기분은 어땠는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이야기를 나누어보면 어리지만 마음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있다고 느껴지네요 자신의 마음을 잘 알고 자신을 더 사랑할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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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식은 아이가 감정 표현에 대한 단어의 뜻을 물어보면 자세히 설명하기 참 어려울 때가 많아요. 우연히 알게된 책인데, 각 감정에 대한 쉬운 설명이 아이한테 받아들이기 쉽게 잘 되어있고 서로 상반 된 감정의 말이나 비슷한 느낌의 말도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아요. 초등2학년 교과서과 연계된 책이라고 해서 더 믿음이 가서 구매했는데, 아이가 학교에서 봤던 책이라며 반가워 하니 잘 샀다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