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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살던 초등학생 시혁이가 아빠의 추모 공원에서 우연히 반짝이는 돌멩이를 줍고, 조선 시대 천석 마을의 노비 ‘개똥이’가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만으로도 흥미로운데, 중간중간 과학 이야기도 나와니 더 좋더라고요. 이야기를 읽다가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도 알게 되니 책 한 권이 꽤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쌍둥이와 도플갱어에 대한 내용은 흥미로웠어. 모르던 차이점을 이해가 쏙쏙 되게 알려주네요^^ 이번에 가제본으로 만나 아직 중간까지밖에 읽지 못했는데, 아… 뒤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너무 궁금하다! 😆 역사와 과학, 판타지가 어우러진 이야기라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아요. 남은 이야기를 얼른 읽고 싶은 마음 가득! 이 재밌는 시리즈는 @arbol_jihak 에서 제공해주셨습니다. #또노비가제본서평단 #또노비1 #지학사아르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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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리즈에서 신비한 돌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