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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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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접했을때가 10여년 전이었던 것 같다. 상품검색에는 2006년 4월 22일 부터 라고 되어 있지만 군대 가기 전이었으니 내가 읽었던 책은 지금의 개정되기 전 이었던 것 같다. 년도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날은 4월 21일 이었다. 내게는 특별한 날이다. 4월 21일..  내 인생에 아주 소중한 기억이자 터닝포인터를 주었던 책들을 나는 4월 21일날 만났다. 그렇게 소중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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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을 접했을때가 10여년 전이었던 것 같다. 상품검색에는 2006년 4월 22일 부터 라고 되어 있지만 군대 가기 전이었으니 내가 읽었던 책은 지금의 개정되기 전 이었던 것 같다. 년도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날은 4월 21일 이었다. 내게는 특별한 날이다. 4월 21일..  내 인생에 아주 소중한 기억이자 터닝포인터를 주었던 책들을 나는 4월 21일날 만났다. 그렇게 소중한 책들은 그 책들이 나에게 다가왔다. 의도하지 않게.

 

 그당시 나는 오쇼 라즈니쉬의 많은 책들을 읽던 때였다. 대학 동문 자취방에서 이책을 읽던 도중 나는 매우 특이한 경험을 했다. 무언가 내게 강림했다고나 할까. 마치 내 겨드랑이에 날개가 돋아 나온듯 강렬한 한 에너지. 꼬리뼈에서 정수리로 기둥같이 올라온 강렬했던 그 느낌. 전원이 꺼져 있던 선풍가가 갑자기 돌아가기 시작했고 그 당시 사용하던 삐삐가 의미 없이 막 진동을 했었다.

 

 나는 그게 쿤달리니 아닌 쿤달리니 라고 회상한다.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세상이 돌연 다르게 다가왔다. 사람들이 나에게 다르게 느껴졌다.

 

 어릴적 초등학생이었던 어느날 밤, 문득 죽음이 너무나 두려웠고 펑펑 울었었던 내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잊혀지지 않는다.

 

 내겐 너무나 소중한 경험, 기억 그리고 체험. 적지 않은 이에게 선물한 이 책을 오늘 누군가 에게 선물하기 위해, 그리고 먼가 나만의 작은 기억을 여기 남긴다.

m******a 2009.12.23.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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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의 첩경으로 이를 수 있는 훌륭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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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이란 신의 판결에 의해 나온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결정이 가져오는 불가피한 결과다. 지옥이란 부정적인 에너지의 계속적인 선택과 사랑으로부터 자신을 격리시키는 최종결과다.” 천당과 지옥에 대한 기존 관념으로는 받아들이기 어렵겠지만 옳은 말이라고 생각한다. 예수의 가르침 수준은 가장 높은 1000이었다가 2세기경 가르침의 실행수준이 930으로 낮아졌고, 6세기경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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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이란 신의 판결에 의해 나온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결정이 가져오는 불가피한 결과다. 지옥이란 부정적인 에너지의 계속적인 선택과 사랑으로부터 자신을 격리시키는 최종결과다.”

천당과 지옥에 대한 기존 관념으로는 받아들이기 어렵겠지만 옳은 말이라고 생각한다.

예수의 가르침 수준은 가장 높은 1000이었다가 2세기경 가르침의 실행수준이 930으로 낮아졌고, 6세기경 540으로 하락했다. 11세기초 십자군 전쟁이후 현재까지 그 수준이 498로 낮아졌다고 한다.

다시 말해 신의 이름으로 타민족 종교를 말살하려고 종교전쟁을 일으킨 수준에서는 당초의 가르침 수준에서 벗어난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부처가 가르친 불교(대승불교950)와 크리슈나가 가르친 힌두교(850)는 그나마 아직도 1000수준에 근접해 있는 것을 보면 특히, 서양중심의 중세기, 근대와 현대에서 그리스도 초기의 가르침과 동떨어진 행위들로 인해 현재의 수준이 된 것이다.

최근 기독교 기반위에 살고 있었던 서양인들(현각, 무량, 무상)이 오히려 불교의 가르침에서 더 큰 깨달음을 얻고 불교에 귀의 한 것을 우리 기독교사회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일수 있을까 ?

기독교인들은 보다 더 포용하고, 고 김수환 추기경님 말씀처럼 사랑하고 또 사랑해야하도록 더욱 분발해야겠다고 생각해본다.

그것이 예수그리스도의 가르침인 신약속의 "최후의 계명"을 실천하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생활이 되고 삶이 될 것이다. 이책은 모든 종교인들이나 종교가 없는 이들에 이르기까지 지구여행을 하는 동안 보다 큰 깨달음을 얻고 근본에 이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책이라고 하겠다.


 

h****3 2009.03.0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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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도 안되는 책을 추천하는 사람들은 반성해야 - 의식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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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의식혁명"과 그 저자 "데이비드 호킨스"는 과학적 측면에서 문제가 많습니다.   저자가 박사학위를 땄다는 Columbia Pacific University는 비인가로 가짜학위 팔아먹다가 주정부에 의해 폐교조치된 학교입니다.   저자가 주장하는 의식레벨측정법은 '과학'과는 거리가 멉니다. 사이비과학이죠. 저자는 어떤 실험을 통해서 '기쁨'은 540, '슬픔'은 75라는 수치를 얻을 수 있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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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의식혁명"과 그 저자 "데이비드 호킨스"는 과학적 측면에서 문제가 많습니다.

 

저자가 박사학위를 땄다는 Columbia Pacific University는 비인가로 가짜학위 팔아먹다가 주정부에 의해 폐교조치된 학교입니다.

 

저자가 주장하는 의식레벨측정법은 '과학'과는 거리가 멉니다. 사이비과학이죠. 저자는 어떤 실험을 통해서 '기쁨'은 540, '슬픔'은 75라는 수치를 얻을 수 있었을 까요? Consciousness Graph에 나오는 수치들은 어떻게 그리 깔끔하게 100, 10, 5단위로 끝날까요? (깨달음 700, 평화 600, 사랑 500)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 수치들은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것이지, 검증가능한 실험을 통해 얻은 수치가 아니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저자에 따르면 조지 W 부시의 의식레벨은 460이라고 합니다. 저자가 제정신이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http://walden3.kr/1836
http://www.skepdic.com/news/newsletter58.html#3
http://www.skepdic.com/akinesiology.html
http://www.skepticforum.com/viewtopic.php?p=74682#74682


이런 쓰레기같은 책을 추천한 김용운, 김정일 씨는 과학에 대해 공부하고 반성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다음 글과 책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http://www.yes24.com/24/goods/2752726?scode=032&srank=1 을 추천합니다.

 

비판적 사고의 현장 지침  http://www.rathinker.co.kr/reading/critical.htm

s********e 2010.04.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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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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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 의식의 단계에 관해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입니다. 비선형적인 무의식의 세계를 책으로 읽으니 이해하기 쉽고, 의식에 대해 궁금했던 점이 속시원히 풀렸습니다.   저자(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하여 의식 단계에 대한 설명과 운동역학이라는 실험 방법을 통해 설명했습니다.   누구나 노력에 따라 경험할 수 있고 의구심을 품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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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 의식의 단계에 관해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입니다.

비선형적인 무의식의 세계를 책으로 읽으니 이해하기 쉽고,

의식에 대해 궁금했던 점이 속시원히 풀렸습니다.

 

저자(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하여

의식 단계에 대한 설명과 운동역학이라는 실험 방법을 통해 설명했습니다.

 

누구나 노력에 따라 경험할 수 있고 의구심을 품을 수 있는

의식과 무의식의 세계를 이 책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i 2010.05.3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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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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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우물 명상을 통해 오는 기쁨은 너무나 엄청난 것이었다. 눈둔덕에서의 어릴 적 경험이 자꾸 되살아났고, 만물은 저마다 나름대로의 완전함 속에서 아름답게 빛나고 있었다.세상 사람들이 추악하다고 보는 것 속에서도 나는 영원한 아름다움을 보곤 했다. 이러한 영적인 사랑은 내 모든 지각을 가득 채웠다. 여기와 저기, 그때와 지금, 너와 나라는 모든 경계선이 사라졌다. -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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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우물


명상을 통해 오는 기쁨은
너무나 엄청난 것이었다. 눈둔덕에서의
어릴 적 경험이 자꾸 되살아났고, 만물은 저마다
나름대로의 완전함 속에서 아름답게 빛나고 있었다.
세상 사람들이 추악하다고 보는 것 속에서도 나는
영원한 아름다움을 보곤 했다. 이러한 영적인 사랑은
내 모든 지각을 가득 채웠다. 여기와 저기,
그때와 지금, 너와 나라는 모든
경계선이 사라졌다.


- 데이비드 호킨스의《의식혁명》중에서 -


* 명상은 잠시 멈춰서서
영혼의 우물을 깊이 파는 것입니다.
자기 영혼의 우물이 얕거나 말라 있으면
자신의 삶도 기운도 사랑도 함께 메말라 버립니다.
영혼의 우물이 깊고 물이 가득 넘치면
삶도 사랑도 함께 넘쳐, 사랑과
기쁨의 사람이 됩니다.
i******1 2010.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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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와 Force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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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은 무엇인가? 언어가 생기고 사물에 대한 개념이 정의되기 시작하면서 신이 관장하고 있던 자연법칙은 과학이라는 학문을 빌어서 그 실체가 파악되어지고 있다. 사람들은 심리학, 진화론, 물리학이라는 학문을 통해서 사람의 행동방식, 인류의 진화, 세상의 동작 원리 등을 파악해 내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 인간의 행동은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모든 것이 해석될 수 있는 것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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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은 무엇인가? 


언어가 생기고 사물에 대한 개념이 정의되기 시작하면서 신이 관장하고 있던 자연법칙은 과학이라는 학문을 빌어서 그 실체가 파악되어지고 있다. 사람들은 심리학, 진화론, 물리학이라는 학문을 통해서 사람의 행동방식, 인류의 진화, 세상의 동작 원리 등을 파악해 내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 인간의 행동은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모든 것이 해석될 수 있는 것일까? 만약 그렇다면, 모든 조건에 완벽히 반응하는 로봇이 나온다면 로봇과 인간을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이 될 것인가? 


여기서 우리는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 봐야 할 것인다. 언어를 사용하지 못하던 원시시대 부터 과학이 발전된 지금까지 우리는 의식이라는 이름으로 평가되어 질 수 있는 사실들을 축적하고 그것을 시간/공간을 넘어 다음 세대를 통해 전승하고 있다. 


이렇게 쌓여서 전승되는 의식의 덩어리가 이 책에서 말하는 인식의 데이터베이스이다. 하지만, 이 데이터베이스는 우리의 의지에 따라서 인식되어지고 밖으로 표현되어지는 정도가 다르다. 욕심, 탐욕, 수치와 같은 가치에 함몰되어 있을 때 우리가 행동하는 모습은 타인의 눈쌀을 찌푸리게되고 사랑, 감사, 이해, 존중과 같은 가치를 기준으로 행동을 했을 때, 우리는 감동을 받고 따르고 싶은 마음이 생겨나게된다. 즉, 모든 가치는 우리의 의식적 행동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든 표현되어질 수 있지만, 세상이라는 환경 속에서 우리는 즉시적이고, 일시적인 것에 집중하는 경향을 나타내어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해야한다는 사실을 잊고 사는 것 같다. 


이 책은 이런 우리의 앎과 행동 사이의 불일치를 비판하면서 의식을 혁명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혁명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자신이라는 갖힌 공간을 넘어서 더 큰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가지라고 한다. 거기에는 원칙이 필요하고, 너 높은 단계로 끌어줄 수 있는 스승도 필요하다고 한다. 


책의 원제는 Power vs Force이다. Force라는 것은 원하는 것을 위해 위력을 가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위력에는 여기에 반대되는 새로운 힘이 맞부딪히게 된다. 갈등이 발생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Power라는 것은 그저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힘인 것인다. 억지로 끌어들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는 눈에 보이지 않는 장인 것이다. 높은 의식 수준으로 Power를 형성하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은 느끼게 되고 따르게 된다. 예를 들면, 학문의 순수함을 추구하는 힘이나, 타인을 자신과 같이 바라보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여기에 속한다. 


Power를 만들어 가는 과정은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다. 사회에 해악을 끼친 범죄인을 보고, 벌을 내려야 한다는 생각과 그 사람도 실수를 통해서 반성을 했을 것이라고 인정하고 용서하려는 마음 중에서 만약 그 범죄인이 나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해악을 끼친 사람이라고 하면 용서와 사랑을 배푼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종교적, 정신적 지도자가 죽어서도 우리의 기억에 오래 남는 것은 그 어려운 것을 묵묵히 수행했기 때문에 기억에 남을 것이다. 어떤 가치를 추구하며 내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하기에 좋은 나침반이 되는 책이다. 단순히 손가락 링 테스트나 신체운동학 테스트를 통한 의식의 Level을 보여주려고 David Hawkins는 이 책을 쓴 것은 아니다. 우리의 자유의지를 어떤 곳으로 향하도록 설정하고 그것을 실천할 것인가를 옆에서 조용히 물어보기 위해 이 책을 쓴 것으로 해석이 된다. 

k*****h 2017.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