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서평을 씁니다. 이유는 어떤 생각으로 출판을 하신 것인지, 기존의 글쓰기 교본과 다른 점도 없고, 그렇다고 책제목에 맞게 노력하신 부분도 없고, 정말 이책은 없구나, ''낚였다'' 라는 생각이 들만큼의 성의가 없는 책으로 생각됩니다. YES24에서는 주목할 만한 그런 경향이 뭍어나는 책으로 생각되어 샀는데, 역시나 책은 본인의 취향을 기본으로 해서, 서점가서 보고 최종결정을 해야 할 것인 것 같습니다. 저 같은 실수를 다른 하지 않으시길 ... 300자 이상 쓰라고 하는데, 정말 책만큼 리뷰도 쓸량이 적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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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보람이 느껴집니다.
스스로 문장을 만들 수 있게 원리를 가르쳐주는 식으로 쓰여져있어서
하나씩 따라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진짜 실력이 는다는 기분이랄까...
그런게 있는 책이네요. 책이 그렇게 크진 않은데도 공부할 내용이 너무 많아서 하루에 한과씩만 보고있어요. 79과니... 이러다 두달 넘겠짐만서도 ㅋㅋ 좀더 속도가 붙으면 하루 두과에 도전하려구요.
아직 다 보진 못했지만...
단 주어 동사 기호가 예문 바로 밑이 있었으면 더좋았을것같네요.
그리고 문법 용어가 약간 옛 학창시절을 상기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살짝 있긴 한데... 이 정도면 추천할만합니다. [인상깊은구절] 그는 늘 내게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내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 문장을 쓰다보면 직접목적어 자리에 한 단어가 아닌 긴 내용을 담아야 할때가 있는데, 그럴때 to부정사를 씁니다. ->He always taught me how to get along with other people. 잘 지내다 라고 할땐 get along 이란 표현을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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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들이 맘에 들어요~
영어일기 써볼려고 이책 샀거든요.. 영작하면서 정말 쓰고 싶었던
문구들이 비슷한게 많은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거 같습니다,..
다른 리뷰들에서 이러쿵 저렇쿵 하지만 자기와 맞다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전 영어에 대해서 잘 모르고 그냥 가볍게 보면서 부담없이
영작하기에는 이 책하나로도 충분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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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가 보기에 적당해요 영어실력이 안늘어서 영작을 하면 어떨까 싶어 한번 구입했습니다. 단순한 문장이 많아서 하다보니 실력이 조금씩 느는 것 같습니다. 내가 직접 쓸 수 있는 문장이 느니 자신감도 생기는 것 같아요. 영어 일기 쓰기에 자신없는 분들이나 영작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 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