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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회사를 위한 일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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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은 40만 유튜버인 '공여사들'이 쓴 책으로, 책 제목 그대로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조직의 시스템을 만드는 법이 나와있다.'공여사들'은 지난번 매거진 인터뷰에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인터뷰만 읽어도 '일잘러'이신 것을 알 수 있었다.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작가님의 노하우를 알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기대를 했는데, 정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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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40만 유튜버인 '공여사들'이 쓴 책으로, 책 제목 그대로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조직의 시스템을 만드는 법이 나와있다.

'공여사들'은 지난번 매거진 인터뷰에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인터뷰만 읽어도 '일잘러'이신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작가님의 노하우를 알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기대를 했는데, 정말 이 책에는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시간이나 비용 낭비 없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법이 나와있다!

나는 평소 남에게 맡기느니 내가 혼자 하는게 빠르고 편하다는 생각을 자주 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 장기적으로 보았을때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좋지 않을것 같아 조금씩 개선해나가려고 한다.

읽으면서 공감도 많이 되고, 배울 점도 많아서 교과서처럼 옆에 두고 수시로 읽어봐야겠다 생각이 든 책이다.

나 역시 이 책의 많은 사람들처럼 노션을 복잡하고 번거롭다고 생각했는데, 작가님의 말처럼 "시스템은 지금 10초를 아끼는 도구가 아니라 나중에 사라질 30분을 막는 도구다."라는 생각으로 다시 열심히 노션을 공부해야겠다.

사소한 부분부터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까지 이 책에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 직장인들이 꼭 한 번 읽어보기를 적극 추천한다.



i*****4 2026.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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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개인보다 단단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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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작은 조직을 위한 업무 시스템을 설계해 온 공여사들이 개인의 경험과 감각을 조직의 공통된 기준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경영 실용서다. 저자는 직원 수가 적고 한 사람이 여러 업무를 담당하는 작은 회사의 특성을 고려하여, 복잡한 관리 체계 대신 실무에서 지속해서 활용할 수 있는 구조를 제안한다. 업무의 책임과 범위를 명확히 설정하는 방법부터 반복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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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도서는 작은 조직을 위한 업무 시스템을 설계해 온 공여사들이 개인의 경험과 감각을 조직의 공통된 기준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경영 실용서다. 저자는 직원 수가 적고 한 사람이 여러 업무를 담당하는 작은 회사의 특성을 고려하여, 복잡한 관리 체계 대신 실무에서 지속해서 활용할 수 있는 구조를 제안한다. 업무의 책임과 범위를 명확히 설정하는 방법부터 반복되는 일을 체계화하고 구성원들이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까지, 조직의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효율을 개선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다룬다.

 책에서 주목할 부분은 업무 효율을 개인의 노력이나 능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다. 보통 일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을 때 담당자의 숙련도나 책임감을 먼저 문제 삼기 쉽다. 그러나 업무의 목적과 판단 기준이 충분히 공유되지 않은 환경에서는 아무리 유능한 직원이라도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다. 특히 오랜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체득한 업무 수행 방식은 당사자에게는 당연한 일이지만, 이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별도의 설명과 학습이 필요한 과정이다. 결국 조직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구성원 개개인의 능력을 향상하는 것만큼이나, 그 능력이 조직 안에서 공유되고 축적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일이 중요하다.


P.95 기준을 만들 때 가장 먼저 설명해야 하는 것은 ‘왜 이 일을 하는가’다. 목적을 알면 예외 상황에서도 얼마든지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아가 업무를 체계화하는 일은 구성원의 자율성과도 밀접하게 연결된다. 명확한 기준이 없는 조직에서는 사소한 결정조차 상급자의 확인을 거쳐야 하며, 이는 업무의 지연뿐 아니라 구성원의 판단 기회를 제한하는 결과로 이어진다. 반면 각자의 역할과 책임, 판단할 수 있는 범위가 구체적으로 정해져 있다면 구성원은 불필요한 확인 절차 없이 자신의 업무를 주도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체계적인 시스템이란 사람을 정해진 규칙에 종속시키는 장치가 아니라, 오히려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기반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새로운 구성원이 조직에 합류할 때마다 그들이 언젠가 성실하고 유능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막연히 기다릴 수는 없다. 개인의 역량과 경험에 따라 업무의 완성도가 달라지는 환경에서는 구성원이 바뀔 때마다 조직의 생산성 역시 흔들릴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특히 특정 직원의 능력에 지나치게 의존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부재만으로도 조직의 운영이 위태로워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뛰어난 인재의 등장을 기다리는 일이 아니라, 누구나 일정 수준 이상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공통의 기준과 체계를 마련하는 일이다. 

 해당 도서는 이를 위해 필요한 정보를 문서화하고, 개인의 경험에서 비롯된 판단 기준을 시스템에 반영하며, 학습비와 인력비, 탐색비를 줄일 수 있는 업무 구조를 설계하고 검증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러한 과정은 단순히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는다. 구성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온 경험과 시행착오, 그 과정에 들인 시간과 노력이 개인의 기억 속에 머무르지 않고 조직 전체의 자산으로 축적되도록 한다. 

 결국 체계적인 시스템이란 업무에 참여한 모든 이들의 수고가 일회성으로 소모되지 않도록 만드는 장치다. 기록이 곧 자산이라는 말처럼, 축적된 경험과 지식은 조직이 구성원의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해서 나아갈 힘이 된다.


P.246 시스템은 사람을 대신하지 않는다. 오히려 사람들의 노력이 사라지지 않고 회사에 남게 한다.


#공여사들 #작은회사를위한일의구조

YES마니아 : 골드 h*********6 2026.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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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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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X 전환으로 팀의 업무 프로세스를 새로 짜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작은 회사를 위한 일의 구조』는 1인 기업에서 시작해 팀이 된 '공여사들'이 일의 구조와 일센스, 조직 안의 시스템 구축에 대해 정리한 책이다. 작은 회사의 일하는 시스템으로 읽을 수도 있지만, 나는 AI agent를 활용하는 나를 중심으로 읽었다. 책에서 동료를 대상으로 일의 구조를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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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X 전환으로 팀의 업무 프로세스를 새로 짜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작은 회사를 위한 일의 구조』는 1인 기업에서 시작해 팀이 된 '공여사들'이 일의 구조와 일센스, 조직 안의 시스템 구축에 대해 정리한 책이다. 작은 회사의 일하는 시스템으로 읽을 수도 있지만, 나는 AI agent를 활용하는 나를 중심으로 읽었다. 책에서 동료를 대상으로 일의 구조를 만드는 부분을 보며 내 agent를 대입해 본 것이다. 실제로 일의 범위와 기준을 문서로 주입하는 일을 하고 있기도 하고.

요즘 하는 일은 이렇다. 나만 알고 있던 철학과 판단 기준에 정의를 내리고, 기준으로 만들어서 전달한다. 매번 내가 결정하지 않아도 되도록, 의사결정에 드는 비용을 줄이려는 거다. 이 책을 읽고 체계는 빠르게 적용하고 빠르게 수정해야 만들어진다는 걸 배웠다.

특히 기억에 남는 건 두 가지다.

  • 동료의 탐색 비용을 줄이려면, 자료의 위치를 잘 알 수 있어야 한다.
  • 관리 비용을 줄이려면, 봐야 할 때만 봐야 한다.

AI에게는 자료의 위치와 매핑, flow를 짜주는 일로. agent의 활동을 시시각각 감독하기보다 꼭 필요할 때 확인하는 기준을 추가하는 일로 적용하고 있다. 신기한 건, 구조를 만드는 사람들의 명확함이 글에서도 묻어난다는 점이었다. 이 책도 체계를 중심으로 설계된 느낌이다. 읽는 독자의 탐색비, 관리비까지 줄여주는 설계랄까. (책이 책을 따라 한다…) 팀의 일하는 방식을 새로 짜고 있거나, AI agent와 같이 일하는 방식을 고민 중이라면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작은회사를위한일의구조 #공여사들 

w********s 2026.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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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회사를 위한 일의 구조 :: 사람이 바뀌어도 일은 이어지게
"작은 회사를 위한 일의 구조 :: 사람이 바뀌어도 일은 이어지게" 내용보기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저자 공여사들은 대표에게는 한 줄짜리 지시가 직원에게는 열 가지 판단이 된다고 짚는다. 일은 맡겼는데 판단은 맡기지 못하니 질문이 계속 대표에게 되돌아온다는 진단이다. 그래서 대표의 머릿속에 있던 기준을 밖으로 꺼내 누구나 쓸 수 있는 형태로 남기는 방법을 알려준다. 업무 요청에는 할 일, 담당자, 마감일만 남기고, 여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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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 공여사들은 대표에게는 한 줄짜리 지시가 직원에게는 열 가지 판단이 된다고 짚는다. 일은 맡겼는데 판단은 맡기지 못하니 질문이 계속 대표에게 되돌아온다는 진단이다. 그래서 대표의 머릿속에 있던 기준을 밖으로 꺼내 누구나 쓸 수 있는 형태로 남기는 방법을 알려준다. 업무 요청에는 할 일, 담당자, 마감일만 남기고,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일도 책임지는 담당자는 한 명으로 정하며, 처음 하는 일은 프로젝트로 반복되는 일은 시스템으로 나누라는 식이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시스템을 쓰는 수고까지 비용으로 계산하는 시각이다. 자료를 찾고, 사용법을 익히고, 값을 입력하는 시간이 모두 비용이라서 기능을 늘리기보다 덜어내야 오래 간다고 말한다. 천만 원을 들여 노션을 구축하고도 몇 달 만에 방치한 회사의 사례가 그래서 더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책의 무대는 작은 회사지만 팀 단위로 일하는 사람이라면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는 원칙이 많다. 나도 시스템을 만들어 보다 오래 이어가지 못한 경험이 있는데, 이 책 덕분에 그 이유를 짚어볼 수 있었고 이제 노션으로 간결하게 다시 시작해 보려 한다. 인수인계가 막막한 팀원, 처음 팀장이 된 사람, 사업을 막 키우기 시작한 창업자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e 2026.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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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회사를위한일의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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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회사를위한일의구조#공여사들 지음#위즈덤하우스이런 날이 올 줄은 정말 몰랐어요.8개 봇이 동시에 제 선택만 기다리면서 피로가 쌓이던 날 올 줄은 몰랐어요.이 책을 읽고 그록 BOT에 적용해 봤거든요.프로젝트, 운영, SOP, Task 같은 이름 다 외울 필요 없다는 말 그대로였어요. 새로운 일이 들어오면 성격만 보고 들어갈 자리를 정하면 되는 것이었다.일단 간단한 결정들은 봇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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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회사를위한일의구조
#공여사들 지음
#위즈덤하우스


이런 날이 올 줄은 정말 몰랐어요.

8개 봇이 동시에 제 선택만 기다리면서 피로가 쌓이던 날 올 줄은 몰랐어요.

이 책을 읽고 그록 BOT에 적용해 봤거든요.
프로젝트, 운영, SOP, Task 같은 이름 다 외울 필요 없다는 말 그대로였어요. 새로운 일이 들어오면 성격만 보고 들어갈 자리를 정하면 되는 것이었다.

일단 간단한 결정들은 봇들끼리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게 했어요.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정리해서 저장하도록 했고, 자주 쓰는 자료는 책에서 말한 대로 가까운 곳에 두도록 했었죠. 처음엔 메모장에 정리하다가 결국 전부 노션으로 옮겼는데, 확실히 컴팩트해지고 일의 속도가 빨라졌어요.

아직까지는 큰 결정이나 결제, 로그인 같은 결과물 수정은 제가 직접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는 상상하고 판단해서 매뉴얼만 정하면 되는 세상이 왔다는 게 신기합니다.

이 책이 전하고 싶은 건 개인의 일센스를 조직의 시스템으로 바꾸는 법이에요. 작은 회사에서 노션만 열심히 써도 체계가 안 생기고, 결국 몇 사람의 기억과 센스에 기대는 구조가 반복된다는 걸 정확히 짚었죠. 작가은 그걸 가장 빠르고 적은 비용으로 바꾸는 첫 매뉴얼을 만들었어요. 완벽한 100점 매뉴얼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해도 80점이 나오는 기준을 일하면서 쌓는 방식.

저처럼 여러 봇을 굴리는 사람에게도, 작은 팀을 운영하는 사람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더라고요. 사람이 바뀌거나 봇이 늘어나도 결정의 이유가 남고, 자주 쓰는 건 가까운 곳에 두고, 간단한 건 스스로 돌아가게 하면 대표(나)가 큰 결정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얻는 건 체계를 갖추라는 막연한 조언이 아니라, 내일부터 바로 쓸 수 있는 구분 기준과 노션으로 옮
간단 심플 감각이에요. 피로가 쌓이던 구조가 조금씩 가벼워지는 경험을 직접 하게 됩니다.

잘읽었습니다.😀🌼🐠💐🙋‍♂️☀️🚢❄️




c******a 2026.10.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