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관심을 가졌던 책중 하나인 "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 세트"를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간단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시 이전까지 주문하면 배송되어진는데 사실 당일 제가 없는 관계로 그렇게 중요하진 않았지만, 당일 배송되더군요. 다음날 집에 갔더니 떡 집에 배송 되어 있었어요.ㅋ ![]()
여지껏 전자책만 주문했기에 실물 책의 배송은 어떨까 했는데, 역시 파손되지 말라고 공기가 함께 배송되어지는 군요^^;;; ![]() 본편인 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입니다. 세트구성으로 비닐포장으로 두권이 한꺼번에 묶여 있습니다. 사진은... 아직 포장을 뜯기 전의 모습으로 1권만 보이는 군요. ![]() 책의 내용입니다. 사진과 도면등으로 구성되어져 꿈꾸는 집을 구성할수 있는 모습입니다.
사진에 보이듯이 책 구성은 중앙에 실제로 존재하는 집들의 도면(일본쪽입니다-1권은 확실한데... 2권... 도 겠죠)과 사진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책을 받아 봤을때 가장 먼저 느낀것은 도면까지 있을 도감인데... 조금 작다는 정도였습니다.손큰 사람이 책위에 손을 올려놓으면... 가려질까요? ㅋ 대신 책의 두께는 상당히 두껍습니다. 여러파트로 나누어서 파트당 집의 구조와 인테리어등 특기할만한 부분등을 다수 보여줍니다. 그리고 사진으로 실물도 보여 주지요. 1권, 2권, 그리고 자신만의 아이디어가 떠 올랐을때 그릴수있는 부록책까지 있는 구성으로 내집을 짓고 싶은 꿈을 가진 사람에게 꿈을 키울수 있는 양식과 같다 보여 집니다. 장점 : 개성 넘치는 집들을 도면과 함께 사진으로 볼수 있습니다. 내용이 상당히 충실합니다. 단점 : 책이 크기가 그다지 크지 않아, 도면과 함께 있는 사진이 조금 작습니다. 그리고, 주택을 위한 땅이...(농담입니다.) 언젠가 꼭 집을 지을 꿈을 꾸며 간만에 실제로 책으로 된 도서를 구입해 봤습니다. 이 안에 들어있는 집들을 보면서 나만의 주택을 지을 꿈을 꾸겠지요(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언제가 되었든 책속의 집처럼은 아닐지라도 나만의 주택을 위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 가렵니다. 그럼 이만 간단 리뷰를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