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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엄마인 고검사(신이) 그녀의 철없는 남편 정환(최성국) 철없는 남편 철들게 하려고 납치(?)도 해보지만 철드는게 쉬운 일이 아닌데 역시 사고(?)는 함부로 치는게 아니다. 과연 누가 누구의 구세주일까?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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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잼있다고 해서 봤는데 난 무지 재미 없었다....먹 잼있다는 거지.... 지루해서 죽는줄 알았다.. 정말 비추하는 영화중 하나다...다들 잼있었나? 나만 재미가 없는건가...ㅋ 암튼 난 재미 없었다...최성국도 별로 안웃기던데...신이도....ㅋㅋ 암튼 별루 별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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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 독 : 김 정 우
* 출 연 : 최성국 , 신이 , 조상기
같이 보러간 애가 왕의 남자니 뭐니 다 봤다 그래서 선택하긴 했다마는..
솔직히 극장에서 볼꺼까지야..
당대 내노라하는 코믹 연기의 대가들..
최성국 , 신이 조합이니 웃기긴 하다만..
현실적으로 토달라면 한도 끝도없을것 같고..
걍 웃자..
'미지왕' 조상기가 아주 빛을 발하드만..
교훈이 될만한 대사 한마디..
'빤스는 노말한걸 입어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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