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4%
  • 리뷰 총점8 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5)

리뷰 총점 종이책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 " 내용보기
이 책은 요즘 한중관계나 중국에 대한 이미지를 차치하더라도 중국과 중화문명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배울 수 있는 정보나 가이드라인이 돋보이는 책이다.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 이는 현대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때로는 역사의 흐름과 지난 과거의 사례를 통해 한 대륙이나 나라에 대한 일정한 평가나 접근 등이 가능한 부분이기도 하며 이에 책에서도 중국의 모든 지식이라는 대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 " 내용보기












이 책은 요즘 한중관계나 중국에 대한 이미지를 차치하더라도 중국과 중화문명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배울 수 있는 정보나 가이드라인이 돋보이는 책이다.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 이는 현대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때로는 역사의 흐름과 지난 과거의 사례를 통해 한 대륙이나 나라에 대한 일정한 평가나 접근 등이 가능한 부분이기도 하며 이에 책에서도 중국의 모든 지식이라는 대표적 키워드를 통해 표현하고 있어서 새롭게 다가오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 이에 책에서도 중국의 역사와 정치, 사상과 처세를 비롯해 소설과 희곡, 시와 산문 등의 대표적인 파트를 통해 그들의 철학과 사상, 고전적 가치와 의미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과정에서 우리의 그것과 닮은 점이나 정서적으로 비슷하게 다가오는 부분도 있지만 확실히 남다른 통찰력이나 시대를 관통하거나 앞서갔던 인물이나 사건 등을 통해 새로운 시각과 관점으로 알아 볼 수 있어서 책에서 표현되는 의미나 조언이 긍정적인 형태로 다가올 것이다. 











예전에는 오늘 날의 미국과 같은 포지션에서 다양한 물질적, 정신적 성장과 결과물을 만들었던 중국이라는 거대한 대륙과 나라, 이를 통해 우리가 배우거나 참고할 만한 명확한 메시지도 존재하며 이런 과정을 통해 어떤 형태의 내면적 성장이나 학습 등이 가능한지, 또한 지금까지도 전해 내려오는 대표적인 철학자나 사상가의 사례를 통해 왜 현대인들이 꾸준히 관심 가지며 배우거나 읽으며 즐기고자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자세히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 이는 우리의 정서나 문화, 사회적 모습과는 다른 형태로 다가오는 부분도 존재할 것이며 그럼에도 이런 배움의 과정을 통해 지난 과거나 현재, 그리고 가까운 미래를 위한 적절한 준비,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도 책에서는 핵심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그만큼 누구나 알거나 궁금하지만 자세히 표현하거나 정의하기는 어려울 수 있는 중국 관련한 모든 지식과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이 책이 갖는 특장점일 것이며 어떤 형태로 배우며 더 나은 형태의 가치 판단이나 일정한 공감대를 형성해 볼 것인지, 책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보자. 







m**********m 2026.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 " 내용보기
[**네이버 카페 북뉴스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인문학은 사람에 대한 모든것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인식할 수 있다.그런 인문학의 범위와 정수를 가장 많이 보여 주는 곳이 바로 중국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물론 정치적, 사상적 성향으로의 중국의 이미지만 본다면 거부해야 하는 국가라는 사실을 부인할 수는 없지만 역사성을 통한 인간에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 " 내용보기


[**네이버 카페 북뉴스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문학은 사람에 대한 모든것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인식할 수 있다.

그런 인문학의 범위와 정수를 가장 많이 보여 주는 곳이 바로 중국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

물론 정치적, 사상적 성향으로의 중국의 이미지만 본다면 거부해야 하는 국가라는 사실을 부인할 수는 없지만 역사성을 통한 인간에 대한 서사를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는 곳으로의 중국은 인문학적 범주에 매우 부합하고 또 그에 대한 다양한 서사들이 존재함을 알 수 있다.

더구나 중국은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로 중화문명의 속살 속에 존재하는 인간 원류를 통해 인문학적 정수를 접해 볼 수 있음은 매우 귀중한 시간이 될 수 있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사기, 한서, 삼국지, 서경, 논어, 중용, 손자병법, 채근담, 서유기, 당시선, 소식 등 알것 같으면서도 명확히 알지 못하는 많은 고전들이 우리의 인문학적 지식을 넓히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4,000년 중국 역사의 고전들을 통해 중화 문명의 정치, 사상, 문화의 흐름을 통사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은 수 많은 중국의 고전들 가운데 인문학적으로 빼어난 가치를 지닌 존재들을 추려 특정의 분야,  중화 문명의 정치, 사상, 문화의 흐름을 접할 수 있는 고전들의 핵심적인 내용을 전해준다. 또한 그 문장 가운데 우리에게 유익한 부분을 '책 속의 문장' 으로 추려 다시 한번 생각할 계기를 마련해 주고 고전의 저자에 대한 소개를 통해 이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의미와 가치를 더욱 확장적으로 만들어 준다.

인문학 대상의 고전들이 좋은것은 다 안다. 아니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우리의 현실이지만 실질적으로 인문학을 다루는 고전들을 접하면 무엇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를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다.

더구나 중국의 고전들은 한자로 기록된 상태라 가득이나 한자 실력이 부족한 우리가 고전을 직접적으로 대하고 번역해 가며 읽기는 불가능이라 할 수 있다.

그런 사유를 통해 우리는 인문학적 고전들을 다룬 번역서나 가이드 역할을 하는 도서들을 통해 인문학적 지식을 더하고 있다 생각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그러한 우리의 불편한 의식과 상황을 생각해 다양한 분야의 중국 고전을 선정하고 고전의 핵심이 무엇인지를 살펴 전하고 있다.

그 가운데 가장 핵심이 되는 문장을 꼽아 독자들에게 한 번 더 생각의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만드는 일은 쉬운것 같으면서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인문학에 대한 정의를 앞서 말했듯 우리는 많은 중국 고전의 내용들을 접하게 되지만 모두가 다른 의미를 발견할 수 있수도 있다. 하지만 사람마다 천차만별의 사고를 갖고 있기에 인문학 고전을 통해 느끼는 사유와 통찰 또한 다르리라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러한 점을 충분히 고려해 이 책을 읽어 본다면 더 없이 좋은 지식의 층위를 얻게 될 것이다.


4,000년 중국 역사의 산물을 우리가 현실적으로 찾아가며 확인하고 이해해 지식을 쌓을 수는 없다.

독서라는 계기를 통해 우리는 수 천년 과거로도, 수 만년 미래로도 가 볼 수 있는가 하면 그런 시공의 차원을 넘나들며 현실의 삶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새롭게 갖게 된다.

물론 과거 보다는 더 나은 나, 우리의 삶이라는 방향성을 위해 서지만 그것만이 전부라 할 수는 없다.

단 한 권의 책으로 중국의 모든 지식을 읽고 우리의 삶과 인생에 유익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면 국가의 상이함이나 사상적 차이에 기인하는 문제 등을 문제삼아 거부감을 갖는 일은 작은 에피소드로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인간의 모든것을 알고자 하는 인문학적 정수로의 중국 고전에 대한 서사와 통찰을 위한 작은 시간을 즐겨보았으면 좋겠다.

n********1 2026.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일1책 인문학 중국고전
"1일1책 인문학 중국고전"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하나를 배우러 왔다가 백 가지를 배운 것 같아요. 중국 고전을 다룬 책이라서 백과사전식으로 나열한 내용인 줄 알았는데 그보다 훨씬 더 폭넓은 지식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네요.《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은 일본의 대표적인 중국학자 다케우치 미노루 교수의 책이네요.이 책은 하루 한 권의 중국 고전으로 중국 문명과 역사
"1일1책 인문학 중국고전"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나를 배우러 왔다가 백 가지를 배운 것 같아요. 

중국 고전을 다룬 책이라서 백과사전식으로 나열한 내용인 줄 알았는데 그보다 훨씬 더 폭넓은 지식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네요.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은 일본의 대표적인 중국학자 다케우치 미노루 교수의 책이네요.

이 책은 하루 한 권의 중국 고전으로 중국 문명과 역사의 흐름까지 살펴볼 수 있는 인문학 입문서라고 할 수 있어요. 

우선 중국 4,000년의 시대 구분표와 지도를 통해 한눈에 역사의 흐름을 확인한 다음, 우리가 알고 싶은 '중국 고전' 목록을 나란히 배치된 역사 연표에서 중국의 정치·사회사와 한국사까지 함께 볼 수 있으니 자연스럽게 역사 공부가 되네요. 또한 마루야마 마츠유키 도쿄대학 교수의 간략한 중국사 해설이 처음에 나와  있어서 방대한 중국의 역사를 서너 장으로 정리할 수 있네요. 여기까지가 워밍업이고 본격적인 중국고전 인문학 수업으로 들어가면, 중국 고전을 크게 네 가지 범주로 나누어, '역사와 정치', '사상과 처세', '소설과 희곡', '시와 산문'이라는 분류 안에서 시대 순으로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역사적 맥락을 설명하며 고전이 지닌 근본적인 의미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고 있네요.

중국 역사에서 가장 독보적인 역사서는 한나라의 사상가 사마천이 저술한  『사기』라고 보네요. 연대순으로 역사를 기록하던 기존의 편년체 방식에서 벗어나 인물 중심의 기전체 형식을 최초로 도입했고, 신화 시대인 황제 시절부터 사마천 본인이 살았던 한 무제 시기까지 약 3,000년의 역사를 한 권의 책으로 집대성했네요. 사마천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태사령이 되어 역사편찬을 했는데 친구이자 비운의 패장인 이릉 장군을 변호하다가 궁형을 당했으나 아버지의 유언인 역사서 편찬을 완수하기 위해 치욕을 견디고  『사기』를 완성했으니 그 정신력이 놀랍네요. 사마천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하네요.

"나는 궁형을 당한 다음 깊이 생각해 보았다. 생각건대 공자는 어려운 여행 중에도 『춘추』를 지었고, 굴원(전국시대 말기 초나라 왕족)은 추방된 뒤에 걸작인 장시 「이소」를 지었다. 또 좌구명(춘추시대 노나라의 대부)은 실명한 뒤에 역사서 『국어』를 편찬했다. 이처럼 인간이란 마음속에 깊이 불만이 쌓이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없을 때 과거를 이야기하고 미래를 생각하는 존재이다." (96p)

역사를 기록하는 자가 들려주는 역사서의 존재 의의가 아닌가 싶네요. 사마천의 문장은 매우 간결하면서도 역동적이어서 중국 문학사에서 산문의 최고봉으로 꼽힌다고 하네요. 여기에도 『사기』의 명문장을 소개하고 있는데, 현재까지도 널리 쓰이는 고사성어가 유래된 책이네요. 

대표적인 중국 고전을 통해 중국의 역사, 정치, 문화, 사상의 핵심을 하루에 한 편씩 부담 없이 읽으며 익힐 수 있다는 점에서 일반 독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인문 교양서네요. 맨 뒷장을 보니 다케우치 미노루 교수 외에 중국문학을 비롯한 관련 전문가들이 집필에 참여할 정도로 많은 노력이 깃든 책이었네요. 



#1일1책인문학중국고전#다케우치미노루#이다미디어#세상의중심중화문명의원류를읽는다#중국고전#인문교양#인문

YES마니아 : 골드 a*****7 2026.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 내용보기
"이다미디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중국학의 권위자로 평가받는 다케우치 미노루를 중심으로 많은 필진들이 참여한 멋진 책《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을 만나보았다. 중국 고전 소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관중의 『삼국지연의』가 다섯 페이지 분량으로 다루어질 정도로 정말 많은 중국의 고전들을 소개하고 있다. 중국 고전들과의 깊이 있는 만남은 할 수 없겠지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 내용보기

"이다미디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중국학의 권위자로 평가받는 다케우치 미노루를 중심으로 많은 필진들이 참여한 멋진 책《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을 만나보았다. 중국 고전 소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관중의 『삼국지연의』가 다섯 페이지 분량으로 다루어질 정도로 정말 많은 중국의 고전들을 소개하고 있다. 중국 고전들과의 깊이 있는 만남은 할 수 없겠지만 개관적인 만남은 충분히 이룰 수 있는 책이다. 알아야 할 내용만을 '요약'한 저자들의 노력이 이 책의 가치를 충분히 높이고 있다. 


       중국고전의 모습을 총 4장으로 분류하여 보여주고 있다. 1장 역사와 정치에서는 『춘추좌씨전』을 시작으로 『삼국지』, 『정관정요』등을 만날 수 있다. 『명이대방록』에서는 낯선 만큼 특별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중국의 루소'라 불리는 황종희가 들려주는 '민주적 정치론'을 어떤 모습일까? 2장 사상과 처세에서는 공자, 맹자를 시작으로 손자, 묵자까지 중국을 대표하는 사상가들의 대표 저서들을 소개하고 있다. 주자학, 성리학 초학자를 위한 책 『근사록』의 가치를 새롭게 배울 수 있고, 『논어』와 『묵자』의 어색한 관계도 맛볼 수 있다.


3장 소설과 희곡에서는 명나라 '사대기서'와 청나라『홍루몽』등을 만날 수 있고 까칠한 '죽림칠현'과도 만날 수 있다. 4장 시와 산문에는 너무나 유명한 이들이 연이어 등장한다. 시불이라 불리는 왕유, 시선이라는 이백을 만날 수 있고 당나라의 '민중파 시인'과의 특별한 만남도 이어진다. 서슬 퍼런 왕 아니 황제가 존재하던 당나라에서 민중을 위한 시를 쓴다는 것은 무엇일까?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은 580여 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이지만 짧은 이야기들이 이어지고 있어서 재미나게 읽을 수 있다. 고전의 내용보다는 고전이 가지는 의미와 저자의 삶을 보여주고 있어서 더욱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중국의 고전들을 통해서 중국의 방대한 역사와 사상의 흐름을 맛볼 수 있는 매력적인 책이다.


#1일1책인문학중국고전 #다케우치미노루 #이다미디어 #중국고전 #사상 #정치 #역사 #책추천 #도서추천 

m******3 2026.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문학 필수책
"인문학 필수책"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방대한 중국 역사의 산물을 하루 한 권씩 가볍게 만나는 즐거움세상의 중심인 중화 문명의 뿌리와 거대한 흐름을 통사적으로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하던 차에, 아주 든든하고 멋진 책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읽어본 도서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은 4,000여 년 동안 이어진 중국 역사의 수많은 고
"인문학 필수책"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방대한 중국 역사의 산물을 하루 한 권씩 가볍게 만나는 즐거움

세상의 중심인 중화 문명의 뿌리와 거대한 흐름을 통사적으로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하던 차에, 아주 든든하고 멋진 책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읽어본 도서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은 4,000여 년 동안 이어진 중국 역사의 수많은 고전 산물들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엮어낸 알찬 지식 백과사전 같은 인문학 도서입니다.

무엇보다 매일 조금씩 차근차근 다가갈 수 있는 '1일 1책' 컨셉의 구성이 책을 읽는 독자 입장에서 너무나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처음 책을 마주했을 때는 아무래도 책 두께가 묵직하고 다루고 있는 분량이 방대해서 살짝 압도되기도 했는데요. ^^;; 하지만 막상 펼쳐들고 매일매일 조금씩 꾸준히 읽어나가다 보니, 매일 분량을 해낸다는 뿌듯함과 함께 깊은 독서의 성취감을 제대로 맛볼 수 있더라고요.

역사와 정치부터 사상과 처세, 소설과 화곡, 그리고 시와 산문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분야를 골고루 다루고 있어 전반적인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기에도 참 훌륭했습니다.



깊이 있는 사유와 인문학적 깊이를 더해주는 든든한 서재 속 동반자

책장을 넘기며 춘추좌씨전, 사기, 삼국지 같은 익숙한 고전들부터 깊이 있는 사상서들까지 찬찬히 살펴보는 과정 자체가 커다란 지적 충만함과 재미를 안겨주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억지로 주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오랜 세월 동안 인류가 축적해 온 삶의 지혜와 통찰을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곱씹어 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점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곁에 두고 언제든 펼쳐보기 좋은 훌륭한 인문학 지침서입니다. 역사와 문학, 그리고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동시에 채우고 싶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



#1일1책인문학중국고전 #이다미디어 #책세상맘수다

YES마니아 : 로얄 m******k 2026.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요즘 매일 조금씩이라도 내 마음을 채워줄 책 한 권 읽기를 실천 중인데요, 오늘은 이다미디어에서 나온 조우성 저자의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을 다 읽고 느껴진 솔직한 소감을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사실 처음 이 책을 집어 들었을 때는 아무리 '1일 1책'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어도 중국 고전이라는 분야 자체가 주는 특유의 고리타분함이나 중압감이 있지 않을까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요즘 매일 조금씩이라도 내 마음을 채워줄 책 한 권 읽기를 실천 중인데요, 


오늘은 이다미디어에서 나온 조우성 저자의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을 다 읽고 느껴진 솔직한 소감을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사실 처음 이 책을 집어 들었을 때는 아무리 '1일 1책'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어도 중국 고전이라는 분야 자체가 주는 특유의 고리타분함이나 중압감이 있지 않을까 조금 망설여졌던 게 사실이에요.


 논어니 맹자니 손자병법이니 하는 이름만 들어도 왠지 시험공부나 도덕 선생님의 잔소리가 떠오르곤 했으니까요.


하지만 첫 장을 넘기자마자 그런 걱정은 싹 사라졌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두꺼운 원전을 다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을 완전히 깨부수고, 수천 년 전 성현들의 지혜 중에서도 오늘날 우리가 당장 직장이나 인간관계에서 부딪히는 지극히 현실적인 고민에 답이 되는 정수만을 쏙쏙 골라내어 다정하게 풀어준다는 점이었어요. 


하루에 한 편씩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핸드폰 커뮤니티를 보며 의미 없이 시간을 보내는 대신 한 섹션씩 읽기에 정말 딱이더라고요.



책을 읽는 내내 특히 감명 깊었던 부분은 유교와 도교, 그리고 병법가를 넘나드는 입체적인 시각이었습니다. 치열하게 경쟁하고 성과를 내야 해서 멘탈이 흔들릴 때는 공자나 손자의 문장을 통해 나를 다잡고 내실을 기하는 기준을 세울 수 있었고, 

반대로 남들의 시선이나 사회적 기준에 치여 너무 피곤하고 지칠 때는 노자와 장자의 유유자적한 문장들을 읽으며 어깨의 힘을 툭 빼는 위로를 받기도 했습니다


. 단순히 옛날 문장을 번역해 놓는 데 그치지 않고, 상사가 내 공로를 알아주지 않을 때의 마음가짐이나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과의 대화에서 스트레스받지 않는 법처럼 지극히 현대적인 현실에 대입해서 해설을 붙여주니 구절 하나하나가 피부에 와닿는 느낌이었어요.



고전이란 게 결국 인류 역사상 가장 까다로운 검증을 거쳐 살아남은 최고의 처세술이자 멘탈 케어 가이드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매일 아침 영양제 한 알을 챙겨 먹듯 하루 한 편씩 고전을 읽어나가다 보니,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하루 종일 일희일비하던 제 모습이 조금씩 단단해지고 타인을 바라보는 시선도 한결 넓어지는 게 느껴졌어요. 두꺼운 인문학 서적에 도전했다가 번번이 중도 포기하셨던 분들이나, 

복잡한 세상 속에서 나만의 확실한 내면 기준을 세우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가벼운 마음으로 첫발을 떼기에 이만한 책이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이나 잠들기 전 10분, 나만을 위한 고요한 인문학 시간을 선물해 보시길 강력하게 추천해 드려요.

r******s 2026.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 중국 역사와 고전을 함께 만나는 책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 중국 역사와 고전을 함께 만나는 책" 내용보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예요.《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은 중국의 역사와 정치, 사상과 처세, 소설과 희곡, 시와 산문까지 폭넓게 살펴볼 수 있는 책이에요. 중국 고전을 개별 작품으로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 배경과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인상적이었어요.중국을 전공하며 고전을 원문으로 공부했던 터라 책에 소개된 작품과 인물들이 더욱 반갑게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 중국 역사와 고전을 함께 만나는 책" 내용보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예요.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은 중국의 역사와 정치, 사상과 처세, 소설과 희곡, 시와 산문까지 폭넓게 살펴볼 수 있는 책이에요. 중국 고전을 개별 작품으로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 배경과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중국을 전공하며 고전을 원문으로 공부했던 터라 책에 소개된 작품과 인물들이 더욱 반갑게 다가왔어요. 이미 알고 있던 내용도 다시 살펴볼 수 있었고, 필요할 때 관심 있는 작품이나 인물에 관한 내용을 찾아보기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중국 고전을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길잡이가 되고, 관련 분야를 공부한 독자에게는 기억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참고서가 될 만해요.



특히 본문에 앞서 중국의 시대 구분표와 역사 지도, 고전과 역사를 연결한 연표, 약 3,500년의 중국사를 간략하게 정리한 자료가 실려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중국 역사는 긴 시간 동안 많은 왕조와 인물, 사건이 이어지기 때문에 개별 지식만으로는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지도로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위치를 확인하고 연표로 시대의 순서를 살펴보면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고 기억하는 데 도움이 돼요.



초등학교 6학년 딸과 함께 책장을 넘기면서도 재미있는 경험을 했어요. 아이가 도원결의, 조삼모사, 백이와 숙제, 사면초가처럼 자신이 알고 있는 이야기들을 직접 발견하고 무척 반가워했어요. 어려워 보이는 두꺼운 책에서도 익숙한 이야기를 찾아내니 자연스럽게 관심을 보였어요. 고전 속 인물과 사건을 알고 있다는 것이 새로운 책을 읽을 때 또 다른 즐거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느꼈어요.


물론 584쪽에 이르는 책이라 분량이 상당하고, 글씨도 작은 편이어서 어린 독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하지만 관심 있는 분야부터 선택해 읽거나 부모와 함께 익숙한 이야기부터 찾아본다면 활용도가 높겠어요. 중국 역사와 문학에 관심이 있는 성인, 고전을 공부하는 학생, 아이와 함께 역사 속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한 번 읽고 덮기보다 책장에 두고 궁금한 작품이나 인물을 만날 때마다 다시 펼쳐보기 좋은 책이에요.


#1일1책인문학중국고전 #이다미디어 #책세상맘수다 #중국고전 #중국역사 #중국고전문학 #동양고전

x*******4 2026.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일1책 인문학 중국고전
"1일1책 인문학 중국고전" 내용보기
※ 이다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공자, 맹자, 순자 등 중국의 대표적인 사상가의 책은예부터 중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읽혀왔다.그 외에도 4000년의 중국 역사 속에서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고전이 참 많이도 있지만이 방대한 양을 어떻게 다룰 수 있을지, 읽을 엄두조차 나지 않았었다.<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책은, 일본에서 중국
"1일1책 인문학 중국고전" 내용보기

※ 이다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공자, 맹자, 순자 등 중국의 대표적인 사상가의 책은

예부터 중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읽혀왔다.

그 외에도 4000년의 중국 역사 속에서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고전이 참 많이도 있지만

이 방대한 양을 어떻게 다룰 수 있을지, 읽을 엄두조차 나지 않았었다.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책은, 일본에서 중국학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는

다케우치 미노루 교수 외 요약에 뛰어난 여러 인물들이 참여해 만들어졌다.

그래서 중국 고전을 '1일 1책' 할 수 있도록 이 책 한 권에 담아 우리 손에 들려준 고마운 책이다.


책은 정말 정밀하고 짜임새 있게 편집되어 있어서

중국 고전을 한 권에 담기 위해 얼마나 많은 연구와 노력이 들어갔는지 느낄 수 있었다.

총 4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특히 내가 재미있게 읽었던 장은 <1장. 역사와 정치>다.

삼국지를 비롯해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지는데,

역사서의 여러 책을 비교해 다각도의 해석문을 넣었고,

핵심 대화문이 많이 삽입되어 단편 모음집 같은 느낌을 주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나를 대하는 타인의 태도가 변했음에 섭섭해도,

나는 타인을 똑같이 잘 대해줄 것을 교훈해 준 맹상군 이야기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2장. 사상과 처세>에서는 맹자가 제나라 선왕과 나눈 대화가 인상 깊었다.

선왕이 소를 가엽게 여겼던 이야기를 들어, 백성을 그러한 마음으로 돌보면 된다고 조언하는데,

상대방에 맞춰 간단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말을 하는 맹자의 내공에 감탄했다.

또 한 지식인이 자손에게 하는 당부가 담긴 <안씨 가훈>에서

아무리 다급한 일이 있어도 빌린 책은 소중하게 다루어 돌려줘야 한다는 것과,

결혼은 상대 가문의 지위나 재산을 보지 않고

비슷한 여건의 청빈한 가문과 해야 한다는 조언이 인상 깊었다.


<4장. 시와 산문>에서 정치 상황에 회의감을 느낀 두보의 심정이 담긴 시를 읽고 있자면 

나도 그 시대에 있는 듯 감정이입이 되어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했다.

다른 사람의 사고를 통해 인생의 지혜와 배움을 얻는 것이 책을 읽은 이유라 생각하는데,

중국 고전을 읽어보니 괜히 몇 천년을 거쳐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 내려온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 중국 고전을 1일 1책하며 삶의 지혜를 얻길 바라본다.



YES마니아 : 로얄 s****v 2026.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일 1책 인문학 중국 고전
"1일 1책 인문학 중국 고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았습니다>요즘 중국드라마가 많이 유행인거 같아요.중국드라마를 보다보면 드라마에 역사나 고전이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자연스럽게 중국고전에 관심이 가더라구요.하지만 한문이라는 벽 앞에 가로막혀서 고민하다가, 이 책을 만나고 읽기 시작했습니다.이 책은 총 580페이지 정도 되요.중국의 역사가 방대한 만큼 정말 많은 중국고전이 담겨져 있습니다.
"1일 1책 인문학 중국 고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았습니다>

요즘 중국드라마가 많이 유행인거 같아요.

중국드라마를 보다보면 드라마에 역사나 고전이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중국고전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하지만 한문이라는 벽 앞에 가로막혀서 고민하다가, 이 책을 만나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총 580페이지 정도 되요.

중국의 역사가 방대한 만큼 정말 많은 중국고전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 책 한 권만 제대로 읽는다면 중국고전에 대해서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을꺼 같아요.

아마 유명한 중국고전은 대부분 담겨져 있지 않을까요?

중국 4,000년 시대 구분표가 있습니다.

이것만 쭉 봐도 중국 역사의 기본틀을 잡을 수 있습니다.

지도로 보는 중국 역사도 있는데, 저는 지도가 훨씬 보기 쉽더라구요.

중국 고전과 역사 연표도 나옵니다.

한국사와 연계해서도 나오기 때문에, 한국사와 연계해서 보면 좀 더 쉽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책을 읽다보면 제가 어디선가 들었거나 봤던 내용들이 담겨져 있어요.

어릴 때부터 삼국지나 수호지 같은 걸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된 내용들도 있더라구요.

제가 아는 내용이 나올 때마다 정말 반가웠습니다.



책 중간에 주석으로 해설도 친절하게 해주고,

한 권의 책 소개가 끝나면 책 속의 명문장과 책에 대한 설명을 해줍니다.

자연스럽게 중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지식도 늘어나게 됩니다.

어부지리라는 사자성어는 우리도 흔히 알고 있죠?

이 어부지리 사자성어를 활용한 일화가 나옵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놨더라구요.

책의 형태에 따라서 풀이도 많이 달라지긴 하지만,

우리가 이해하기 쉽도록 많이 배려해서 만든 책인거 같아요.


이 책에는 삼국지부터 논어, 맹자, 순자 등 다양한 사상, 그리고 소설과 시까지 다 담겨져 있습니다.

역경(주역)도 우리가 많이 들어본 말이죠?

각 책들을 핵심을 짚어서 설명해주니까 정말 좋았습니다.


전 한 권의 책을 읽었는데, 중국 고전에 대한 정말 많은 지식이 쌓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p******1 2026.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 "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세상의 중심 중화 문명의 원류를 읽는다!<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고전을 읽는 것은 선인들에게서지혜나 지식을 얻을 수 있고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일이다.고전 중에서도 이야기가 많이 다채롭게 있는나라중의 하나는 중국이다.중국은 춘추전국 시대를 거치면서 대변혁을 겪고그 시기에 생겨난 다양한 사상과 이야기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 "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세상의 중심 중화 문명의 원류를 읽는다!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


고전을 읽는 것은 선인들에게서

지혜나 지식을 얻을 수 있고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일이다.

고전 중에서도 이야기가 많이 다채롭게 있는

나라중의 하나는 중국이다.

중국은 춘추전국 시대를 거치면서 대변혁을 겪고

그 시기에 생겨난 다양한 사상과 이야기가 있다.

이후로도 대륙이 통일을 하고 흩어지는 과정에서

이야기가 많이 남았다.

그 이야기들을 하루에 하나씩 읽기 좋게

편집해둔 책이 <1일 1책 인문학 중국고전>이다.


이 책의 시작에는 은나라부터 시작하는

3500년 간의 중국 역사를 알려주는것부터 시작해서

1 역사와 정치와 관련된 이야기

2 사상과 처세 (공자 맹자 등이 나옴)

3 소설과 희곡 (삼국지연의 포함 되어있음)

4 시와 산문 (두보, 이백 의 시가 있음) 의

4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실 중국고전이라고 하면 모두 한자로 딱딱하게

적혀있을 거라고 생각되는데,

이 책은 독자가 읽기 좋게 그 이야기를 원문의 한자를

언급해가면서 각색해두었다.

내용은 읽으면 곧바로 이해가고 내용중에서 

원문이 중요한 부분은 원문을 따로 실어놓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유용하다고 생각한 부분은

중국의 그 많은 학자들을 모두 기억할 순 없기에

배웠어도 많이 잊었는데, 

각 이야기별로, 맹자, 순자, 공자 등등

그 사상가에 대한 간단한 이력과 대표 집필서 등을

설명하고 있어서 이 부분을 읽으면

예전에 윤리시간에 배웠던 것도 생각나고

중국고전을 읽는데도 도움이 된다.


고전이라고 해도 모두 이야기로만 되어있는 것은

아니라서 그 사상가의 생각, 좋은 원문을

실어두었는데, 이런 부분은 이 많은 중국 고전의

일부분을 핵심키워드만 기억할 수 있게 해둔것 같은

느낌으로 만들어진 책이라서

나처럼 몇 가지 내용만 기억하고 싶은 사람에게

매우 유용하고 재밌는 책이다.

책 제목처럼 하루에 하나씩 읽으니

크게 부담되지 않아서 좋다.

이제 7일째 읽고 있는데, 

꽤 많아서 다 읽으려면 한참 걸릴 듯 하다.

일력을 넘기는 느낌으로 

하루에 한개씩 읽어봐야겠습니다.


#1일1책인문학중국고전 #중국고전 #이다미디어 #책세상맘수다카페 






YES마니아 : 골드 b*****x 2026.10.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