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의 환경보호에 대해 어린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환경 문제라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나아가 어른들에게도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