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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대에나 어느 때에나 고전에는 이유가 있는 법이다. 최소한 캐서린 보스의 이야기 성경은 어린 아이들 특히 6-9세 정도의 이제 글을 읽을 수 있지만 글을 읽지 글을 먹는 것은 무리인 아이들에게 가장 유익한 교제 중에 하나라 생각한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그들에게 친숙하게 다가 설 수 있는 이야기 이고 성도와 성도를 가르치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 특히나 그 대상이 어린 친구들이면 그들의 수준에 맞게 본질을 왜곡 시키지 않고 이야기를 전달 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 이런 면에서 이 책은 서로에게 가장 큰 유익을 제공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가르치는 이는 방향을 잃지 않고 가야할 방향을 가르 킬 지혜를 얻을 수 있고 배우는 이는 헛튼 것을 배불리지 않고 바른 이야기로 마음을 채울 수 있으니 말이다. 담백한 백반 같이 정갈한 이 책은 아이들과 또 스스로를 위해 구비하면 참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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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정말 좀다. 이야기 형식으로 전체를 꿰뚫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실제로 성경을 잘 모르는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저자 캐서린 보스는 아버지 보스의 신학을 잘 물려받았다. 성경을 그리스도 중심으로 전체를 이해하기 원하는 자들에게 많은 배움을 줄 것이다. 실제로 성경은 하나의 큰 메타네러티브로 구성되어 있다.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하나의 통일성에 기반하여 책을 접해야 할 것이다. 오늘날 파편적으로 성경을 보려는 관점을 무너뜨릴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