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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른 기존의 도서를 우스꽝스러운 제목으로 변경해서 책을 읽고 연습은 안한 안차바 선수의 예를 들지만 정작 이 도서의 읽고 연습할 것도 없고 제시할 만한 것도 없다. 내용은 너무나 추상적이라서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고 내용에 이해를 돕는답시고 예를들지만 너무 어이가 없는 것도 있다. 만약 이 글을 읽고도 책을 주문해서 산다면 21~22쪽에 이어지는 전치사 on에 대한 어이없는 예를 읽게 될 것이다.
나의 결론은 이것이다. 나는 이책을 주문하고 기대를 많이 했지만 한번 읽고 버린다. 돈도 아깝고 시간도 아까웠다. 차라리 다른 책을 주문하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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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나오신 통역사 출신의 순수 국내파가 쓴 책입니다.
이 책도 우리나라같이 EFL 환경에서
어떻게 영어를 익혀야 하는지를
잘 소개해놓았습니다.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제 블로그에 놀러오세요! 좋은 책 리뷰가 많이 있어요!(http://blog.naver.com/kigka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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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싱가폴에서 사업을 하는 관계로 영어를 손에 뗄 수 없는 사람입니다.
항상 영어를 언어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수 없을까 하는 고민을 하던 중 이 책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영어소설책을 주문했는데 엄청난 행운이 있을 모양인지 이 책이 같이 덤으로 굴러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사람마다 영어학습법에 대한 평가시각은 각자의 경험정도나 결과에 따라 주관적일수밖에 없을수도 있으나, 사실 영어습득 측면에서는 우리가 이미 습득한 한글을 깨우치는 방법을 생각해보면 명확하게 어렵지 않아야하는것이 당연한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영어교육방식이나 돈벌이의 교묘한 조합으로 거의 모든이가 책의 예시에 나와있는 ''안차바''축구선수의 과정을 되풀이하고 있으며 또한 저 스스로도 잘못된 마인드를 가지게 되어 계속 고통받고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영어를 언어적인 측면을 접근하실분에게는 한번 생각해봐야 할 문제제기를 하고 있으며, 또한 우리가 한글을 습득하면서 잊고 있었던 언어학습에 대한 기억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제가 대략 1년이면 6개월정도 싱가폴로 나가있다보니 이 분이 인지도가 어느정도 있으신 분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영어에 대한 마인드나 내공은 우리가 대부분 알고 있는 스타강사급과는 차원이 높은 곳에 존재하는 내공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도 이분과 같은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점점 올바른 생각과 실천을 하시는 분들이 나오시는거 같아요.
결국 저는 최완규작자님의 책을 모두 구입신청 해놓았습니다.
벌써 이 분의 또다른 3권의 책 내용이 기대되는군요. [인상깊은구절] 안차바 선수가 읽었던 축구교본들 - 마라도나의 한번만 읽어도 골문이 보이는 기적의 축구교본 - 두시간 완성 바나나킥! - 축구공 절대로 차지마라! - 발리킥을 알면 죽은 축구도 살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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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해외유학을 보내고 영어마을에 보내는 이시점에 영어를 잘 못하는 제가 영어를 잘하고 싶어하고 우리아이들에게도 영어와 친하게 지내기위해 어떻게
도움을 주어야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책을 접하게되었습니다.
동기와는 달리 이책을 읽다보니 구어체로 되어있어서 마치 바로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기분이 들었고 1대1 개인강습을 받는 기분이였습니다.
학창시절 영어를 얼렁뚱땅 어리버리 등한시했기에 기본이 없던 저에게 영어에서 동사가 얼마나 중요하고 어법이 중요한게 아니라 물흐르듯 머리속에서 퍼즐르 맞추다 보면
저도 모르게 아~하! 하는 소리가 나버리더라구요
초등학생들에게는 좀 어려운것 같고 중.고등학생들이 천천히 읽어가면서 지금까지 습득했던 영어들을 정리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내용을 좀더 초급수준으로 낮추고 마법천자문처럼 아주 쉽게 접할수 있게 "만화영어동사야 놀자"(가칭) 와 같은 책도 나오면 우리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은데......
작가님 어떠신가요? [인상깊은구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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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는 이렇게 시작하는 건 어떨까.. 이런 이런 학습법엔 무엇이 문제였었고, 대안은 또 어떤게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보고 느낌을 받아볼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비록, 이 자체가 그 어떤 영어학습서는 아닐지라도, 학습에 임하는 태도, 또 어떻게 임해야 하고,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 등 영어 앞에서 우리가 어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길라잡이 혹은 학습 지도서이다.
저자 최완규의 영어에 대한 깊은 성찰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영어는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기에 긴 호흡으로 즐길 줄 아는 마인드를 갖춰가야 한다는 게 저자가 이책을 통해 말하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하고, 거기에 적극 동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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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한 압박은 생각 보다 강하다. 외국인을 만나서 말을 하다 보면 단어가 생각이 않나고, 단어가 생각 나면 문장이 꼬여서 이해를 못 시키고, 몸짓 발짓 다해서 어떻게 이해 되었나 싶으면, 전혀 다른 행동과 말을 하니, 참 내 자신도 갑갑하다. 이런 심정으로 좀 다른 방법이 있나 해서 책을 구매하고 읽기 시작한다. 사놓은지 오래 되었는데, 역쉬 영어에 관한 책은 아무래도 제일 나중에 손이 가나 보다.
이책은 요즘 유행하는 스토리 텔링 방식을 도입해서 일상에서 벌어 질만한 일들을 먼저 각 단락의 앞에 설명하고 영어의 학습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방식이다. 어린이의 마음으로 아이가 단어 하나, 문장하나를 완전히 이해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생각하며 학습하라는 방법을 제시 하기도 하고, 일상에서 이미지를 그려가면서 물론 영어의 단어와 문장을 이미지로 그려가면서 영어 공부에 임하라고 저자는 제시 한다. 결국은 작기만의 방법을 만드는 것이 중요 하다고 하기는 하지만..
딱히 영어공부를 위한 책이라고 하기도, 영어의 학습방법을 제시한 책이라 하기도 뭐하고, 어중간한 상태의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일반 책처럼 술술 읽혀 나가다가도 영어 문장이 나오면 다시 이걸 읽고 외워야 하나 하는 고민을 하면서 책을 읽게 만든다. 초급자가 접근하기는 좀 어려운 것 같고, 영어를 어느정도 수준으로 올라간 사람이라면 물론 문법이나 문장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술술 읽어 나갈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내가 영어에 익숙하지 않아 좀 어렵게 느껴진 부분이 있으리라..
아직도 영어에 부담을 느끼고 외국인만 만나면 피하고 싶은 마음은 여전하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것중에 공감을 하고 반성하는 부분은 우리가 15년을 영어 공부를 하였다면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의 15세 정도의 실력은 되어야 하지 않겠나? 하는 부분이다.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살지만 절박하지 않아서 나만의 방법을 만들지 못하고, 영어는 어려워 하는 선입관에 잡혀서 쉽게 포기하고 꾸준히 하지 못한 나의 잘못이 더 크지 않을까?
읽으면서 스스로의 학습 방법을 생각해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