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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만화는 그냥 봐도 그만 안 봐도 그만인 말그대로 만화는 만화일 뿐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만화가 있는 반면 몬스터는 볼수록 인간의 심리 묘사는 물론 인간 세상을 너무나 잘 그려내어 책장을 넘기기 아쉬울 정도이다. 굴러가는 세상 이치를 글과 그림으로 그것도 흥미롭고 치밀하게 그려내는 작가를 보며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빨리 다음권을 보고싶을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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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마와 똑같은 누명을 쓰게된 얀수크. 얀수크는 글리머와 함께 비밀금고에 있는 카세트를 가지게 되지만 쫓기게 됩니다. 요한은 니나인척 여장을 하여 얀수크와 얀수크의 어머니에게 접근하고 테이프를 손에 넣어 테이프에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합니다. 텐마는 결국 경찰에게 잡히는데, 텐마의 환자였던 사람들이 이 소식을 듣고 그를 구해내고자합니다. 요한과 니나의 어머니의 초상화가 있는 붉은장미저택을 발견한 룽겐경감. 과연 그 저택에는 무슨일이 있었던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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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 괴물처럼 될 수 있나 , 누가 그 괴물에 맞서 싸울 수 있나. - 아이슬러 기념병원에서 근무하던 장례가 촉망받던 외과의 텐마, 하지만 그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쫒기는 신세다. 그리고 자신이 살려버린 괴물을 추적 하고 있다. 아마 내가 텐마였다면 요한을 추적하는데 머리가 아파왔을것이다. 너무너무 어렵기 때문 ㅠ,, 사실 중간중간 이해가 안가고 인물들이 너무 많아서 그냥 제대로 이해못하고 보는 게 있다.ㅠ 너무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