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오피스를 배운지 두달 정도 됐습니다. 기초적인 기술은 어느정도 마련 되었다고 생각해서 실무예제를 통한 연습용 책을 구하고 있었죠.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이 책을 샀는데, 사실 책은 직접 보고 골라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인터넷 서점이란게 실물을 직접 볼 수 는 없으니까요. 이 책은 간단하게 말해서 연습용이 아닙니다. 예제도 거의 없고, 따라가면서 직접 슬라이드를 만들어 볼 수도 없어요. 오히려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이론적 설명서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그냥 전문적인 설명서가 아니고 뭐랄까 쪽집게 요약집 같은 느낌이 듭니다. 파워포인트를 사용해서 실제 프로젝트를 만들어 본 사람이라면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겠지만, 저처럼 연습을 통해 슬라이드나 프로젝트를 배우려는 사람에게는 아무 소용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
| 나도 여러 번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보아왔지만 어떤 프리젠테이션은 회의실의 사람들을 주목시키는가 하면 어떤 프리젠테이션은 책상의 놓여진 유인물 자료만 보게 만드는 프리젠테이션도 있었다. 나 또한 프리젠테이션을 끝내면 내가 말하고자 하는 요점을 청중들이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운 경우도 있었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회의실의 청중들이 프리젠테이션에 집중하고, 말하고자 하는 요점을 좀 더 쉽게 이해시킬 수 있는지를 가르쳐주고 있다. 프리젠테이션에 관련된 서적을 찾아봤지만 파워포인트의 기능만을 설명하고 있는 책들이 대부분이었고 혹은 기획에만 관련된 것들이었다. 이 두 가지를 다 만족시키며 프리젠테이션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관한 책은 별로 없었다. 이 책은 ‘훌륭한 파워포인트 작성’과 ‘설득력 있는 프리젠테이션’의 방법을 같이 제시함으로써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키고 있다. 하지만 파워포인트의 기능을 단순히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간단한 기능을 여러 가지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프리젠테이션 작성시 참고하기에 적절하다. 3장에서는 프리젠테이션에서 중요한 도해를 어떻게 이끌어낼 수 있는지를 6가지 도해 패턴을 제시함으로써 주제에 따라 어떻게 도해로 표현될 수 있는지를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자세한 기획서에서 핵심을 추려내고 이를 도해화 하는 것을 단계적으로 예를 들어서 보여줌으로써 독자에게 왜 도해로 표현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그리고 어떻게 도해로 간추려질 수 있는지를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설득력 있는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싶다면 한번쯤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
| 이 책을 본인은 9월에 접하였다. 서울시 창업아이템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되면서 아이템 기획서와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게 되었다. 기획서는 나름대로 통과했지만 발표할때 필요한 프리젠테이션은 도저히 마음에 들게 만들수가 없었다. 이때 , 도움을 줄까 고민하시던 선배님이 추천해주시던 책이 이 책이다. 이 책을 보며 나는 프리젠테이션이란 것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고 다양한 방법이 적힌 기법을 응용하여 발표할때 써먹음으로써 활용도 해보았다. 지금은 이 책을 수십번 넘게 봤지만 볼때마다 새롭게 느껴지는 책이다. 프리젠테이션은 '3초의 미학' '엘리베이터속의 면담' 이라고 말하듯이 빠른 시간내에 청중들에게 이해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이 책은 그 목적을 충분히 달성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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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처음 보게 된곳은 학교 도서관에서였다. 수업시간의 발표를 위해 파워포인트 서적을 찾고 있었는데 대부분의 파워포인트 서적은 파워포인트의 기능에 대한 설명이 중점적이었고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요령과 좋은 기획서를 만들기위한 조건과 같은 실제적인 내용에서는 상당히 부족한 면을 보였다.
나는 파워 포인트를 사용하는것도 이번이 처음이었지만 막상 파워포인트로 기획서를 작성하려 해도 어떻게 하면 좋은 기획서를 쓸수 있는지 아는것이 없었지만 다행히도 이책을 보면서 프레젠테이션과 기획서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다.
이책과 다른 파워포인트 서적과의 차이점은 바로 어떻게 하면 파워포인트를 사용해서 좋은 기획서를 만들고 훌륭한 프레젠테이션 할수 있는지 상세히 서술하고 있다는 것이다.
시중에는 파워포인트와 별개로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책들고 있으나 대부분의 프레젠테이션에 파워포인트가 사용되고 있고 이책의 6장에 나오는 프레젠테이션을 잘 하기위한 방법들이 나와 있어 망설임 없이 구입을 하게되었는데 솔직히 이책은 입문서가 아니기 때문에 처음 파워포인트를 배우려는 사람이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것을 느꼈지만 어느정도 파워포인트를 다눌줄 안다면 이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인상깊은구절] 기획서는 텔레비젼 광고와 공통되는 부분이 있다. 그것은 3초에 좋고 나쁨이 판정된다는 점이다. 따라서 프레젠테이션에서는 3초라는 짧은 시간에 호소할수 있는 무언가가 반드시 들어 있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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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의 운영방법만 겨우 익힌 초급자로서, 현란한 프리젠테이션을 작성해볼 엄두는 내지도 못했다. 오랫동안 포기를 하고 있다가, 다시한번 도전해 보고싶어 신중하게 고른 도우미 책이 '프리젠테이션 기획과 실전'이었다. 제목만 보아서는 중,고급자만을 위한 책같지만, 초급자를 위한 도우미로도 손색이 없다.
내용을 살펴보면 세심한 설명과 지루하지않은 핵심 지도를 해주고 있다. 또한 설명과 동시에 필수 예제들을 내주고 있으며, 기초 단계부터 프리젠테이션 기획에 필요한 디자인적 감각을 키워주고 있다. 그러므로 기초만 아는 초급자를 위해서는 실력 향상을, 중고급자를 위해서는 기획서 디자인 감각을 키워주는 훌륭한 도우미가 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감각은 상대를 끌어당기는 힘 - 기획서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시도이다. ... 이렇게 세상을 변화시키는 시도에는 감동이 없으면 안된다. 기획서에 감각이 필요한 이유는 보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기 때문이다. |
| 확실히 초급자를 위한 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초급자이기 때문에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컴퓨터공학과라지만 파워포인터를 쓸일은 세미나를 제외하고는 없었기 때문에 그리 잘 알지 못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사용자들을 위해서 기본적인 프리젠테이션 기획단계에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지를 소상히 알려주는 좋은 책입니다. 물론 상당한 실력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뻔한 이야기로 들리겠지만 잘 모르는 초급자분들에게는 이만한 조언을 주는 책이 흔치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프리젠테이션에 두려움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일독하시기를 권합니다. 아마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상당 부분은 자신감을 가지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
| 총 6장의 Chapter로 이루어져 있는 이 책은 파워포인트를 이용하여 프레젠테이션 기술을 어떻게 하면 향상시킬 수 있을까를 알려주는 책이다. 파워포인트의 사용 기법보다는 프레젠테이션 기술에 더 많은 초점을 맞춘 책이다. 도형을 그리고, 만들고, 붙이고, 자르고, 색칠하는 기초 지식은 어느 책이다 다 나와 있지만, 이 책은 그 보다 더욱 고급 기술인 기획과정과 도형의 알맞은 배열과 위치를 알려 주고 있다. 프레젠테이션은 자신의 상상력이 많이 첨가되는 작업인 만큼 도형의 위치와 균형감, 색상의 어울림이 무엇보다 중요한 예술가적 기질이 다른 어떤 컴퓨터 프로그램보다 많이 필요한 작업일 것이다. 이 책은 흰바탕에 자신의 상상력이 담긴 멋진 그림을 그리는 훌륭한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
| 프리젠테이션을 준비중 이신 분이라면 모두다 느끼고 있는 공통점이 과연 내가 발표하는 자료가 다른 사람들이 모두 이해를 하고있는 것인가 라는 의문점 일 것이다. 올바른 프리젠테이션은 내 눈에 맞아야 하는 것이 아닌 타인이 보았을때 얼마나 간단, 명료하게 보여 질 것인가 하는 것이다. 이 책은 기술적인 부분을 간단히 적어 놓았으며, 그에 반해 타인의 눈으로 보기 좋은 몇가지 사례를 실제 보여 주었다. 꼭 책에서 나열한 몇가지 사례만이 좋다는 것은 아니지만, 객관화된 좋은 프리젠테이션을 한번 보는 것도 프리젠테이션의 귀재가 될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싶다. |
| 나 역시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들면서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았지만... 조금 자신없었던 부분이라면, 3초 원칙으로 간단명료하게 보여주는 것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익숙하지 않다는 점이었다. 뭔가 내용이 빼곡해야(물론 보는 사람들이 다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알찬 기획서라고 믿는 그런 미신(?)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는 것 같아서이다. 이전의 기획서들은 보는 사람 입장에서 단순명쾌하게 정리해주기보다는 뭔가 알 수 없는 복잡한 그래프와 도표를 많이 삽입해서 대단한 것을 하는 듯한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게 여겨졌다. 나 역시 거기에 익숙해져 있었고, 그래서 처음에는 이 책에서 말하는 원칙이 유효할 것인지에 대해 많이 고민해야 했다. 그러나 실제로 한 번 적용해본 후에 신규사업에 대해 거의 문외한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많은 내용을 화면에 보여주고 발표자가 읽어내려가는 것보다는 명확한 도식으로 정리해주고 부연설명을 해주는 것이 좋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 책에 나오는 화면 구성과 도표들은 약간 촌스럽지만(여러 색을 쓰고, 다양한 모양을 쓰는 것에서 응용할 줄 알아야 할 것 같다) 어쨌거나 단순명쾌한 인식(!)을 위한 프리젠테이션 기법에서는 배울 점이 많은 것 같다. |
| MS OFFICE 프로그램 중에서, 워드프로세서 아니, 기초적인 프로그램 스킬만 있다면 배우지 않고도 다룰 수 있는 툴이 바로 파워포인트입니다. 그만큼 쉽기 때문에 애초에 파워포인트는 입문서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혹자 중에는 오피스 시험 당일, 메뉴의 제목만으로 현장에서 통달, 합격했다는 말도 있을 정도입니다. 파워포인트에서 중요한 것은 실제 활용 능력입니다. 이 책은 그야말로 활용을 극대화한 실용서적입니다. 이렇게 간단한 프로그램 사용법인데도 이러한 표현도 있구나 를 실감시켜주죠.. 프리젠테이션은 무엇보다도 이론이 중요합니다. 기본에 충실한 다음에야 그에 맞는 표현기교가 발휘되는 것이죠. 거기에 가장 부합하는 수준에 도달한 책이 이 책이 아닌가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