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보고 너무 끌렸다.
있잖아, 내가 너를 사랑한다네
들으면 굉장히 놀라면서 설레일듯한 말
웃지못하는 차가운 마음의 여주와
늘 항상 웃는 남주
여주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료해주는 남주와
그런 남주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고
밝아지는 여주 이야기다.
남주의 적극적인 모습이 좋았던거 같다.
한없이 밝고 활기찬 에너지를 내가 받은듯 했다.
다음에 한번 다시 읽어보고 싶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