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래량에 대한 해박한 내용은 없고 한가지 법칙(제생각에는 일본에서 전해온듯한) 에 너무 많은 지면이 할애되어 있다 그것은 결국 거래량 패턴인데 전체 내용은 아뭏튼 주식 초보자가 보아도 체계가 없다고 판단됨 가격에 비해서 너무실망스럽다. 주식의 기술적 분석에서 거래량의 대한 전문적인 분석책이 없어서 제목만 보고 구입했는데 전문적이라고 하기엔 그렇게 작자의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한 책임. 70년대 이후에 나온 주식 관련 보조지표들은 수학적,통계적 바탕위에 만들어졌고 일부는 철학적 수리학적 자연과학적 요소들을 접목시킨 이론도 있다. 경험에 대한 체계적 나열이 부족하다고 느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