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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열어주는 혁명가의 말
"세상을 열어주는 혁명가의 말" 내용보기
사전에서는 혁명을 ‘비합법적인 수단으로 국체 또는 정체를 변혁하는 일’로 정의하고 있다. 즉, 역사발전에 따라 기존 사회체제를 변혁하기 위해 이제까지 국가권력을 장악하였던 계층에 대신하여 피지배계층이 그 권력을 비합법적인 방법으로 탈취하는 권력교체의 형식을 의미하는 말이다. 비합법적이라는 단어로 인해, 그리고 우리가 경험하였거나 간접적으로 알고 있는 혁명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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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서는 혁명을 비합법적인 수단으로 국체 또는 정체를 변혁하는 일로 정의하고 있다. , 역사발전에 따라 기존 사회체제를 변혁하기 위해 이제까지 국가권력을 장악하였던 계층에 대신하여 피지배계층이 그 권력을 비합법적인 방법으로 탈취하는 권력교체의 형식을 의미하는 말이다.

비합법적이라는 단어로 인해, 그리고 우리가 경험하였거나 간접적으로 알고 있는 혁명의 모습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은 혁명이라는 말에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다.

물론 최근의 지도자나 주체가 없는 민중들의 자발적인 혁명도 있기는 했지만, 주체가 없기에 그 힘을 모아서 끌고가지 못하는 한계도 보았다.

혁명을 받아들이는 의미가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혁명은 기존의 질서를 파괴하고 완전히 뒤집어 새롭게 창조하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며, 정치적인 영역을 제외하고는 반드시 물질적 폭력을 필요로 하지도 않는다고 생각하기에, 개인적으로는 우리 개개인의 삶속에서의, 넓게는 사회변화를 위해 혁명은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 본다.

 

세상을 열어주는 혁명가의 말 철학, 사상, 개혁, 창업으로 꿈을 펼친 혁명가들에서 저자는 인류사에서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였던 이들을 모두 혁명가로 이해하고 그들의 말과 삶을 간략하게 우리에게 들려준다.

저자는 그들이 만들었던 변화가 인류에게 도움을 주었든 피해를 주었든 상관없이 인류사의 발전에 기여했다고 보고 8개의 영역으로 총 102명의 혁명가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그들은 자신들의 말을 행동으로 옮겼기에 역사에 변화를 주었고, 그렇기에 혁명가의 대열에 설 수 있었음을 그들의 말과 삶의 행적으로 보여준다.

 

혁명가들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역경에도 의지를 꺾지 않는다. 유연한 방식으로 대처했으며 보통 사람들이 한계라고 단정 짓는 것들을 과감히 부수었다. 이때 한계는 지난 정권, 고정관념으로 굳어진 상식, 절대 권력 등이었다. 혁명에는 선과 악이 없다. 언제나 긍정적인 발전을 불러오는 것은 아니었다. 독재와 전쟁을 불러오기도 했다. 그래서 이 책에는 스탈린과 히틀러의 말도 들어 있다.” - P. 4~5.

 

혁명가는 가령 혁명이 성공하여도 행동에 따른 은혜를 받는 것은 어렵다. 한번 파괴된 것이 재건되기까지 일을 지켜보기에는 사람의 인생이 너무 짧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간다.” - P. 52.

 

이 책에도 나와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극과 극이며,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아마도 이런 현상은 각자가 원하는 극단에 서서 자신들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그것만을 주장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잘한 것이 있기에 잘못한 것을 무조건 덮자고 하는 것도 문제이고, 잘못한 것이 있기에 잘한 것에 대한 평가가 제대로 되지 못하는 것도 문제가 아니겠는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의 실제 삶의 행적이 아니까 생각한다.

그의 광복전의 일본군의 행적도 사실이고, 5.16쿠데타도 사실이고, 그가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을 이룩한 것도 사실이다.

사실을 사실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왜 그리 어려울까 

그것은 잘못한 것을 잘못했다고 인정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대부분의 친일파들이 광복후 권력의 위치에 서서 자신들의 친일을 시대적인 상황탓으로 돌리고 자신들의 과오를 인정하지 않고, 도리어 당당하게 떵떵거리며 살고 있기에 아직도 우리는 역사적 고통속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진정한 지도자라면 자신의 과오도 솔직히 인정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자신에게 너그러운 사람은 자신의 과오를 감추기 위해 타인에게 가혹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지도자, 혁명가는 조금은 더 자신에게 냉정하고 타인과 공감하는 진실된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 말에 이어 지식인을 정의와 자유, 선과 진실, 인류적이고 보편적 가치가 유린당하면 남의 일이라도 자신의 일로 간주하고 간섭하며 투쟁하는 사람이다.”라고 했다.“ - P. 134. 장 폴 사르트르.

l*******8 2015.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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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열어주는 혁명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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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이란 기존의 모든것을 새롭게 바꾸는 힘을 가진 어떤 행위를 말하는데 그에 따른 혁명가는 혁명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을 일컷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은 동일하면서도 동일하지 않은 시각들을 가지고 있으며 그러한 시각을 우리는 커다란 분류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분류하는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이라는 잦대 역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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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이란 기존의 모든것을 새롭게 바꾸는 힘을 가진 어떤 행위를 말하는데 그에 따른 혁명가는

혁명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을 일컷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은 동일하면서도 동일하지 않은 시각들을 가지고 있으며

그러한 시각을 우리는 커다란 분류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분류하는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이라는 잦대 역시 분류의 일환으로 생각

할 수 있는데 이러한 분류의 틀속에서 기존의 가치관과 의미를 부정하고 새로운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혁명가들의 진심어린 말들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분명 귀감이 될것이고 많은

교훈을 줄것이라고 생각하게된다.


인간 정신의 살아있음과 자유를 위해 싸운 혁명가로 마하트마 간디, 아웅산 수치, 말콤X,

현실의 세상에 노예화되지 않고 좀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자 꿈꾼 체게바라, 레온 트로츠키,

안중근,김산, 반복되는 역사속의 혁명을 일구어 내는 블라디미르 레닌, 쑨원, 아돌프 히틀러,

시대를 이끌어낸 혁명가 존F.케네디, 덩샤오핑, 사를 드골, 인간의 사상과 문화에 대한 혁명의

깃발을 드높인 칼 마르크스, 장폴 사르트르, 장준하, 찰스 다윈, 그 외 경제의 흐름을 바꿔

인간의 경적적인 삶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혁명가들, 거센 역사의 물결 속에서 자신만의

왕국을 만들고 견고히 한 혁명가들, 혁명을 돕거나 함께 혁명의 길을 걸은 많은 혁명가들의

목숨을 건 의지와 혁신의 말들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심금을 울리고 경각심을 갖게

하고자 102명의 혁명가들을 세밀하게 펼쳐내고 있어 무척이나 흥미롭고 다채롭다.


크게 본다면 이들 혁명가들은 우리가 함께 사는 세상을 혁명의 기치로 이끌고 가려는 이들로

생각 할 수 있으나 정작 나 자신도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는 터에 세상을 위한 혁명을 생각하는

우메함을 만들 필요는 없으리라 생각된다.

나 스스로를 혁신하고 혁명으로 이끌어 낼 수 있을때 우리를 향해 발걸음을 띠는 혁명가의

길로 들어섬도 필요하리라 생각하며 진정 나자신을 넘어서는 혁명가가 되었을때 또다른

혁명가들의 목숨을 건 말들을 가슴에 담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반성을 가져본다.

n********1 2015.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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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가들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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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바꾼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그들을 혁명가라고 부른다. 혁명가들은 자신들만의 철학을 가지고 굳은 의지로 세상을 바꾸려한다. 그 결과가 어떻게 나타날지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지만 좋은 결과가 나오기도 했고, 의도치 않은 나쁜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혁명가의 부단한 노력은 지금도 세상의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다. 그만큼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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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바꾼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그들을 혁명가라고 부른다. 혁명가들은 자신들만의 철학을

가지고 굳은 의지로 세상을 바꾸려한다. 그 결과가 어떻게 나타날지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지만

좋은 결과가 나오기도 했고, 의도치 않은 나쁜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혁명가의 부단한

노력은 지금도 세상의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다. 그만큼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다.

 

이 책에 나오는 혁명가는 102명이다. 그들중엔 사람들이 많이 아는 간디, 넬슨 만델라, 체 게바라

같은 유명한 인물도 있으며 판초 비야, 루이 블랑키, 조모 케냐타 같은 잘 들어보지 못한 인물도 있다.

책은 102명의 혁명가를 그들이 노력했던 분야로 8개로 나눴다. 힘없는 사람을 위해 싸운 혁명가들,

다른 세상을 꿈꿨던 혁명가들, 역사를 바꾼 혁명가들 , 시대를 이끈 혁명가들, 사상과 문화의 혁명가들,

경제흐름을 바꾼 혁명가들, 자신의 왕국을 만든 혁명가들, 혁명을 도와준 혁명가들 등 저자 나름대로

분류를 했는데, 주제를 보고 읽으니 기억에 많이 남는것 같았다.

 

 제목 그대로 이 책에 나오는 혁명가들을 나타낼수 있는 대표적인 말들을 골라 실었다. 그중엔 재미있고

재치있는 기억에 남는 말들도 많이 있었다. 라틴아메리카 독립운동의 지도자인 시몬 볼리바르는 "나는

쓸모없는 노력을 해 왔다. 예수 그리스도, 돈키호테와 나 세명은 역사에 있어 최고의 바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위인인 안중근 의사는 "이익을 본다면 정의를 생각하고 위태로움을 본다면

목숨을 바쳐라."라는 말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그의 마음을 엿볼수 있는 말이었다.

중국의 인민과 여성인권 향상에 이바지한 여성 정치가 덩잉차오는 "내가 살고 있던 집은 죽은 뒤 국고에

넣어라. 유명한 사람이 살던 집이라고 기념관을 만들지 마라. 내 친척에게도 특혜를 주지 마라."라고 말

해서 그녀의 겸허함과 소박함이 묻어나는 말이었다.

 

말 속에 그사람의 영혼이 있고, 삶을 엿볼수 있으며, 그 사람을 볼수가 있다. 말이 우선인가 행동이 우선

인가 라는 말은, 말을 소중히, 신중히 하는 사람은 행동 또한 빛이 나지 않을까 생각한다. 우리 모두가

혁명가가 될수는 없다. 하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자신이 곧 혁명가가 되었음을

알수 있을것이다. 이 책이 그랬었고 그래왔음을 이해시켜 준다.

j*******s 2015.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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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열어주는 혁명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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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장르 중에서 굳이 좋아라는 장르를 고르라고 하면 나는 주로 평전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고 이야기 하곤 하는데 이 책은 나 같은 평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아주 흥미로운 책일 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위대한 인물들 중에 평전을 읽은 사람도 있고 완전히 처음 알게 된 인물도 많이 있었다 많이 알려진 체 게바라나 넬슨 만델라 박정희 안중근 등 우리 나라의 위대한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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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장르 중에서 굳이 좋아라는 장르를 고르라고 하면 나는 주로 평전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고 이야기 하곤 하는데 이 책은 나 같은 평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아주 흥미로운 책일 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위대한 인물들 중에 평전을 읽은 사람도 있고 완전히 처음 알게 된 인물도 많이 있었다 많이 알려진 체 게바라나 넬슨 만델라 박정희 안중근 등 우리 나라의 위대한 인물들부터 최근의 스티브잡스까지 다양한 인물들의 대표적인 말들과 함께 간단한 인물의 소개가 나와 있어서 가볍게 읽기에도 좋고 또 관심있는 인물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았다

 

제일 재밌게 읽은 부분은 제 3장 역사를 바꾼 혁명가들 이었는데 김대중처럼 민주주의를 위한 인물도 있었지만 주로 공산주의 마르크스주의의 혁명을 이끈 인물들이나 역사가들이 있었기때문이다 요즘 마르크스의 전기를 읽고 자본론을 읽으면서 공산주의와 마르크스주의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고 궁금해했기때문에 이런 사상에 심취하고 실제로 행동으로 옮긴 인물들의 삶의 역사역시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얼마전에 읽은 호치민 평전때문인지 호치민의 말은 정말 간단한 말이지만 감동을 크게 느낄 수 밖에 없었다

 

''대담하게 전진하자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

 

강대국와 연합군에 기술적으로 전술적으로 밀리면서도 조국의 해방과 민족의 운명을 생각한 호치민의 위대한 인생을 한마디로 표현해주는 말이 아닌가 싶어서 최근에 읽었던 평전의 감동이 그대로 느껴진다

 

그리고 중국인들에게 아직도 아주 위대한 인물로 존경받고 있다고 하는 쑨원의 말도 인상적이었다 쑨원의 평전을 읽어보고 싶어졌다 중국에서는 중국혁명의 아버지로 추앙받고 있다고 하는데 중국인들이 공자와 함께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라고 한다 현재의 위대한 잠재력과 엄청난 힘과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중국인들의 사상의 아버지라고 하는 인물에 대한 궁금증도 많이 생겼다 결국 혁명을 다 이루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한 미완의 혁명가라서 그런지 그의 오뚜기 같은 삶에도 같은 인간으로써 존경심을 표하고 싶다

 

어른들이 읽어도 좋은 책이지만 다양한 인물들의 간단한 이력과 삶에 대한 멘트도 있기 때문에 청소년들이 읽어도 참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읽어보고 더 관심있는 인물을 찾아서 공부해보는 것도 인생의 좋은 멘토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 만큼 위대한 인물들이 많이 나온다




 

t******9 2015.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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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열어 주는 혁명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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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새로이 여는 일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자그마한 일도 '도전'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세상을 연다는 것은 천지개벽할 일이며 나 혼자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세상도 새롭게 바뀌어야 합니다. 정체된 인간사(史)는 발전이 없고, 오히려 도퇴될 뿐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바꾸는데는 목숨을 바칠정도의 열정과 의지와 확고한 신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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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새로이 여는 일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자그마한 일도 '도전'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세상을 연다는 것은 천지개벽할 일이며 나 혼자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세상도 새롭게 바뀌어야 합니다. 정체된 인간사(史)는 발전이 없고, 오히려 도퇴될 뿐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바꾸는데는 목숨을 바칠정도의 열정과 의지와 확고한 신념이 필요한데, 바로 이런 것들을 모두 갖춘 혁명가들의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지구가 생성되고 지금의 2015년을 맞이하기 까지 여러 수많은 혁명가들이 지나갔습니다. 그리하여 그 분들 덕분에 오늘날의 자유와 평화, 평등시대를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당연하지 않은 일!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목숨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 그리고 지금 현재도 우리가 알게 혹은 모르게 투쟁하며 혁명을 이끌어 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혁명가가 되었을까요? 그들이 생각하는 세상은 어떤 생각이었을까요?
  바로 이 책을 통해 그들의 사상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들이 어디서 태어나 어떠한 환경속에서 자신들의 뜻을 펼쳤는지.. 그리고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는 앞으로의 세상을 위해 어떠한 일들을 해야 하는지.. 세상을 주어진 대로 사는 것이 아닌, 보다 나은 세상을 이끌어간 혁명가들.
  혁명을 위한 혁명가들의 방법은 다양했습니다. 폭력적으로 칼과 총을 들고 싸운사람, 목숨 바쳐 투쟁한 사람, 비폭력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 많은 이들을 동참시켜 함께 움직인 사람.. 등등 말입니다.
  지금의 세상이 불만족 스럽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본인을 바꾸시겠습니까? 아니면 부당한 세상을 바꾸시겠습니까?
  또한 무자비한 살육을 하시겠습니까? 따듯한 말과 진심어린 마음으로 그들을 변화시키겠습니까?
  우리의 후손들에게 보다 나은 미래를 선물하기 위해 지금 이순간 우리가 해야할일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답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z*****y 2015.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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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가의 만 한마디가 가슴을 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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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어느날 한 이야기가한 사람의 운명을 바꾸기도 한다.그러한 말을 우리는 쉽게 "명언"이라고 부른다.이 책은 수낳은 혁명가들이 한 '명언'을잘 정리해서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읽는 동안에도 가슴이 뛰는 문구를 많이 발견했다."나에게서 영혼을 뺏을 수 없습니다"라는마틴 루터의 이야기가 얼마나 많은 이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었을까요?"남은 인생, 이대로 설탕물을 파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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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어느날 한 이야기가
한 사람의 운명을 바꾸기도 한다.
그러한 말을 우리는 쉽게 "명언"이라고 부른다.
이 책은 수낳은 혁명가들이 한 '명언'을
잘 정리해서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
읽는 동안에도 가슴이 뛰는 문구를 많이 발견했다.
"나에게서 영혼을 뺏을 수 없습니다"라는
마틴 루터의 이야기가 얼마나 많은 이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었을까요?
"남은 인생, 이대로 설탕물을 파는 데 허비하고 싶은가.
아니면 세계를 바꾸는 기회를 손에 넣을 것인가"
스티브 잡스가 펩시콜라 회장 존 스컬리를 설득할 때 했던 말로
많은 이들이 자신의 진로를 고민할때 생각해보게 하는 말인 것 같다.
크게 6개 Part로 이뤄진 혁명가들의 말.

1장에서는 힘없는 사람을 위해 싸운 혁명가들의 말을 전하고 있다.

마틴 루터킹을 비롯하여 많이 알려진 분들의 말도 있지만,

로버트 오언처럼 기존에 잘 들어보지 못했던 분들의 이야기도 담겨 있다.

2장에서는 다른 세상을 꿈꿨던 혁명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안중근,전봉준,김삼. 익숙한 우리나라 혁명가들의 말도 내 가슴을 뛰게 한다.

3장에서는 역사를 바꾼 혁명가들에 대한 이야기로

호찌민, 쑨원 등 시대의 흐름을 바꾼 이들의 말을 담고 있다.

확실히 말이 주는 힘은 대단한 것 같다.

4장에서는 시대를 이끈 혁명가들의 말을,

5장에서는 사상확 문화의 혁명가들의 말을,

6장에서는 경제 흐름을 바꾼 혁명가들의 말을 담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조곤조곤 읽어 보는 것도 좋지만

가까이에 두고 목차를 보고, 마음에 가는 챕터를 선택하고

맘 편히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읽은 이들의 가슴이 두근거리길 응원해 본다.


모든 사람을 잠시 우롱하거나
소수의 사람을 항상 우롱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을 영원히 우롱할 수는 없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

 

 

o*****o 2015.07.12.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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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열어 주는 혁명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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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열어 주는 혁명가의 말 철학,사상, 개혁, 창업으로 꿈을 펼친 혁망가들 스타북스 체 게바라 외 지음 서상원 엮음 말콤 X (흑인 운동 지도자) "400년에 걸친 사형 역사는 미국시민이 살인자라는 사실을 증명한다. " 말콤엑스는 6살 때 아버지가 인종차별주의자에 의해 살해되었다. 그렇지만 경찰은 자살로 결론을 짓자 말콤엑스는 급진적인 흑인해방운동가가 되었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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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열어 주는 혁명가의 말

철학,사상, 개혁, 창업으로 꿈을 펼친 혁망가들

스타북스

체 게바라 외 지음

서상원 엮음

말콤 X (흑인 운동 지도자)

"400년에 걸친 사형 역사는 미국시민이 살인자라는 사실을 증명한다. "

말콤엑스는 6살 때 아버지가 인종차별주의자에 의해 살해되었다. 그렇지만 경찰은 자살로 결론을 짓자 말콤엑스는

급진적인 흑인해방운동가가 되었다고 한다. 백인과 흑인의 융화보다는 흑인만의 분리독립을 원한 말콤엑스는

"우리 흑인 자신의 의사로 메이플라워호에 타고 온 것이 아니다" 라고 말했다. "뿌리(알렉스 헤일리)"라는 책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조금이라도 이해할수 있을 것이다. 비폭력 운동가인 마틴 루터 킹과 마칠이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인종차별주의자가 비폭력적인 일은 상당희 어렵다. 또 지적인 인간 또한 비폭력을 고수하기 어렵다" 급직적이기는

하지만 전혀 이해하지 못한 말도 아니다. 암삼되고만 말콤 엑스 조금만 더 살아 있었다면 어떠했을까 생각해 본다.

안중근 (독립운동가)

"이익을 본다면 정의를 생각하고 위태로움을 본다면 목숨을 바쳐라"

안중근 하면 어머니 조마리아 여사님이 생각난다. 죽으라고 했던 마지막 편지가 생각이 가슴이 뭉클해 진다.

유명한 일화중 의병전쟁중 포로 붙잡힌 사람들을 풀어준것이다. 지금 생각해도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다. 절대로 쉽게

풀어줄수 없는 상황이고 아무도 찬성하지 않았을텐데 주장을 앞세워 풀어주다니 다시 공격할수도 있는데 말이다.

재판장 앞에서도 절대로 고개를 숙이지 않고 죽음을 택한 안중근. 지금 천주교의 하나님 앞에 편안하게 조국을 바로

보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그렇지만 아직도 시신을 찾지 못하고 있다.

우드로 윌슨 (미국 제 28대 대통령)

"운명 속에 우연은 없다. 사람은 어떤 운명을 만나기 이전에 자신이 그것을 만들고 있다"

우연은 있다. 그렇지만 우연은 없다. 준비된 자에게 기회는 찾아온다. 그것을 운명으로 만드는 것이다.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을 만든 안철수님은 전에 컴푸터 언어를 배우고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바이러스라는 알아차렸고 백신을 만들수

있었다고 한다. 역시 준비된 자이다.

그래서 나도 미리 준비를 하고 있다. 부자기 되기 위한 준비로 경제 신문을 보고 재테크 책을 열심히 본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나를 부자로 만들어줄 정보가 찾아오지 않을까 하며 흐뭇한 상상을 해본다.

앨빈 토플러 (미래학자)

"정보가 힘이다"

왠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는 말이다. 이제는 정보가 없다면 섣불리 말도 하지 못하는 시대이다. 인터넷으로 조금만 검색하면

그것에 대한 정보가 좌르르륵. 절대로 헛말을 해서는 안되는 시대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답답하다고 생각되는가 절대로

아니다. 그 정보의 힘으로 발판을 만들어 일어설수 있는 것을 만들어야 한다. 이제는 정보는 홍수에 가깝고 태풍으로 만들만큼

차고 넘친다. 이것에서 제대로 된 정보를 고르는것이 이제는 관건이다. 찬찬히 엘빈 토플러의 '제3의 물결' '부의 미래'를

읽어볼것을 추천한다. 부자와 경제에 관심이 있다면 말이다.

k*****7 2015.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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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열어 주는 혁명가의 말
"세상을 열어 주는 혁명가의 말" 내용보기
나에게는 노트 한 권이 있는데 문득 떠오르는 생각이나 마음에 와닿는 글귀 등을 적어두는 노트인데,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읽어보면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다.  저 당시 나는 저런 생각을 했구나. 이런 명언도 있었구나. 다양한 정보까지, 베스트셀러보다 더 재미있다고 하면 거짓말 같을까? <세상을 열어주는 혁명가의 말>은 다양한 의미이 혁명가들이 남겼던 '말'로 구성된 책이
"세상을 열어 주는 혁명가의 말" 내용보기

나에게는 노트 한 권이 있는데 문득 떠오르는 생각이나 마음에 와닿는 글귀 등을 적어두는 노트인데,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읽어보면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다. 

저 당시 나는 저런 생각을 했구나. 이런 명언도 있었구나. 다양한 정보까지, 베스트셀러보다 더 재미있다고 하면 거짓말 같을까?

<세상을 열어주는 혁명가의 말>은 다양한 의미이 혁명가들이 남겼던 '말'로 구성된 책이다.

'혁명' 하면 어재서인지 좀 과격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전쟁, 정치 등의 좁은 혁명에서 벗어나 다양한 시선으로 혁명가들을 분류해 놓았다.

간디, 마다 테레사, 달라이 라마 14세 등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싸운 혁명가들에서부터 혁명이라는 단어하면 자동적으로 떠오르는(나의 경우는 그렇다) 체 게바라와 현대인에게 익숙한 이름인 빌 게이츠까지, 여러 시선으로 살펴볼 수 있다.

나의 노트에 그들의 명언 몇 마디가 추가되었다.

기존에 알고 있던 혁명가들 못지 않게 처음 접해보는 이름들도 꽤 많았다.

전혀 몰랐던 그들의 혁명, 책장 하나 하나 넘길수록 빠져들어간다.

대체로 기존 체제애 반하는, 세상을 열고자 혁명이 일어난다. 

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혁명.

하지만 그 안에는 독재, 배신, 대량학살, 전쟁 등 어두운 면도 존재한다.

혁명을 빙자한 희생이 섬뜩하고 분노도 일으킨다.

선과 악은 동정의 양면과도 같아서 혁명에 따르는 선과 악은 동시에 존재한다.

혁명가들이 혁명을 일으킨 역사적 배경까지 함께 제공되서 처음 접해보는 혁명가들의 말이라도,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이해할 수 있게 책은 설명해준다.

세상을 바꾸는 혁명도 물론 중요하고 의미있지만 자신을 바꾸는 혁명 또한 중요하다.

스스로를 바꾼다는 건 매우 어려운 일이다. 손바닥 뒤집 듯 쉬운 게 아니다.

수 십년 동안의 습관을 바꿀려면 그만큼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유명한 혁명가들의 말만 의미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평소 가지고 있는 신념, 생각들이 모여 이 세상을 새롭게 바꿀 수 있고 혁명에 힘을 주기도 할테니 말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민주주의는 절대 공짜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며, 어느 역사를 보나 민주화를 위해서는 희생과 땀이 필요하다."

수 많은 이들의 희생과 땀으로 지금 우리는 이렇게 살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않고 감사하는 마음을 품고 살아가야 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한다.

g******a 2015.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