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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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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댄브라운이라는 말이 계속해서 터져나온다.
미대통령선거를 기본 배경으로 NASA의 중요사업과 과학적인 발견등 이야기의 진행과정이 놀라움의 연속이다. 그전부터 조금씩 든기는 했었지만 자신의 이익을 위해 정치인에게 내물을 주고 상대후보의 약점을 잡기위해서 혈안이 되어있는 모습이 우리나라 정치인들과도 비슷한거 같아서 씁쓸했다.
꼭 그렇게 여론을 형성하고 상대후보의 약점을 들춰야만 하는것인가? 자신이 앞으로 해결할수있는 공약으로 어필을 하면 안되는것인가? 국민들은 이렇게 흑색선전이 남발하는 정치인들의 선거전을 보면서 가슴이 아푸다 지금 우리나라의 정치인들을 보면 한심한 모습이 걱정이다.
국민의 이익이 아닌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권력을 이용하는 모습을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한 사람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엄청난 재앙이 될 수도 있다는 것에 또 한번 놀라게 된다. 우린 가끔 나 하나만이란 생각을 하는데 우리가 고쳐야할점이다. 나하나만이 아니라 나만이라도 한다는 생각으로 앞으로 살아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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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대통령은 새로운 사실을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하고 정국은 뒤집힙니다. 섹스턴 의원은 몇 시간 전에 텐치와의 공방에서 외계생명체가 있다면 손에 장을 지지겠다는 말을 한 다음이라 충격을 받습니다. 레이첼 등은 사고 해역 근처에 조사차 나갔던 핵잠수함 샬럿에 구조되어 피커링과 연락을 하게 됩니다. 피커링은 워싱턴으로 오라는 지시를 내리고 비행기를 수배해 줍니다. 피커링과 텐치는 만나기로 하고 둘이 만나기로 한 장소로 이동하여 기다리던 델타 포스는 '한' 자동차를 미사일로 폭파시킵니다. 콜랜드 등은 고야 호로 이동하여 지질학자 자비아로부터 운석 설의 3 증거 중 하나를 무너뜨리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 직후 델타 포스의 헬기 카이오와 워리어가 공격을 해와 이동에 사용되었던 해안 경비대 헬기가 부숴지고 탈출을 위해 타려던 자비아는 죽습니다. 결국 고야에 착륙한 헬기에서 내리는 통제관(지금까지의 모든 사태를 지휘한 사람)은 의외의 인물입니다. 레이첼이 보낸 자료를 이용하여 대통령을 공격하려던 섹스턴 의원은 배부한 자료가 (바꿔치기 당하여 자신과 가브리엘의 성교장면을 담은 사진임) 사실을 강하게 확인시켜 준 결과 무너지게 됩니다. 영화로 만들어서 감상하기엔 적당하지만 전문가가 아닌 제가 봐도 어설픈 장면이 몇 나오고 고의로 독자를 혼란에 빠뜨리려 하는 것이 눈에 거슬립니다. 100612/10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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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역시 상당히 재있다. 권력의 정점에 서 있는 현직대통령 허니대통령과 비서 텐처 그리고 대통령이 되려는 상원의원 섹스턴과 그의 비서 가브리엘 그(섹스턴)를 싫어하는 국가정찰국의 정보분석관 레이첼, 또한 레이첼의 상관인 국가정찰국 국장 피커링...그들을 마구마구 얽혀 좋아서 또 한번 반전의 재미와 뻔한 그의 스토리는 아무리 봐도 재미가 있다.
이 작품은 간단하다. 권력을 힘을 이용하려는 자(섹스턴,피커링)가 순진한 이들(가브리엘,레이첼, 허니)을 이용하여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한쪽에서는 음모를 꾸미고 한쪽에서는 네거티브선전을 열라 펼친다.네거티브의 핵은 NASA의 외계운석과 그리고 그화석의 발견이다. 그러나, 언제나 정의는 승리하는법...순진한 이들이 권력의 힘을 이용하는 자들을...마치 영화에서나...만화혹은 소설에서만 그렇듯이...그들을 물리친다. ->이건 철학적중심내용이고,,
책의 중심내용은 대통령이 되길 원하는 자와 그걸 막으려는 자의 싸움이다.이 싸움은 브라운 스토리의 전형적이다. 마지막의 반전과 함께..ㅋㅋ^^
누구나 알다시피 미국은 세계최고의 군사력과 경제력 그리고 정보력을 가진 초강대국이다. 1(본토방위)-4(4개대륙 전쟁억지)-2(동시교전)-1(한곳에서 완전한 승리) 전략을 수행할 만한 힘이 있다는 것을 또한번 과시하는 소설이다. 미국의 2006년 국방예산은 5287억달러이다. 전세계 국방비의 46%이다. ㅡㅡ;;;참고로 한국의2006년 국방예산은 219억달러이다. 어찌됬는 세계 경찰국가를 자랑하는 나라 미국의 힘을 여실히 보여주는 책..
이 당연한 이야기의 내용은 댄 브라운 소설의 특징이다. 헐리우드의 특징이기도 하고...또한 재밌게도 이 소설의 중심내용(크나큰 교훈적내용)은 없다. 다만, 정의는 승리한다는 헐리우드의 철학과 같은 길을 걷는다.
개인적으로 헐리우드영화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면 상당히 미국적이고, 또한 한 개인만을 영웅으로 만들어 버리고 (현실에서는 한 개인이 모든것을 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그리고 나머지들(영웅을 제외한)은 언제나 영웅에게만 기대는...아주 우리같은 일반사람에게 있어서는 허무하고 나약하게 만들어 버리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댄브라운 작가의 소설 특징은 헐리우드와 똑같은데 정이 간다. 사실 잼있어서 그런것 같다.;;;어쩌면 평범한 이들..평범하다고 할 수 없지만, 현실적으로 존재할 만한 이들이기에..사실 스타워즈나 에어리언,블랙호크다운,본시리즈 등 절대적 영웅의 힘을 소유하지 않는 사람이 주인공인 헐리우드 영화는 좋아한다. 헐리우드의 스파이더맨, 슈퍼맨, 람보, 등등...별로 마음에 안든다..;;;
내용 : 전형적인 헐리우드식 영화의 소설화...그래서 그런지 영화로 만들면 대박일것 같다.개인적으로 다빈치 코드(소설이 별로라 영화도 안봤다.ㅡㅡ;;)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 디셉션과 디지털 포트리스는 영화화 하면 좋을 것 같다.
편집/구성 : 무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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