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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클래식에 대해서 뭐라할수없는..그정도로 클래식 하면 지겹고 하품하는 그런류(?)다. 근데..렌드바이 곡들은 좋다..그냥 기분전환겸 들으면 아주 좋을것 같다.. 바이올린공부하시는분이나..이런류 곡들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들으보시길.. 개인적으로 좋아하는곡은 트랙15 카프리스 작품1 24번(파가니니) 국내 영화음악 에도 사용된걸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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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클래식에 대해서 뭐라할수없는..그정도로 클래식 하면 지겹고 하품하는 그런류(?)다. 근데..렌드바이 곡들은 좋다..그냥 기분전환겸 들으면 아주 좋을것 같다.. 바이올린공부하시는분이나..이런류 곡들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들으보시길.. 개인적으로 좋아하는곡은 트랙15 카프리스 작품1 24번(파가니니) 국내 영화음악 에도 사용된걸로 아는데...^.^;;
h****y 2006.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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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을 만들어갈 요제프 랜드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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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케이스를 열면 영문으로 된 작은 책 사이에 한글로 쓰여진   랜드바이의 소개와 간단한 곡에 대한 설명이 끼여 있다.      마지막 문장에는 전설이 될 것이라는 내용이 있는데,   음반을 들어본 사람들이라면 정말 공감할 것이다.     그가 연주하는 바이올린 소리로의 흡수력이란...     정말 귀가 즐거워지고, 한곡한곡의 감동이 전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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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 케이스를 열면 영문으로 된 작은 책 사이에 한글로 쓰여진

 

랜드바이의 소개와 간단한 곡에 대한 설명이 끼여 있다. 

 

  마지막 문장에는 전설이 될 것이라는 내용이 있는데,

 

음반을 들어본 사람들이라면 정말 공감할 것이다.

 

  그가 연주하는 바이올린 소리로의 흡수력이란...

 

  정말 귀가 즐거워지고, 한곡한곡의 감동이 전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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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을 수록 귀가 즐거워진다.

 

  정말 그의 바이올린 소리에 흡수되고 말걸?

 

  트랙 1번은 모스크바의 밤...분위기가 느껴진다.

 

  3번 찌고이네르 바이젠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들 중의

 

하나인데 8분이 넘는 곡을 짧게 편곡해버린게 많이 아쉽지만

 

랜드바이의 바이올린 손놀림은 그 아쉬움을 채우고도 만족시켜줄 것이다.

 

  5번은 차르다슈라는 민속곡... 도 좋고...

 

  7번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은 매우 익숙한 곡이지만 랜드바이의

 

바이올린에 의해 더욱 즐겁게 들어볼 수 있다.

 

  10번은 Those were the days 는 러시아 민속곡인데 팝송이나

 

우리 가요중 정일영이 불렀던 love is 로 매우 익숙한 곡이다.

 

이미 알고 있는 곡이라 누구나가 너무나도 즐겁게 흥얼거리며 들을 수 있다.

 

  15번 파가니니의 카프리스 역시 티비 광고 등에 자주 쓰여서 익숙한 곡.

 

 

밤이 늦었다. 또 여러번 들어보고 수정해야지...ㅋ

 

 

 

 

b********e 2007.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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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요제프 렌드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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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시음악가문에서는, 대대로 음악을 운명처럼 받아들이며 너무나 자연스럽게 음악가로서의 삶을 살아간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지만, 정말 그런 사람을 만나게 될 줄이야.... 요제프 렌드바이는, 그의 아버지도 요제프 렌드바이라는 이름의 바이올리니스트, 그의 할아버지도 같은 이름의 바이올리니스트, 또 그의 아버지도 같은 요제프 렌드바이라는 이름을 가진 바이올리니스트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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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시음악가문에서는, 대대로 음악을 운명처럼 받아들이며 너무나 자연스럽게 음악가로서의 삶을 살아간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지만, 정말 그런 사람을 만나게 될 줄이야.... 요제프 렌드바이는, 그의 아버지도 요제프 렌드바이라는 이름의 바이올리니스트, 그의 할아버지도 같은 이름의 바이올리니스트, 또 그의 아버지도 같은 요제프 렌드바이라는 이름을 가진 바이올리니스트였다고 하네요. 현재의 요제프 렌드바이는 바로 이 가문의 7대 바이올리니스트라고 합니다. 낯선 이방인을 억지로 공부하듯 배워 친해진 것이 아니라, 너무 오래전부터, 너무 어렸을 때부터 생활의 한 부분이었던 거지요. 트로파노프가 어려운 스킬이 요구되는 부분을 대충 연주하는 것과는 무나 다른 수준높은 연주를 들려준 렌드바이에게, 그 공연을 다녀온 사람으로서 진심어린 박수를 보냅니다..... 음반도, 라이브도, 음악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적극 추천해마지 않습니다...
a*****x 2006.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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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시의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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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시의 가문에서 나온 집시의 열정을 가진 연주자같다. 빠르고 강렬하지만 슬프고 애잔한 것들이 고루 섞여 있다. 집시라면 무조건 달려가는 사람중의 하나로서 들어보게 되었는데 좋았다. 요즘 흔히 나오는 그런 크로스오버나 그런 것들보다 뭔가 자기의 색을 잘 표현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가을은 외롭다고들 하는데 그 외로움과 치열하게 살고 싶을때 들으면 더 좋을 것 같다.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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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시의 가문에서 나온 집시의 열정을 가진 연주자같다. 빠르고 강렬하지만 슬프고 애잔한 것들이 고루 섞여 있다. 집시라면 무조건 달려가는 사람중의 하나로서 들어보게 되었는데 좋았다. 요즘 흔히 나오는 그런 크로스오버나 그런 것들보다 뭔가 자기의 색을 잘 표현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가을은 외롭다고들 하는데 그 외로움과 치열하게 살고 싶을때 들으면 더 좋을 것 같다. 가을이나 겨울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무엇보다 해가 지고 별이 뜨는 저녁이 가장 좋은 시간이 아닐까.
r*****3 2006.08.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