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책 표지에서 풍기은 엄마와 아이.....
만화같은 그림인데 난 그들이 행복하게 성공한 사람 같아 보였다.
나두 미소 지을수 있길 바라며 책을 읽어내려갔다.
아침 일찍 책이 와서 종일 뒹굴며 읽었다.
초등학교 발표력이 평생성적을 좌우한다!
발표력, 반드시 초등학생 때 잡아라!
난 내 아이 공부 1등을 바란적이 없다.
오로지 발표력....그거 하나 바랬었다.
너무나 소심하고 말주변 없는 아이....원래 타고난 성격이려니....
그렇게 미루다 학교에 들어가고 이젠 3학년이 되었다.
그냥 있을수 없는 일이다...
발표력 관련책을 중심으로 많이 읽었다..
그러다 접한 이 책은 너무나 쉽게 편하게 읽을수 있었다..
어쩜 내 마음을 이렇게 잘 알까...싶었다.
내 아이의 미래가 발표력에 달렸다니...
나를 긴장시키는 책의 내용..그러며 해답을 주는 책임에 감동을 했다.
발표력 관련 꼼꼼체크를 적어 메모 할수 있게 한것이다.
발표력은 대화와 별개가 아니기에 더 신중하게 가르쳐야 한다는걸 알려주었다.
발표 영재 만들기12가지 법칙.............
나는 타이프쳐서 냉장고에 붙였다..매일 되새기며 아일 대할것이다.
1. 넌 발표를 잘해
2.자세가 바르면 50%는 해결된다.
3.시선이 살아있는 아이로 만들어라.
4. 발표용 목소리를 만들어줘라
5.A/V시스템을 활용하면 효과 열 배
6. 손은 제 2의 입이다.
7.역시 자신감이 최고의 약
8. 첫인사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9. 원고를 적절히 보면서 발표하기
10. 30cm의 공포를 이겨내게 하라..(의자에서 일어서는 엉덩이 높이 차)
11. 무대에 익숙해지게 하라
12. 황금같은 기회를 꽉 잡아라
너무 꼼꼼하게 자세하게 엄마인 내가 책만 보고도 아이 교육할수 있게 잘 설명이 되어 있다.
발표 영재 만들기 프로젝트 1단계 - 자기소개 마스터하기
발표 영재 만들기 프로젝트 2단계 - 서서 자신있게 읽기
발표 영재 만들기 프로젝트 3단계 - 묻고 답하기-토론능력 향상
발표 영재 만들기 프로젝트 4단계 - 원고를 스스로 쓰게 한다 - 논술능력 향상
발표 영재 만들기 프로젝트 5단계 - 감정을 살려 발표하기
발표 영재 만들기 프로젝트 6단계 - 눈을 확~ 끄는 강조 기법 익히기 (유머 활용하기)
발표 영재 만들기 프로젝트 7단계 - 발표자에게는 특별한 리더십이 있어야 한다.
발표 영재 만들기 프로젝트 8단계 - 풍부한 사례 활용하기
발표 영재 만들기 프로젝트 9단계 - 발표 영재 만들기 프로젝트 1단계 자신만의 제스처를 개발하라
발표 영재 만들기 프로젝트 10단계 - 기억에 남을만한 표현을 하라
발표 영재 만들기 프로젝트 11단계 - 실수는 누구나 하지만 만회는 아무나 못한다.
발표 잘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난 그말에 공감하며 열심히 노력할것이다...^^
|
|
우리의 인생은 원인과 결과의 법칙의 냉엄한 지배를 받는다. 공부뿐만 아니라 스스로의 인생을 개척하기 위해서도 노력을 해야만 하는 것이다. 노력도 하지 않고 스스로 패배자가 되어 고통스러워 하면서 인생을 살아야 한다면 얼마나 비참하겠는가 말이다.
학생으로서 열심히 공부하는 원인을 꾸준히 만들어 나가게 되면 실력을 갖추게 되는 결과를 얻게 된다. 그렇게 하면 시험을 잘 볼 수 있고, 좋은 학교에 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좋은 학교에 들어가서도 열심히 공부하여 실력을 갖추게 된다면 좋은 직장을 얻거나 전문직으로 진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누구나 꾸준히 노력하는 습관을 들이면 이룰 수 있는 일에 지나지 않는다. 공부를 잘 하지 못한 학생은 꾸준하게 노력을 하지 못한 결과를 보게 되는 것일 뿐이다. 그러니 공부를 잘 하지 못한다면 한탄하지 말고 어서어서 꾸준히 공부를 하는 노력을 기울여야만 할 것이다.
그런데 한가지 고민이 있다. 어떤 목표를 두고 공부를 해야만 하는 것일까? 공부를 열심히 해서 지식을 많이 쌓는다면 과연 실력을 갖추게 되는 것일까? 학교에서 요구하는 대로 공부를 잘 해서 시험을 성적을 잘 받으면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도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까? 아이들의 미래가 달린 만큼 깊게 생각해보지 않으면 안 된다.
대다수 부모들은 아직도 아이들이 공부를 잘해서 좋은 학교 나와서 좋은 직장에 취직하면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과연 그럴까? 이제는 더 이상 그런 구태의연한 방법으로는 아이들이 경쟁력을 가질 수가 없다고 한다. 아는 것이 많아서는 충분하게 실력을 발휘할 수가 없다고 한다. 이제는 발표력이 뛰어난 아이들이 경쟁력을 갖게 된다고 한다. 어째서 그럴까?
자, 발표력이 어떻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지, 어째서 경쟁력을 갖게 되는지 알아보자. 그리고 발표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발표력에의 여행을 떠나보자~!
… (내 아이 1등 만드는 초등학생 발표력 / 하우석 지음 / 한국경제신문) …
<책 읽은="" 시간="">
자: 2006. 5. 24. (수) 11:05 (회사 앞 버스정류장) ~ 지: 2006. 5. 25. (목) 14:08 (청주->서울 고속버스탑승중 신갈 지나서)
어떤 능력을 갖춘 인재들이 사람들의 인정을 받아 성공을 하게 될까? 자,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성공적인 인물들을 떠 올려보자.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는 샐러리맨에 대해서도 상상을 해보자.
빌 게이츠 MS 회장은 자사의 신 제품 발표 때나, 각종 회의에서 신 기술이나 새로운 트렌드에 대해서 연설을 할 때면 수 많은 청중들 앞에서 자신 있게 자신의 지식과 실력을 드러낸다. 직장에서 회의를 할 때나 각종 세미나에서 주제 발표를 할 때나 이제 우리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잘 해야만 한다. 단순하게 머리만 좋다거나 기억력이 좋아서는 소용이 없다.
저자는 오늘날 사회에서 성공적인 사람들이 발표를 잘 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다. 마케팅 활동이든, 부서간 미팅이든 이제 회의를 잘 이끌어 가고 발표를 잘 하는 인재들이 성공을 한다는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미래 인재상이 변한 것이다.
이렇게 변화하는 사회의 요구에 발맞추기 위해서도 제도권 교육에서도 토론식 수업을 장려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대학 입학시험에도 논술고사를 도입하고 점차 그 비중을 높여나가겠다고 한다. 참으로 큰 변화가 아닐 수 없다. 단순히 주입식 교육을 통해서 지식을 많이 암기해서는 소용이 없는 것이다. 그런 큰 시대적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열심히 노력하고도 뒤쳐지게 되고 말 것이다.
이 책은 ‘왜 발표력이 중요하게 되었는가’와 ‘왜 초등학교 때부터 발표력을 길러야 하는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발표를 잘 하는 법칙과 그 실천 방법을 상세히 가르쳐주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순간, 아 하고 무릎을 치게 될 것이다. 그냥 무식하게 공부만 잘 하게 가르쳐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대화를 하거나, 그리고 사회문제에 대한 각종 토론회를 지켜보면서 사람들이 토론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 동안 토론에 대해서 배운 적도 없고, 토론을 해 본 경험도 없었기 때문에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논리적으로 자지 주장을 하거나 이성적으로 대화를 하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반응을 하고 만다. 그러다 보니 다툼으로 혹은 싸움으로 변질되고 만다. 크게 반성해야 할 일이다.
그런 면에서 발표력 위주의 교육 변화는 참으로 다행이 아닐 수가 없다.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위해서일 뿐만 아니라 개인 생활에 있어서도 자신의 주장과 능력을 제대로 드러내기 위해서는 발표를 잘 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초등학생의 발표력을 키워줄 수 있다고 하는지 알아보자.
1. ‘넌 발표를 잘 해’라고 칭찬해 주어라
2. 자세가 바르면, 50%는 해결된다고 하니 바른 자세를 갖게 해주자
3. 시선이 살아 있는 아이로 만들어라
4. 발표용 목소리를 만들어 줘라
5. A/V시스템을 활용하면 효과는 열 배로 배가된다
6. 손은 제 2의 입이다고 하니 손을 활요하게 하자
7. 역시 자신감이 최고의 약이다
8. 첫인사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9. 원고를 적절히 보면서 발표하기
10. 30Cm의 공포를 이겨내게 하라
11. 무대에 익숙해지게 하라
12. 황금 같은 기회를 꽉 잡아라
사실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를 하는 일은 어른들이라고 해도 훈련이 되어 있지 않으면 하기 어려운 일이다. 두 사람이 대화를 하거나 몇 사람이 모여서 얘기를 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다. 아이들에게는 더욱 힘든 과정이 아닐 수 없다. 그러므로 반복이고도 체계적인 훈련이 필요한 것이다.
아이들을 진정으로 능력있는 사람으로 키우고 싶다면 이제 발표력 향상에 관심을 갖고 지도해야만 할 것이다. 그래야만 아이가 상급학교로 진학하거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되고 실력을 인정받게 될 것이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고 난 후에 독후감과 영화감상문을 쓰게 하고 또 발표하게 하면서 발표력을 길러줄 생각이다.
초등학생이나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이라면 꼭 읽어보고 자녀 지도에 참고해야만 할 것이다.
2006. 5. 29. 21:29
아이들에게 꼭 발표력을 가르쳐주어야겠다고 깨달은 고서
김 선욱 [인상깊은구절] - 여전히 학교 성적과 명문대 졸업장이라는 낡은 잣대에 매달린다면, 다음 사회의 주역이 될 아이들을 고립과 절망의 벼랑 끝으로 내모는 결과를 낳고 말 것이 불을 보듯 자명하다. (16p) - 자신의 뜻을 당당하고 굽힘없이 펼쳐 보임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다양한 회의를 효율적으로 이끌며, 활발한 의견 교환과 협상을 통해 성과를 도출하고, 목표를 이루어내는 인재가 디지털 사회를 주도해 나갈 리더로 각광받고 있음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17p) - 향후 서술형.논술형 평가가 서울 시내 중.고교생의 내신성적을 결정짓는 주요변수로 작용할 것임을 분명하게 알 수 있다. (17p) -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해 교육인적자원부는 마침내 깊이 있는 사고력과 창의에 바탕한 논리력을 갖출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가장 효과적인 대안으로 선택한 것이다. (18p) - 그러나 사회가 원하는 인재는 토익 만점자, 고시 합격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새삼 떠올려보라. 이 얼마나 역설적인 풍경인가. (22p) - 따라서 각 기업들은 점점 심층면접의 비중을 높이기 시작했습니다. 지원자의 면면을 직접 살펴보면서, 그가 과연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목표와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지 다각적인 측면에서 검토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가는 추세입니다. (25P) - 이처럼 사회 전분야에 걸쳐 새로운 인재상 구현을 위한 새로운 잣대가 현실에 점점 비중있게 반영되고 있다. 교육인적자원부에서 논술형.서술형 평가를 대폭 강화하는 이유를 바로 여기에서 찾을 수 있다. (26p) - 이처럼 세상은 바뀌고 있다. 말을 잘 해야 좋은 대학에 갈 수 있고, 발표력이 뛰어난 사람이 일류 회사에 취직도 한다. (27p) - 자신의 의견을 말이나 글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내는 능력은 단기간에 키울 수 있는 게 아니라고 업체는 강조한다. (28p) - 내 아이가 학교 다닐 때 공부는 1등이지만, 나중에 사회생활에서는 꼴등을 할지도 모를 일이다. 발표의 중요성을 모르고 대비를 전혀 안 한다면… (90p)책> |
|
요즘 한창 부상중인 논술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발표를 해야 하는 기회를 많이 접하게 되었다. 나 또한 마찬가지지만 자료를 조사하여 발표자를 선정할 때만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개를 숙이고 있거나 다른 짓을 하곤 한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왜 이렇게 발표라는 것에 두려움을 갖고 있는 것일까 하는 의문을 한참 갖고 있던 차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현재 우리나라 일류 기업체가 요구하는 인재상이 바뀌고 있으므로 그에 대한 아이들의 공부하는 형태도 달라져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세계화 추세에 맞게 우리나라에서도 활발한 의견 교환과 협상을 통해 성과를 도출하고, 다양한 회의를 효율적으로 이끌어 가는 선진국식 인재상을 요구하고 있다. 바로 디지털 사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리더의 모습인 것이다. 이러한 자질은 최소한 초등학생 시절부터 길러져야 한다. 감수성이 예민하고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강하고 새로운 문화에 대한 흡수력이 아주 좋은 시절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세계적 추세에 맞추어 교육인적자원부에서도 논술형,서술형 평가의 비중을 높이고 있고, 이에 따라 토론식 수업형태를 선택하고 있는 학교가 늘고 있으며 중,고등학교 시험의 50%가 논술,서술형으로 바뀌고 있다.
또한 일류대학이나 특목고 혹은 일류기업에서 비중을 높이고 있는 심층면접도 발표의 한 형태이다. 더이상 성적이나 출신학교, 외국어 성적 등으로는 인재를 구분하기가 힘들어지고 있다. 그리고 발표력이 좋다는 말은 과제 설정력, 자료 수집력, 분석력, 표현력 등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능력을 골고루 갖추고 있다는 말과 같은 의미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이러한 발표력을 만들어 주기 위한 12단계의 법칙과 실천 프로젝트를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강단에 서서 학생들의 발표를 지도하면서 이끌어낸 법칙으로서 집에서 쉽게 따라해볼 수 있을 법한 실효성을 갖추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영화가 종합예술이라면 논술의 기본이 되는 발표는 종합능력이라는 표현이 인상깊다. 발표를 하기 위해서는 과제를 설정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그것을 분석하여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표현력이 뒷받침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아직까지 우리 학교 교육에서는 아이들의 발표력을 길러주기 위한 교육을 기대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가정에서 시작할 수 밖에 없다는 말에 공감을 하였다. 아이의 현재 뿐만 아니라 10년 후의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만들어 주고 싶다면 분명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 제목의 글이 저의 희망사항 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라는 위치는 참 어려운 위치입니다. 이제 막 시작하는 아이들이라서 더 그렇죠.. 학교에서 발표를 가끔 시키는 데 잘하고 있는지.. 걱정이 앞서지만.. 가서 볼수도 없구.. 참 답답합니다. 집에서 조금씩 읽는책으로는 많이 부족하리라 여겨 발표력에 관한 책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내아이 1등 만드는 초등학생 발표력" 참 좋은 책이더군요.. 초등학생을 둔 엄마라면 누구나 다 읽어봐야할 필독 도서입니다. 발표기술을 향상시킬수 있는 각종 방법이 다양하게 잘 나와있습니다. 당장 이웃집 엄마에게 빌려주려 합니다. |
| 처음 이 책을 접하게된 계기는 아주 단순하면서도 명쾌합니다. 저희 아이가 초등학생인데, 수줍음도 많고 발표력도 없는것 같아서 차츰 걱정이 되기 시작할 무렵, 우연히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부모로서 아이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지 못함에 대한 자괴감이 들기에 충분한 근거들이 일목요연하게 적혀있는 이 책은 피상적인 방법론을 배제하고 실용적이고 실제적인 답안들을 추구해 나가고 있었습니다. 우리 사회는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천편일률적이고 기계적인 시험에 익숙한 사람들을 길러내고 있습니다. 사회는 갈수록 다변화되고 다양화되어가는데, 교육이 뒷받침 되지 않으니 참으로 걱정입니다. 지금의 초등학생들이 사회에 진출할 무렵이면 모르긴 몰라도 창의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부각될것이며, 지금도 사회 일부에서는 그러한 움직임이 지속적으로 확산되어가고 있는 추산입니다. 현재 초등학생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께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자신의 자녀가 자신감없고, 발표력 또한 부족하다면 그 원인을 찾아보고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빛이 잘드는 방향을 제시해주고, 이끌어줄수있는 현명한 부모가 되고자 모두가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리뷰를 마무리해봅니다. |
| 이 책을 읽으며 나는 발표력이란 종합적인 능력이 뒷받침 되어야만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예전에서 처럼 억지로 선생님이나 엄마가 시켜서 강요에 의한 것은 부질없음을.. 발표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 바로 내 아이의 학습능력 또한 함께 키워준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내 아이가 1등으로 가는 길을 인도해주는 길잡이 되어주는 책이었고 그래서 많은 학부모들께서 읽어보시고 아이를 으뜸으로 키우는 새로운 지침서가 되셨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도 가져봅니다. 이런 책들을 접하므로 해서 앞으로는 우리 아이들이 좀 더 적극적인 자세로 공부하며 발표하고 토론하는 학생들이 될 수 있는 길을 일깨워주는 책이었습니다. |
|
이책의 내용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바로 ''발표는 종합능력''일 것이다. 그만큼 다른 모든 능력이 잘 갖춰져야만 발표능력이 향상된다. 필자의 주장을 토대로 보면 발표는 바른 자세, 적절한 화술, 발표할 내용에 대한 지식, 유머, 자신감, 글쓰기 능력 등 모든 능력을 필요로 하는 종합적 능력이다.
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면서 많은 경험을 하는데 학생들의 말하기에 상당한 문제가 있음을 발견하곤 한다. 쓸데없이 버릇없고 거만한 아이, 지나치게 소심한 아이, 너무 잘난 척 하는 아이, 불안한 아이 등, 발표를 해 보면 그 학생의 평소 태도가 그대로 드러난다.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은 이미 어느 정도 나이를 먹었기 때문에 고치기가 상당히 어렵다. 필자의 지적대로 그야말로 어렸을 때부터 이미 형성된 태도여서 학교에서의 교육만으로는 고치기 어려우며 발표능력은 집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런데 학교에서 학생에 대해서뿐 아니라 나는 집에서부터 우리 아이와 이야기할 때 바른 자세로 바른 언어로 상대방을 배려하면서 이야기했는가? 초등학생과 학부모, 또한 일터에서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해야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자신의 태도를 돌아보게 한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인상깊은구절] 영화는 종합예술, 발표는 종합능력 |
| 초등학생 두 아이를 두고 있는 엄마로서 아이들 교육에 관한 책을 즐겨읽는 편이다. 요즘 논술과 말하기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점이라 흥미롭게 자세히 읽었다. 부모 세대가 초등학교 시절엔 발표나 토론에 대한 교육이 전혀 없었기에 회의나 토론에서 항상 묵묵히 듣기만 하는 편이라 미국식 발표력 교육이 필요하다고 평소에 느꼈었기 때문에 이 책은 더욱 더 확신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더군다나 발표력을 기르는 훈련 방법까지 제시하였으므로 더할 나위없이 도움이 되었다. 특히 쉽게 읽히고 간단 명료하게 쓰여있어서 어른들이 읽어도 도움이 될 듯하다. |
|
나는 그저 말을 잘 하는 것이 발표를 잘 할 수있는 방법이라 여겼다..
물론 조리있게 잘 하는 것 정도의 무게를 두었을 뿐이었다..
아이들 교육에 관련된 여러 강의를 접하다 보면 한시간 이상의 강의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몰입해 들을 수 있는 경우도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그것은 강의하는 분들의 단순한 말하기가 아닌 준비된 발표력 인듯 싶다.
오감을 동원한 강의는 어찌나 이해도 쉽고 재미난지..
책을 읽고보니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 속에 담겨야 할 것은 여러가지이다..
감정, 의견, 제스쳐, 눈맞춤, 교감, 인용도 필요하다..
말하는 자의 자신감과 발표하고자 하는것의 준비(공부라고 해석했다)
또한 필요하다고 한다.
5학년 딸아이는 아침이면 꼭 그날 수업중의 질문을 예상해보고
그것에 대한 답을 예습해 간다..이런 것이 준비이겠지..
발표력도 좋고 조리있게 말도 잘한다는 평을 듣지만..
책을 접하고보니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고학년이고 보니 이책을 접해 주어도 좋겠다는 생각이다.
기사를 읽는 연습은 아이와 해보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내 아이가 말을 잘 한다고 발표를 잘 하는 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