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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친구가 피워낸 다섯번째 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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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만나지는 못해도 서로의 안부를 묻고, 기쁜 일과 어려운 일을 함께 챙기며 이어온 소중한 인연이기에 친구의 다섯 번째 시화집 출간이 더욱 반갑고 자랑스럽습니다.젊은 시절부터 시를 사랑하고, 결혼하여 세 아이를 키우면서도 마음속에 품었던 꿈을 놓지 않았던 친구.세월이 흘러도 배움을 멈추지 않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며 자신만의 아름다운 세계를 가꾸어 온 그 열정이 참
"오랜 친구가 피워낸 다섯번째 매화" 내용보기

자주 만나지는 못해도 서로의 안부를 묻고, 기쁜 일과 어려운 일을 함께 챙기며 이어온 소중한 인연이기에 친구의 다섯 번째 시화집 출간이 더욱 반갑고 자랑스럽습니다.

젊은 시절부터 시를 사랑하고, 결혼하여 세 아이를 키우면서도 마음속에 품었던 꿈을 놓지 않았던 친구.

세월이 흘러도 배움을 멈추지 않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며 자신만의 아름다운 세계를 가꾸어 온 그 열정이 참으로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노을은 마지막이 아니라
내일 뜰 해가 보내온 약속”

이 시구가 유난히 마음에 와닿습니다.

또한 「울 아부지 지게」에 담긴 아버지를 향한 애틋한 그리움은 우리 세대가 지나온 삶과 부모님의 사랑을 떠올리게 하며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춘자야! 참 장하고 멋지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마음속 시밭에 아름다운 꽃들을 오래오래 피워가기를 바란다.

그리고 네가 정성껏 피워 낸 시와 그림이 많은 사람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으로 전해지기를 소망한다.







a****2 2026.10.2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