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에는 ??금지표시가 있는걸까..하는 의문으로 읽기가 시작됐습니다.아이도 이게 무슨의미일까를 생각하며 읽더라구요.금지된 것들에 대한 이기적인 자유를 부리는 사람들.그런 부류속에 나는 없었는지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아이 권장도서목록에 있어서 구매했는데,의외의 깨달음에, 저도 추천하고 싶은 도서입니다.아이랑 함께 삽화를 감상(?)하며 읽어보시길 권해요^^
왜 "우"에는 ??금지표시가 있는걸까.. 하는 의문으로 읽기가 시작됐습니다. 아이도 이게 무슨의미일까를 생각하며 읽더라구요. 금지된 것들에 대한 이기적인 자유를 부리는 사람들. 그런 부류속에 나는 없었는지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아이 권장도서목록에 있어서 구매했는데, 의외의 깨달음에, 저도 추천하고 싶은 도서입니다. 아이랑 함께 삽화를 감상(?)하며 읽어보시길 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