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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서문에 보면 바로 이런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당신은 지금 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 중입니다. 집에 가면 컴퓨터 게임을 할까, 식사나 할까 머리를 굴리고 있는데 갑자기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소리가 온 대기를 가득 채웁니다. 그 소리는 머리 위 높은 곳에서 들려옵니다. 나팔 소리일까? 찬양 소리인가? 나팔 소리가 모여 합창하는 것은 같은데? 호기심에 못 이겨 길가에 차를 세우고 위를 올려다 봅니다. 그러고 보니 그렇게 호기심 많은 친구가 당신만은 아니군요. 이미 대로변은 주차장으로 변해 버렸습니다. 차문이 열리고 사람들은 하늘을 응시하고 있습니다. 쇼핑하던 사람들은 경주하듯 식료품 가게에서 뛰쳐나왔습니다. 운동장에서 한창 진행 중이던 동네 꼬마들의 야구 경기도 중단됐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들은 구름을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그들과 당신 앞에 펼쳐진 광경은 지금껏 본 적 없는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마치 커튼이 열리듯 하늘 문이 열려 찬란하게 밝은 빛이 지구에 쏟아져 들어왔습니다. 거기에는 어떤 그림자도 없었습니다. 빛은 형형색색을 이루고 강물처럼 밀려들어왔습니다. 익히 알았다거나 전혀 구경할 수 없엇던 수많은 빛깔들이 펼쳐집니다. 그 흐름을 타고 숨막힐 듯한 천사들의 군단이 끝없이 펼쳐져 있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천사의 무리들이 하늘 문을 빠져나와 결국 하늘의 모든 구석구석을 꽉 채웟습니다. 동서남북 어디에나 가득했습니다. 수천의 은빛 날개들이 일제히 오르내리고, 나팔 소리가 들리는 가운데 당신은 그룹과 스랍이 찬송하는 것을 들을 수 잇습니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그러면서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장면을 그리고 있습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소망이 있는 기다림. 이 시대를 살아가고, 이 땅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무슨 소망이 있을까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가장 큰 소망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재림 신앙을 가지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려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하나님 나라가 임할 때,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성경의 약속처럼 임하실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각 단락의 마지막에는 본문 속으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부분을 기록하고 있고, 그것에는 질문들이 빼곡하게 기록되어 있어서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다시 한번 책의 내용을 리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조금 읽기는 읽었지만, 쉽게 잊어버리는 우리의 기억력을 보완해 주는 좋은 책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소망의 이유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밖에는 없는데, 그날을 기다리면서 소망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총 십삼장에 걸쳐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은 자신 특유의 동화적 필체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재림신앙이 필요한 우리에게 꼭 한번은 읽어봐야할 양서라고 생각되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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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책이라서 망설임 없이 주문해서 일었습니다. 주일학교나 중등부정도에서 예화로 들거나 지도 하실때 인용해서 사용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늘 많은 예화로 은혜를 주시는 목사님이라 책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다른 많은 책들도 추천합니다. 판매량순 정렬하셔서 구입하시면 많은 은혜 보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