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대중적인 관심분야도 아니고 가구만들기가 취미이거나 생업이신분들이 주 독자층일것으로 보이는데 책이 일단 가격대비 너무 허접합니다. 다른 가구관련책에 다 나오는 나무의종류등등에 대한 필요없는 설명등이 많고요, 이책을 보는 분들은 전통 목가구에 대해 더 많이 알고자 보실텐데 굳이 나무에 대한 기초설명은 페이지수 늘리기라고밖에 이해가 안됩니다. 그리고 공구에 대한 설명이나 장석에 대한 설명도 일반적으로 접하기 힘든 분야라 사진이 필요하다 여겨지는 부분에는 말로만 설명,,,대충 넘어가고
어쨌든 책 받아보고 책의 두께로 시작된 실망이 끝까지 이어지는 책이네요, 명장으로 알려진 분 사진까지 실을 정도면 어느정도 내용에 대해서도 신경 쓰시는게 좋았을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