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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회사 입사를 앞둔 신입사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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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 될 준비를 하고 있는 내가 읽은 이책의 평점은 만점이다. 신입사원이 아닌 사람들이 미리 읽었다면 공감이 가지 않는 부분도 있고, 관심이 안가고 딱딱할수도 있는 그런 책일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당신이 지금 회사 입사를 앞둔 신입사원이라면?   난 지금 이 책을 한권 사서 읽어보면, 한결 편안하게 입사 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   회사생활, 업무와 직장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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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 될 준비를 하고 있는 내가 읽은 이책의 평점은 만점이다.

신입사원이 아닌 사람들이 미리 읽었다면 공감이 가지 않는 부분도 있고,

관심이 안가고 딱딱할수도 있는 그런 책일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당신이 지금 회사 입사를 앞둔 신입사원이라면?

 

난 지금 이 책을 한권 사서 읽어보면, 한결 편안하게 입사 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

 

회사생활, 업무와 직장 선배와 상사, 그리고 이직까지..

이어지는 내용들을 Q&A로 구성하여, 원하는 부분만 뽑아서 읽을수도 있고.

책을 끝까지 잘 못 읽는 나같은 독자가 뒤에서부터 읽어도 전혀 지장이 없었다.

어떤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낫다라고 주장하기 보다는

저자의 의견을 피력하는 부분에서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난 팔랑귀가 되어 이쪽 저쪽에 흔들리고 있었으니까...

s*****r 2009.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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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의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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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도에 회사에 입사하면서 선물 받았던 책이다. 시중에 신입사원을 위한 지침서가 많지도 않거니와 깔끔한 형태의 도서가 없다고 생각하던 차에 참 좋은 선물을 받았다는 생각을 하였었다. 개인적으로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초년생에게 권장해 줄 만한 추천 도서라고 생각한다. 구태의연한 내용 보다는 신입사원이면 반드시 직장 초기에 고민할 법한 내용으로만 구
"사회 초년생의 지침서" 내용보기
금년도에 회사에 입사하면서 선물 받았던 책이다. 시중에 신입사원을 위한 지침서가 많지도 않거니와 깔끔한 형태의 도서가 없다고 생각하던 차에 참 좋은 선물을 받았다는 생각을 하였었다. 개인적으로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초년생에게 권장해 줄 만한 추천 도서라고 생각한다. 구태의연한 내용 보다는 신입사원이면 반드시 직장 초기에 고민할 법한 내용으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Q&A 별로 책장 어디를 펴나 관심 있거나 흥미 있는 주제를 찾아 볼 수 있고, 책 사이즈도 아담해 들고 다니기도 편하다. 무엇보다도 좋은 점은 책 속에 여백이 많아 회사 동료나 선배로 부터 들은 노하우나 본인이 낀 점 등을 정리해서 적어 활용한다면 사회 초년생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직장생활 가이드북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잡무는 기초 능력을 키우는 트레이닝이다. 시간이 지나면 일에 쫓기지 않는 순간이 온다.
g****s 2006.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입사원이라면 꼭 읽어봐야 될 책!!!
"신입사원이라면 꼭 읽어봐야 될 책!!!" 내용보기
동생과 같이 서점에 가서 여러 책을 둘러 보고 있는데 동생이 물어왔다. “누나, 상사보다 먼저 집에 가면 안돼?” 곤란한 질문이다. 솔직한 내 입장으로는 ‘먼저 가도 돼’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이제 신입 사원인 동생이 상사보다 먼저 집에 가는 건 그리 좋은 모습은 아닐 것이다. “왜 무슨 일 있었어?” 라고 되물었더니 한 책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그것은 다름아닌『상사보다 먼
"신입사원이라면 꼭 읽어봐야 될 책!!!" 내용보기
동생과 같이 서점에 가서 여러 책을 둘러 보고 있는데 동생이 물어왔다. “누나, 상사보다 먼저 집에 가면 안돼?” 곤란한 질문이다. 솔직한 내 입장으로는 ‘먼저 가도 돼’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이제 신입 사원인 동생이 상사보다 먼저 집에 가는 건 그리 좋은 모습은 아닐 것이다. “왜 무슨 일 있었어?” 라고 되물었더니 한 책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그것은 다름아닌『상사보다 먼저 집에 가면 안되나요?』라는 책이었다. 할말없음이다. 처음에는 집에 얼마나 가고 싶었으면 이런 책이 다 나왔나 싶었다. 그래도 ‘신입사원이 알고 싶은 모든 것’이라는 소제목이 있길래 고민하는 동생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그 자리에서 재빨리 봤는데 딱 ‘이거다’ 라는 감이 왔다. 동생에게 “내가 말하는 것보다 이 책이 네게 도움이 더 될 것 같아” 라고 권했는데 동생도 훑어 보더니 마음에 들어 하는 것 같았다. 이 책에 나온 신입 사원의 고민들은 나도 이런 시절이 있었나 다시 한번 생각하게 했다. 내가 사회초년생일 때는 아무것도 몰라서 많이 고생했었는데 만약 이런 책이 있어서 한번이라도 읽어봤다면 그리 고생을 하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

[인상깊은구절]
참고로 위의 질문에 대한 답으로는 “남아서 도울 일은 없는지 물어 보라, 기회가 된다면 가능한 한 상사나 선배가 일하는 것을 보고 배우는 것이 좋다. 중략, 당신이 먼저 퇴근함으로써 직장 내 인간 관계의 조화가 깨져버리지 않는지 고민해 보라. 중략, 당신은 자신의 일이 끝났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상사가 신입 사원인 당신의 능력을 생각해서 지시한 업무가 끝난 것에 불과하다.” 등이 있었다.
a****2 2006.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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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구체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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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재밌다고 생각해서 보게 됐는데.. 내용이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잘 나와있어서 신입사원 입장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속으로만 끙끙 앓고 무조건 불합리하다고 생각했던 점들도 책을 읽다보니 조금씩 이해가 되었어요. 원래 회사생활이 이런거군..-_-하고 받아들이는 부분도 있고, 이런 태도를 가져야겠다 결심하게 되는 것도 있고.. 사회초년생 입장에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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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재밌다고 생각해서 보게 됐는데.. 내용이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잘 나와있어서 신입사원 입장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속으로만 끙끙 앓고 무조건 불합리하다고 생각했던 점들도 책을 읽다보니 조금씩 이해가 되었어요. 원래 회사생활이 이런거군..-_-하고 받아들이는 부분도 있고, 이런 태도를 가져야겠다 결심하게 되는 것도 있고.. 사회초년생 입장에선 진짜 고민할 게 너무 많고,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하나 말아야 하나 내가 과연 첫발을 잘 떼긴 한건가 심란한데, 이런 책 한권쯤 읽으면 한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하하.
s******k 2006.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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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개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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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직장 상사의 특징도 있겠지만 단지 상사의 성격 때문만이라며 나의 상황을 정리하기엔 부족했다. 역시 고민될때는 책을 구입하는게 좋은것 같다. 뭔가 차분히 생각을 정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고민에 답을 얻기도 했다. (상사보다 먼저 집에 가야할지 말아야 할지, 내 카드에 구멍은 왜나는지 등) 특히나 좀 싫은 동료가 있었는데 그 동료와 일을 잘 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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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직장 상사의 특징도 있겠지만 단지 상사의 성격 때문만이라며 나의 상황을 정리하기엔 부족했다. 역시 고민될때는 책을 구입하는게 좋은것 같다. 뭔가 차분히 생각을 정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고민에 답을 얻기도 했다. (상사보다 먼저 집에 가야할지 말아야 할지, 내 카드에 구멍은 왜나는지 등) 특히나 좀 싫은 동료가 있었는데 그 동료와 일을 잘 하기 위해서라면 멀어지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다는 말은 정말 위안이 되었다. 앞으로 내 직장생활을 뭔가 장기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내가 갑부의 자식이 아닌 이상 이 직장 생활 몇 년은 더 해야 하는데 이로 보나 저로 보나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잡힌다.

[인상깊은구절]
지금은 연습 시합이다. 회식 총무 하는 게 좋다. 술자리 부담없이 거절해도 된다.(앗싸) 잡무는 트레이닝이다.
h*****j 2006.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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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고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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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부러워라 하는 데 부모님 기대 엄청 받으며 입사했습니다. 회사의 실력있는 신인으로 활약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저한테는 간단한 메일을 보내거나 서류를 철하는 허드렛일만 맡겨지더군요. 거의 밤을 새서 기획서를 써갔는데도 칭찬 한 마디 듣지 못했구요. 뭔가 인정 받지 못하는 것 같고 제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졌을 때 제목이 눈에 띄어서 책을 샀죠.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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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부러워라 하는 데 부모님 기대 엄청 받으며 입사했습니다. 회사의 실력있는 신인으로 활약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저한테는 간단한 메일을 보내거나 서류를 철하는 허드렛일만 맡겨지더군요. 거의 밤을 새서 기획서를 써갔는데도 칭찬 한 마디 듣지 못했구요. 뭔가 인정 받지 못하는 것 같고 제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졌을 때 제목이 눈에 띄어서 책을 샀죠. 고민이 완전히 해결된 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후련합니다. 최소한 제가 왜 이런 고민을 하는지 알게 되었고 선배들의 입장도 이해하게 되었으니까요. 신입 기간을 좀더 밝히 보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제목 때문에 샀지만 제목 보다 훨씬 많은 내용을 담고 있네요.
e******3 2006.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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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은 이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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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이 처음인 나에게 먼가 도움이 될 만한 책이 없을까 찾던중..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Q&A 식으로 되어 있어 궁금한 점을 콕 찍어 자세히 설명해주니 읽기도 편하고 회사생활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신입이라면 한번쯤 이 책을 읽고 회사생활을 하는것이 도움이 많이 될거 같다. 이런저런 일에 쳐했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어디에 물어봐야할지 고민이 될데가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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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이 처음인 나에게 먼가 도움이 될 만한 책이 없을까 찾던중..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Q&A 식으로 되어 있어 궁금한 점을 콕 찍어 자세히 설명해주니 읽기도 편하고 회사생활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신입이라면 한번쯤 이 책을 읽고 회사생활을 하는것이 도움이 많이 될거 같다. 이런저런 일에 쳐했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어디에 물어봐야할지 고민이 될데가 많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럴땐 이렇게 해야겠다라는 것을 많이 느끼고 생활에 도움이 많이 된거 같아 더 나은 회사생활을 하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든다.
g*******0 2006.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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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목요연...
"일목요연..." 내용보기
내가 사지는 않았고, 회사 친구가 보고 있길래 빌려 보았었다. 목차를 훑어 보는데, 내가 가졌던 궁금증 같은 것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작가가 자신의 경험담을 얘기해 주는 형식이라서 더 흥미를 끌었던 것 같고 막연하지 않게 구체적으로 사회 생활하는 노하우를 가질 수 있게 해 준 것 같다. 통계자료 같은 것이 중간중간에 들어 있는 것도 나름 괜찮았다. 작가의 생
"일목요연..." 내용보기
내가 사지는 않았고, 회사 친구가 보고 있길래 빌려 보았었다. 목차를 훑어 보는데, 내가 가졌던 궁금증 같은 것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작가가 자신의 경험담을 얘기해 주는 형식이라서 더 흥미를 끌었던 것 같고 막연하지 않게 구체적으로 사회 생활하는 노하우를 가질 수 있게 해 준 것 같다. 통계자료 같은 것이 중간중간에 들어 있는 것도 나름 괜찮았다. 작가의 생각에 모두 공감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뭐랄까,,, 선배의 조언을 듣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조금쯤 자신감이 생긴 것 같기도 하다. 한 번 읽어볼만한 책인 것 같다.
t********0 2006.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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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보다 먼저 집에 가고 싶은 대한민국 초짜 신입 사원들을 향한 마음의 나침반
"상사보다 먼저 집에 가고 싶은 대한민국 초짜 신입 사원들을 향한 마음의 나침반" 내용보기
요즘 서점에 베스트셀러로 넘쳐나는 회사 생활 지침서는 대부분 에 대한 책들이다. 김팀장, 홍팀장, 박팀장....~~~ 해라는 식의 책들. 그러나 나와 같은 초짜들은 팀장이 되기 전에는 그냥 숨죽여 지낼 수 밖에 없는가? 나처럼 1~3년 정도 되는 초짜 신입 사원들의 가려운 부분은 속시원하게 긁어주는 책을 찾고 있던 중에..... 제목이 확 끌려 질러 버린 책이 바로 이 책이었다.
"상사보다 먼저 집에 가고 싶은 대한민국 초짜 신입 사원들을 향한 마음의 나침반" 내용보기
요즘 서점에 베스트셀러로 넘쳐나는 회사 생활 지침서는 대부분 <팀장급>에 대한 책들이다. 김팀장, 홍팀장, 박팀장....~~~ 해라는 식의 책들. 그러나 나와 같은 초짜들은 팀장이 되기 전에는 그냥 숨죽여 지낼 수 밖에 없는가? 나처럼 1~3년 정도 되는 초짜 신입 사원들의 가려운 부분은 속시원하게 긁어주는 책을 찾고 있던 중에..... 제목이 확 끌려 질러 버린 책이 바로 이 책이었다. 결과적으로 몇 안되는, 최근 나의 지름신의 선택 중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책이었다. 상사보다 먼저 집에 가도 되는지 궁금한가? 상사는 집에 갈 생각은 안하고 나는 집에 무슨 꿀단지를 묻어놨는지 자꾸 엉덩이가 근질근질해 진다. 상사보다 먼저 집에 가고 싶은 내 맘을 어떻게 해야 할까? .....에 대한 대답은 직접 책을 통해 확인하시라. 29쪽에 있다. 이 책에는 나처럼 신입 초짜 사원이 궁금한 부분에 대해 조언을 해 준다. 책도 얇고 내용도 시원시원해서 좋아서 지하철에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본문에서 개인적으로 가슴에 팍팍 와 닿는 질문들... - 맨 얼굴로 출근했다가 야단맞았습니다. - 연속되는 야근으로 녹초가 돼 일요일에는 잠만 잡니다 - 입사 2년차인 내게 후배가! - 월급이 적다는 생각이 듭니다. .........등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2 2006.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