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내게 너무나도 필요했던 책. 20년 넘게 살던 고향과 부모님을 떠나, 한 번도 가본 적 없었던 타지에서 사회인으로서 생활하게 된 지 20여일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신분으로 내 반 아이들 37명을 맡게 되었고, 이 아이들과 매일 매일 생활하며 하루가 바쁘게 사건들이 터집니다. 학교 돌아가는 사정도 아직은 알기 바쁘기에, 선생님들께서 하시는 얘기. 전달사항들도 알아듣기 힘든 것들도 많고, 신규라서 말단 일들은 제가 맡게 되고,, 처음 하는 자취 생활, 처음 하는 사회 생활.. 이 모든 변화가 갑작스레 일어난 일들이라 잘 해내고 싶은 욕심을 좇기가 힘드네요. 쉴새없이 하루를 보내고 집에 돌아오면 씻고 쓰러져 잠이 들고, 또 다시 하루를 시작하고... 이렇게 계속 보내왔엇는데, 이 책을 읽고, 희망을 갖고 열심히 해보고 싶은 의욕이 생겨납니다. 내면의 힘을 증폭시킬 수 있는 삶의 자세를 힘차게 일러주는 책 같습니다. 신입 사원 이강호, 비록 명문대를 나오지도, 대기업에 입사하지도 못했지만, 요령 피우지 않고 성실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일을 배워나가려 합니다. 그가 느끼는 세세한 감정과 고뇌들이 남들보다 결코 더 가벼운 것은 아니었지만, 그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가 그를 조금씩 조금씩 발전된 모습으로 이끄는 것이 독자인 제 눈에도 느껴졌습니다. 김 이사가 했던 여러가지 말들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굳이 튀려고 할 것이 아니라, 성실함으로 유지하는 것이 튀는 것이라고 했던 것이었습니다. 지나온 시간들 보다는 앞으로 나아갈 시간이 훨씬 많은 저에겐 정말로 필요한 좋은 책이었습니다. |
| 이 책은 비단 신입사원에게만 적용되는 책은 아니었다. 내용을 풀어나가는 식이 회사에 첫 입사한 이강호의 좌충우돌 직장처세술을 얻어가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나오는 모든내용들은 직장에 다니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와닿는 내용일 것이다. 1. 튀는 것보다는 조직에 융화되어라. 팀웍을 중시해라. 2.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져라. 3. 메모를 생활화하라. 4. 시간관리를 해라. 5. 간단명료해라. 6. 못하는것을 잘하려고 하지말고 잘하는 것을 더 잘하도록 해라. 7. 실천하라.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내용들이다. 책을 읽으면서 요점 정리가 딱딱 한 줄로 머리속에 남아있는 것을 보아하니 매우 쉽게 다가왔던 내용이 아닌가 싶다. 모든 것은 변한다. 변하지 않는 것은 " 모든 것은 변한다." 라는 말이 있다. 내 주위가 모두 시시각각 변하고 있는데 변하는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방관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 자기계발에 몰두하고 좀 더 변화에 발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유연한 사고를 가지며 생각만 하기보단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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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책 두권을 더 샀다.. 맘에들어 하는 직장후배를 위해서다. 한마디로 "끌리는 책이었다." 아침마다 보는 같은 사람들, 어제와 똑같은 일상.. 언제나 단조롭게만 느껴지는 일상을 바꿀수 있도록 더욱 더 신선한 내일을 만들수 있는 책같다.
신입사원뿐만 아니라 긴장하며 하루하루 전장에 나가는 모든 셀러리맨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직장생활의 모범답안은 없지만 기본적으로 가져야 할 소양과 마음가짐을 가르쳐주는것 같았고, 6년차로써 너무 부끄럽기까지 느끼게 하는 책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더 열심히 살수 있도록 하는 청량음료 같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은것만으로도 너무 뿌듯하다는 생각을 하게되는것 같다. 직장생활을 노하우를 나만이 알고있는것 마냥...^^
이제 낚는법을 알았으니 낚으러 가면 될것 같다. 내안의 모든 자원을 한곳으로 모아 나의 비전에 다가갈수 있는 징검다리를 만들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
끝으로 이러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와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맘을 전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오늘의 나는 어제 한 선택의 결과다. 어제까지 내가 살아온 결과가 오늘의 내 모습이다. 결과적으로 오늘을 어떻게 사느냐가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말이다. 빛나는 미래를 꿈꾼다면 오늘 잘 살아야 한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오늘을 열심히 살기보다는 내일로 미룬다. 업무를 진행할 때에도 ''지금은 여건이 안 맞아서 잘 못하고 있지만, 이러이러한 여건이 좋아지면 난 잘 할 수 있어.'' 라거나, ''오늘까지는 놀고 내일부터 열심히 할 거야!''라는 생각을 흔히 한다. 어리석은 핑계다. 지금일도 잘 못하면서 다음번 부터 잘하겠다고 해 놓고 진짜 잘 해내는 사람을 나는 본적이 없다. 능숙한 타임 매니저는 빨리 결정을 내리고 쓸데없는 고민은 하지 않는다.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도 중요하지만, 이미 지난 일에 연연하지 않는 것 역시 시간관리다. 타임 매니저로서의 능동적 삶을 살아가려면 기본적으로 시간 축의 관점에서 세상을 볼 필요가 있다. |
| 흔히 살아가면서 ''그건 당연히 알고 있지''라고 생각하고 있던 문제를 막상 질문을 받으면 머리속에서만 그 내용이 맴돌 뿐 입밖으로 답이 튀어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건 생활속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상황에서는 이렇게 했었야지... 그럴땐 저렇게 했더라면.... 항상 지나간 뒤에야 답을 알 때도 있고 영원히 답을 모르고 지나가 버린 적도 있습니다. <신입사원 이강호="">를 읽고 이미 직장생활을 오래한 저이지만 아! 할 때가 많았습니다. 자식에게 물고기를 사 준다면 그때의 배고픔을 면할 수 있지만, 자식에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면 평생 배고픔을 면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 책은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누구에게라도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내가 만약 입사했을 때 이 책을 접할 수 있었더라면.... 지금보단 훨씬 더 멋진 모습이었을거라고 확신합니다.신입사원> |
| 하하 안녕하세여 유령이입니다. 책 받자 마자 읽을려구 했는데 저녁에 도착하는 바람에 새벽녁에 읽고 지금 리뷰 작성하고 있습니다. 일단 신입사원이란 말에 신입사원부터 시작하는 줄 알았는데 회사 들어간 지 1년 후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이제 신입이란 말을 뗀 어정쩡한 사원들이 겪어야할 일들고 겪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 풀이하고 있습니다. 일단 매장 들어가기에 앞서 초보 어부에 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 초보 어부가 점점 능숙하게 되어가는 스토리에 맞춰서 이강호 또한 발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엔 성공한 것이 아니라 만선을 하고 나서의 이제부터 집까지 가는 여정이 다시 시작되는데 이강호도 번지점프를 하면서 훌훌 털어버리고 나서 다시 또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끝을 맺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처세술이나 경영쪽 책들은 어떤 사실들만 나열하였는데 이 책에서는 스토리텔링으로 내가 이강호가 되는 듯 빠져들어가서 몰입이 상당히 잘 되고 읽고 나서도 그냥 끝나는게 아니라 다시 한번 책의 내용을 생각하게 되고 그에 따라서 내가 이강호였으면 어떻게 해결했을까라는 자기 생각까지 해볼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책 속 단락단락마다 제시되어진 핵심어가 딱 그 장에 대해서 너무나 잘 표현되어 있는거 같아서 한편으로 참 부러움도 느껴졌습니다. 핵심을 꼭꼭 찝어 내는 능력을 갖췄으면 하는 욕망이 뭉클 뭉클 생겼습니다. 저 또한 지금 직장에서 횟수로 3년이 다 되어가는데 너무 업무에 적응해버려서 아무런 생각도 없이 그냥 어제한거처럼 오늘하고 오늘한거처럼 내일할거라고 생각되어지는데 그것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책 속에 훌륭한 내용도 많았고 적용시켜볼 수 있는 방법도 많이 있는 거 같습니다. 당장 오늘부터라도 능숙한 시간 매니져로 시간 관리에 좀 더 신경을 쓰야 겠다고 결심하고 있습니다. ^^ 저는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 뼈져리게 느낀건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자라는 것이었습니다.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줘야 결과가 명확해지고 이때까지 지속되어 왔던 나만의 생각과 인생이 더욱 더 발전적으로 바뀌리라 믿어집니다. 밑에 보여지는 징기즈칸 어록이 표현을 다 해주는거 같습니다. 요사이 광고에 나오듯 징기즈칸이 말로 앞세웠으면 과연 원나라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고 갑니다. 칭기즈칸의 어록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나는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자 나는 테무친이라는 이름 대신 칭기즈칸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직장생활에서 활력이나 어떤 동기부여가 없을 때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면 보다 다른 관점에서 자기 자신에 대해서 생각하게 될거 같습니다.. 직장생활의 매너리즘에 빠지신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
| 제목에서 풍기는 것처럼 자영업자가 아닌, 회사생활을 하는 사람의 애환을 소설처럼 꾸민것이 책을 잡은 순간부터 끝까지 읽게 만드는 마력이 있었다. 어부가 출항할 때의 두려움과 만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회사생활을 하는 신입1년차 이강호의 상황과 잘 맞아 떨어져, 오랫만에 책을 잡은 독자로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만든다. 오랫동안 회사생활을 한 사람도 처세술등 느끼지 못한 부분을 김이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전개하는 부분은 참으로 독특하다 생각된다. 회사생활을 하는 노하우가 곳곳에 숨어 있는 ''신입사원 이강호''는 신입사원 뿐만 아니라 중견사원, 아니 전사원이 한번쯤은 읽어 봐야할 필독서라 사료된다. |
| 올 12월이면 입사 2년차가 된다. 나름 회사 생활에 적응하고 이제는 조금씩 여유도 부릴 줄 안다. 하지만 밀려드는 일들, 끊임없이 쏟아지는 프로젝트 건들 때문에 정신없기는 마찮가지이다. 더더욱 이상한건 나름 챙긴다 해도 자꾸만 흐트러지는 인간관계가 나를 더 괴롭히기도 한다. 이 책을 보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나만 이런 것이 아니구나 하는 위로감이었다. 책의 주인공 이강호도 뒤뚱거리며 자신을 길을 찾고 있었다. 김이사의 모습을 닮아 가려는 모습, 그의 조언 하나하나를 따르며 발전하려는 그의 몸부림 하여 나도 시작하려 한다. 공부도 그리고 독서도 더더욱 필요로 느껴지는 것은 바로 하루 하루 일정표를 짜는 것이다. 내가 가는 길이 결코 게으르거나 나태하지 않으니 밝은 미래를 꿈꾸며 다시 초심처럼 일하고 싶다. 그리고 시간이 되면 번지 점프를 하러 가고 싶다. 무언가 나의 위치에서 새로운 기운을 찾을 수 있을 듯 하다. |
| 직장생활을 시작하면 그만두고 싶을때가 많다. 급여조건이나 일이 힘들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뭔미뭐니해도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가장 크다. 생활방식이 전혀 다른 사람들과 하루에 적어도 8시간 이상을 맞대고 일ㅇ늘 해야 하니 그럴 것이다.물론 이 책이 직장동료나 선후배들과의 관계만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소설형식의 자기관리서는 아니지만 분명 중요한 부분이다. 이 책의 저자는 스탭스 라는 채용대행, 파견 등을 하는 인재파견 업체의 대표이다. 아마도 채용사이트를 자주 방문하는 분들이라면 스탭스 라는 업체의 이름이 낫설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이 눈에 띄는 요소일 것이다. 신입사원들이 회사에서 적응할 수 있는 방법이나 요령을 설명한 책들은 상당히 많다. 다만 그 내용이 거기서 거기라는 점이 문제다. 누구눈 책처럼 안하고 싶을까.. 그렇지만 사람 마음이 정석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그 점에서 이 책은 소서적인 재미를 갖추면서도 지나치게 무겁지 않다. 깊이 있게 읽기 보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면 되는 책이다. 신입사원들에게는 인내가 중요하다. 그리고 앞을 내다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 선택이 몇십년후에는 나의 삶에 결정적인 하나의 방향으로 인생을 좌우할 수 있다. 그것이 후회가 아닌 좋은 결과물로 나타나면 더 없이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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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선택이였을지 모르겠다. 그 선택을 "잘 했다"라는 생각을 머물게 해주었다.
어부가 되어간다는 것!
가만히 세월과 함께 고기를 낚는 어부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것이다. 이 책은 어부가 되기위해 고기 잡는 법을 일러주는 것처럼 인생을 낚는,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일러준다. 소소하게 말이다. 차근차근 일깨워 주는 책이라 말 할 수 있다. 여타의 자기계발 책에서 풍기는 딱딱함과 무거움이 없고 빠르게 매료 될 수 있는 끌림이 있다.
좌충우돌! 인생의 좌충우돌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러나 모르면 겪어서 배워야 한다. 그러나 준비된 자라면 한 계단, 한 계단 쉽지 않을까? 그 방법을 모르는 자에게게는 모두가 인생에 있어서도 신입사원이였을지 모른다. 그러나 당하게 행동하고 멋지게 그물을 던져 만선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에 최후의 승자가 될것이다.
승자가 되고 싶고, 만선의 방법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접하길 권하고 싶다.
그리고 당당히 행동하자! 해낼 것이다.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인상깊은구절] 준비된 사람만이 성공을 하고,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중략- 어떤 상황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요소를 가진 사람이다. 어떤 일이 주어져도 해결할 수있는 사람이다. 문제를 풀어나가는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일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p.29- 성실한 게 진짜 튀는 거야! 속도 내고 싶어서 속이 터지겠지만, 그걸 견더내는 게 진짜 튀는 거야. -p.63- 특별한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지속성에 있다. 큰 것, 특별한 것이 아니라 작은 것이라도 지속하게 할 때 특별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성과를 낼 때까지 행동의 지속성이 있어야지, 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는 아무 소용 없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습관이다. - p.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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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이강호 - 박천웅(스탭스(주)대표) 지음
이 책 예전에 봤었는데, 다시 한번 읽게 되었는데 정말 재미있고 또 재미있는 책. 신입사원뿐만 아니라 회사 1~5년차들이 보면 좋을 책이 아닌가 싶다.
신입을 지나 회사 1년차 이강호가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해 쌓아가는 스킬들과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 느껴가는 과정들을 담은 책이다. 전혀 지루하지도 않으면서 흥미진진하게 전개가 되고 쉽게쉽게 이해가 된다는 점에서 이 책 강추^^
이 책에서 기억에 남는 문구들.
“규모가 클수록 그 안의 일개 조직원이 담당하는 업무는 세분화 될 수 밖에 없다. 전문화 될 수는 있겠지만, 대신 전체를 보기 힘들다는 단점도 있다.”
“성공하고 싶으면 일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해! 어떤 상황에서도 주저 없이 일을 치러낼 수 있는 사람이 성공하는 당연한 공식이야.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일하는 방법을 배워야 돼”
“CEO의 자리에 올라선 사람들의 책상은 한결같이 깨끗하다고 했다. 서류가 쌓일 시간이 없이 모든 의사 결정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때문이다.”
“시간(TIME)이란, 가장(TOP) 중요하다는(Important) 걸 누구나 알고 있기에 모두 갖고 싶어 하지만(Memory) 결코 가질 수 없는 것(Empty).
"성공하는 사람들은 시간을 돈보다 훨씬 가치 있는 자산으로 인식한다. 재물은 곳곳에 넘쳐나지만, 시간은 만민에 평등한 유한한 자원이기 때문이다“
“사람을 잘 다루기 위해서는 이성적인 설득보다는 감정을 잘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 폴P.파커”
적은 내안에 있는 것이다. 나를 극복하는 순간, 모든 것을 이겨낼 수 있다.
Mentor Message 1. 준비된 사람은 일하는 방법을 안다. 어떤 상황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요소를 가진 사람이다. 어떤 일이 주어져도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다. 문제를 풀어나가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일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일하는 방법부터 배워라, 사회에서 부딪치는 모든 문제는 정답추구형의 문제가 아니다. 정답이 아니라 최적안을 찾아야 한다. 지식이 아니라 지혜가 필요하다. 지식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Mentor Message 2. 성장하려면 지루한 시간을 견뎌라 “이건 나하고 관계없는 일인데...” 하는 순간 일은 엉망이 된다. 조직은 그의 태도에서부터 평가를 시작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무슨 일을 하느냐보다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하느냐가 성공을 결정한다. 새로운 것만 찾다가는 평생 초보 인생을 살아가게된다. 지루한 반복의 시간을 견뎌내야만 껍질을 깨고 멋지게 알에서 나올 수 있는 것이다.
Mentor Message 3. 성실하게 튀는 것이다. 조직 생활에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이 팀워크다. 조직은 생리상 팀워크를 중시한다. 피카소도 젊은 시절 미술에 대한 기본을 성실하게 쌓고 난 다음에 추상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기본을 먼저 다져야 한다. 사회 초년생들은 튀기전에 기본을 배우고, 그 일에 최고가 되려고 노력하는 것이 우선이다. 성실함이 모든 것에 우선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성실성이 결여되면 신뢰가 무너지고, 신뢰가 무너지면 모든게 무너지는 법이다.
Mentor Message 4. 스스로를 냉정하게 평가하라. 자신에 대한 객관적이고 냉정한 평가는 달콤한 결실을 위한 기본이다.
Mentor Message 5. 꾸준해야 특별해진다. 신문을 읽고 메모를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평범한 일이다. 그러나 그 일을 하루도 빠짐없이 8년간 꾸준히 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다. 당신은 평범한 사람이고 생각하는가? 그런데 특별해지고 싶은가? 그렇다면 절대 큰 것을 많이 하려고 욕심 내지 말라. 작은 일을 꾸준히 지속하라. 작은 습관의 변하가 인생을 바꾼다고 하지 않더가.
Mentor Message 6. 작은 변화가 발전을 만든다. 세상이 변했다는 것은 삶의 방식이 변했다는 것이다. 디지털의 시대라고 해서 아날로그 자체를 문제로 삼아 버리면 안된다.
Mentor Message 7. CEO의 시작에서 사고하라. 자신의 시각만을 주장하는 것은 조직 밖에서 해라. 조직 안에서 인정받고 싶다면, 조직을 이끌어가는 CEO의 시각에서 사고하라.
Mentor Message 8. 서식을 기술을 익혀라. 내용을 그룹화하고 화살표를 사용하여 시각화하며, 기왕이면 세가지 항목을 정리한다. 세 가지가 가장 인상에 남기 쉬운 숫자이기 때문이다.
Mentor Message 9. 오늘의 나는 어제 한 선택의 결과다. 능숙한 타임 매니저는 빨리 결정을 내리고 쓸데없는 고민은 하지 않는다.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도 중요 하지만, 이미 지난 일에 연연하지 않는 것 역시 시간관리다. 타임 매니저로서의 능동적 삶을 살아가려면 기본적으로 시간 축의 관점에서 세상을 볼 필요가 있다.
Mentor Message 10. 남의 탓에서 벗어나라 내가 바뀌면 남이 바뀌고 세상이 바뀐다.
Mentor Message 11. 생소함을 극복하라. 자존심을 좀 상하더라도 굽히고 먼저 이야기를 청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어야 한다. 결국 이런 일들은 난처함, 생소함 등을 극복해야 가능하다.
Mentor Message 12. 장점을 강점으로 바꿔라. 남들과 다른 차별적 우위를 만들어 내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과 비슷한 것을 가지고 애써서 뛰어넘으려는 건 시간낭비다. 자신이 이미 갖추고 있는 장점을 적극 활용해 강점으로 만들어야 한다. 한 사람이 모든 것을 다 잘 해 낼 수는 없다. 많은 것을 하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내가 잘할 수 있는 것 하나를 제대로 할 때, 보통 사람도 특별한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잘하고 싶은 일보다는 잘 할 수 있는 승부로 하는 것이 승률이 높다는 것도 명심하자.
멘토 메시지는 정말 특별한 것 같다. 이것만 실천해도 엄청 성공할 것 같은 생각이든다.
이 책 정말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