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4%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11%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엽고 깨물어주고 싶은~
"귀엽고 깨물어주고 싶은~" 내용보기
예은이 목욕을 시키고 있는데, 남편이 갑자기 하는 겁니다. ㅋㅋㅋ 아무래도, 이 책을 예은이에게 읽어주다가 제 목소리가 변한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어주다보면, 저절로 목소리가 구엽게^^ 변하는것 같아요. 까꿍~ 멍멍아~ 뭐하니? 하다보면, 제 목소리가 어느새 변해있습니다. 2개월된 예은이는 만큼이나 호기심을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 책에 호기심을 보입니다. 그림
"귀엽고 깨물어주고 싶은~" 내용보기
예은이 목욕을 시키고 있는데, 남편이 갑자기 <자기 목소리가="" 왜그래?=""> 하는 겁니다. <내 목소리가="" 어때서?=""> <목소리가 애기같잖아~=""> ㅋㅋㅋ 아무래도, 이 책을 예은이에게 읽어주다가 제 목소리가 변한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어주다보면, 저절로 목소리가 구엽게^^ 변하는것 같아요. 까꿍~ 멍멍아~ 뭐하니? 하다보면, 제 목소리가 어느새 변해있습니다. 2개월된 예은이는 <사과가쿵!>만큼이나 호기심을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 책에 호기심을 보입니다. 그림을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한참을 쳐다보기에, 중간에 제가 까꿍~까꿍~하곤 합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예은이보다는 예은이아빠가 이 동화책을 더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이 동화책을 우연히 보고는, 무척 재미있어하더군요~ 제가 예은이앞에서 까꿍까꿍~하고 있으니까, 남편도 어느새 옆에와서 까꿍까꿍 합니다. 예은이는 엄마얼굴, 아빠얼굴, 이 책의 동물그림, 모빌을 번갈아보고 있습니다~ 이 책의 교육적 가치도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칠때는 추상적인것에서 구체적인것으로 가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 책을 보면, 처음에 동물들이 나오다가, 마지막에 아기가 나오면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것으로 아이들을 유도해나갑니다. 또한 동물들의 행동또한 아이들의 행동들이기에, 아이들이 다가가기에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의 동화책을 고를때는, 상상속의 인물들이 나오는 동화보다도, 아이들의 주변에서 쉽게 볼수있는 인물들이 나오는 동화가 좋다고 하던데~ 이 책이 그런것 같아요. 동화속 동물들의 모습도 동물원에 있는 모습이 아니라, 아기들이 인형으로 만나볼수 있는 동물들의 모습이거든요. 게다가 동물들의 행동또한 아이들의 행동이니, 교육적 가치가 뛰어난것 같습니다~ 저는... 예은이가 원숭이띠라서 그런지, 원숭이그림만 보면 우리 예은이랑 닮은 듯해서, 예은이 얼굴옆에 원숭이 얼굴을 가져다가 비교해보면~ 어찌나 구여운지^^ 그러면 저희 신랑이 이쁜 딸에게 무슨 짓을 하냐며... 난리입니다~ ㅋㅋㅋ
f*****0 2004.05.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도 사랑스런 뒷모습
"너무도 사랑스런 뒷모습" 내용보기
Yes24에서 책 표지만 보고 홀딱 반해 구입한 책이다. 뒤돌아 앉아있는 곰, 원숭이, 강아지의 뒷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러웠던 것이다. 이제 4개월째에 접어들어 한껏 포동포동해진 우리 아들 준연이의 두툼한 등어리를 연상시키는 그 모습... 정말 "너네들 도대체 뭐하니?" 하고 묻고 싶어진다. 받아보니 아기들이 보기에 적당한 작은 판형의 보드 북이다. 한장 한장 넘기니, 꼬마 녀석들
"너무도 사랑스런 뒷모습" 내용보기
Yes24에서 책 표지만 보고 홀딱 반해 구입한 책이다. 뒤돌아 앉아있는 곰, 원숭이, 강아지의 뒷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러웠던 것이다. 이제 4개월째에 접어들어 한껏 포동포동해진 우리 아들 준연이의 두툼한 등어리를 연상시키는 그 모습... 정말 "너네들 도대체 뭐하니?" 하고 묻고 싶어진다. 받아보니 아기들이 보기에 적당한 작은 판형의 보드 북이다. 한장 한장 넘기니, 꼬마 녀석들의 '몰래 장난'이 하나씩 발각되기 시작한다. 앙큼한 녀석들! 몰래 돌아서서 그런 장난을 치고 있었구나! ^-^ 색연필로 그린 듯한 파스텔풍의 포근한 그림이 참으로 사랑스럽다. 아기들이 짖궂게 장난치는 현장을 너무도 귀엽게 포착하고 있고. 하지만, 역시 앞모습보다는 돌아선 뒷모습들이 더욱 사랑스럽다. 아래에 다른 독자분이 지적했듯이 아가의 모습보다는 인형들의 모습이 더 예쁘게 묘사되었다. (맨 마지막장의 아기 얼굴을 보면 약간 '깨는(?)' 느낌이다. 지나치게 사실적인 얼굴이라서...) 아직 어린 우리 아들은 그냥 뚫어지게 바라볼 뿐이지만, 장난을 치기 시작하는 아이들과 함께 보면 무척 재미있을 듯 싶다.

[인상깊은구절]
곰돌아, 뭐하니? 원숭이야, 뭐하니? 코끼리야, 뭐하니?
YES마니아 : 로얄 s***a 2002.03.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잘 만들어진 !!!
"정말 잘 만들어진 !!!" 내용보기
뒤로 돌아서 앉아있는 동물들의 모습이 너무나 귀엽고 앙증맞습니다. 전체적으로 파스텔 톤의 부드러운 그림과 둥글둥글한 외양은 어린이들이 호감을 갖게 만드는 캐릭터들입니다. 특히, 뒤로 돌아서 앉아있는 동물들이 다음 장에 넘어가면 익살맞은 모습을 하고 있을 때는 애도 그렇고 저도 재미나기만 합니다. 까꿍이라는 걸 익히기 시작하면서 이 책을 보게되었는데 엄청 좋아하더
"정말 잘 만들어진 !!!" 내용보기
뒤로 돌아서 앉아있는 동물들의 모습이 너무나 귀엽고 앙증맞습니다. 전체적으로 파스텔 톤의 부드러운 그림과 둥글둥글한 외양은 어린이들이 호감을 갖게 만드는 캐릭터들입니다. 특히, 뒤로 돌아서 앉아있는 동물들이 다음 장에 넘어가면 익살맞은 모습을 하고 있을 때는 애도 그렇고 저도 재미나기만 합니다. 까꿍이라는 걸 익히기 시작하면서 이 책을 보게되었는데 엄청 좋아하더군요..뒤로 돌아선 동물들이 무얼하는지 물어보면서 재미나게 이야기를 하면 덩달아 신이나서 까꿍이라는 포즈를 취하고 동물들을 어루만지고 합니다. 몇 페이지 안되는 책이지만 아이들에게 엄청난 흡입력을 가진 아주 잘 만들어진 책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맞게 책도 단단하게 잘 만들어진 것 같구요.. 적극 권해드립니다
d*******r 2005.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가가 제일 좋아하는책이에요
"우리 아가가 제일 좋아하는책이에요" 내용보기
독자리뷰를 보고 선택하게 된 책이엇는데.. 정말 후회안되요 울아가 11개월 남아인데 혼자서도 펼쳐서도 잘보고요 곰돌이,멍멍이나 아가그림나올적에 책에 뽀뽀도하고 멍멍이가 전화받는거보면 자기두 손을 귀에 대고 따라합니다. 한장한장 잘 넘겨보면서 좋아해요 다른책들보다 제일 즐겨찾아보는데 정말 혼자넘겨보는거보면 기뜩하게 보이는거있죠 내용은 다른 리뷰내용에서 언급된
"우리 아가가 제일 좋아하는책이에요" 내용보기
독자리뷰를 보고 선택하게 된 책이엇는데.. 정말 후회안되요 울아가 11개월 남아인데 혼자서도 펼쳐서도 잘보고요 곰돌이,멍멍이나 아가그림나올적에 책에 뽀뽀도하고 멍멍이가 전화받는거보면 자기두 손을 귀에 대고 따라합니다. 한장한장 잘 넘겨보면서 좋아해요 다른책들보다 제일 즐겨찾아보는데 정말 혼자넘겨보는거보면 기뜩하게 보이는거있죠 내용은 다른 리뷰내용에서 언급된것처럼 큰그림에 텍스트 몇자 없어요 뒷모습보고 궁금증 유발하게하고 다음장에 코믹하고 부드럽게 표현된 그림이 아기한테 호감을 주는것 같아요 보드책중엔 첨으로 구매한건데 넘 맘에 들어서 다른책도 더 찾아봐야할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l****d 2005.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존에 까꿍놀이 책과는 달리 그림이나 내용이 참 좋네요
"기존에 까꿍놀이 책과는 달리 그림이나 내용이 참 좋네요" 내용보기
손이나 얼굴을 가리는 식의 까꿍놀이 책만 보다가 이책은 진짜 개구장이 애들이 한번씩은 보여줬던 행동을 보여줘서 공감을 하면서도 그림도 참 이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희 아들이 5살이라 이런책을 보기엔 너무 많지만 그래도 왠지 재미있겠다 그리고 이런 이쁜그림이라면 한번 보여주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동물들의 뒷모습을 보면서 지금 그 동물친구들이 무얼하고 있는 척척
"기존에 까꿍놀이 책과는 달리 그림이나 내용이 참 좋네요" 내용보기
손이나 얼굴을 가리는 식의 까꿍놀이 책만 보다가 이책은 진짜 개구장이 애들이 한번씩은 보여줬던 행동을 보여줘서 공감을 하면서도 그림도 참 이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희 아들이 5살이라 이런책을 보기엔 너무 많지만 그래도 왠지 재미있겠다 그리고 이런 이쁜그림이라면 한번 보여주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동물들의 뒷모습을 보면서 지금 그 동물친구들이 무얼하고 있는 척척 대답을 하면서 고슴도치 부분에서는 자기가 많이 했던 장난이고 그리고 많이 혼났던 부분이라 그런지 '엄마한테 혼나겠다 그치' 라는 말을 덧붙입니다. 3살그리고 4살된 아이들한테 보여주면 자기들 행동이라서 많이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e 2003.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기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에요...
"우리 아기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에요..." 내용보기
제가 책을 무지 좋아해서 우리 아기들도 책을 좋아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어릴때부터 책을 읽어줘야 겠다 싶어서 백일때 산 책이랍니다. 처음엔 사실 글자가 너무 없어서 실망했답니다. 전 글을 많이 읽어 줘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애들은 그게 아닌가 봐요. 글자보다는 그림을 보고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는 것 같더군요. 항상 시작은 "곰돌아 뭐하니?"하고 읽어주
"우리 아기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에요..." 내용보기
제가 책을 무지 좋아해서 우리 아기들도 책을 좋아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어릴때부터 책을 읽어줘야 겠다 싶어서 백일때 산 책이랍니다. 처음엔 사실 글자가 너무 없어서 실망했답니다. 전 글을 많이 읽어 줘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애들은 그게 아닌가 봐요. 글자보다는 그림을 보고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는 것 같더군요. 항상 시작은 "곰돌아 뭐하니?"하고 읽어주고 다음장을 넘기면서 "까꿍 과자먹고 있어요." "냠냠냠 맛있게 과자먹고 있어요."라고 읽어 주었답니다. 이제 12개월이 된 우리 아기들은 그책을 저에게 갖고와서 읽어 달라고 합니다. 제가 "곰돌아 뭐하니?"하면 둘이서 "냠냠냠~"하구요. "원숭이야 뭐하니?"하면 손을 흔들면서 그림 그리는 흉내를 낸답니다. 역시 가장 좋아하는 페이지는 "아가야 뭐하니?"하면 그 다음 장을 자기가 넘겨서는 까꿍하는 아기 얼굴에 대고 뽀뽀를 하고 야단입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우리도 까꿍놀이 해볼까?"하고 까꿍놀이로 넘어간답니다. 어쩔때 조용하다 싶어 보면 둘이서 그 책을 넘겨가며 뭐라 뭐라 얘기하면서 본답니다. 그 모습이 어찌나 예쁜지...정말 아깝지 않은 책이에요. 하루에도 꼭 몇번씩 이책을 봐야 하구요. 하도 많이 봐서 책장이 더러워진 지경이랍니다. 사실 제가 봐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이에요.
YES마니아 : 로얄 s******5 2002.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돌 지난 아이에게 딱 좋은 책!
"돌 지난 아이에게 딱 좋은 책!" 내용보기
아이에게 많은 책을 접하게 해 주겠다는 욕심에서, 너무 일찍 부터 책을 사 나르기 시작했다. 독자 평점이 좋은 책들은 무조건 사 두었다. 언젠가는 읽게 될테니 미리 사두자는 생각이었다. 처음으로 아이를 위해 사 준 책이 "뭐하니" 이다. 이 책은 전문가에 의해 영아를 위한 추천도서로 선정되었고, 인터넷을 뒤졌더니 역시 독자 평점이 좋았다. 게다가 놀러간 친구집에 버젓이 이 책
"돌 지난 아이에게 딱 좋은 책!" 내용보기
아이에게 많은 책을 접하게 해 주겠다는 욕심에서, 너무 일찍 부터 책을 사 나르기 시작했다. 독자 평점이 좋은 책들은 무조건 사 두었다. 언젠가는 읽게 될테니 미리 사두자는 생각이었다. 처음으로 아이를 위해 사 준 책이 "뭐하니" 이다. 이 책은 전문가에 의해 영아를 위한 추천도서로 선정되었고, 인터넷을 뒤졌더니 역시 독자 평점이 좋았다. 게다가 놀러간 친구집에 버젓이 이 책이 꽂혀 있었으니 당연 아이에게 좋은 책이라 생각하고 망설임없이 구입했다. 하지만, 아이의 시기에 안맞게 너무 일찍 구입해서 아이는 이 책에 별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한참이 지난 지금, 15개월이 된 딸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다름아닌 "뭐하니"이다. 아이들에게 친근한 곰, 강아지, 원숭이 등등의 동물이 부드러운 파스텔톤으로 그려져 있고, 뒷모습을 보고 무엇을 하는지 궁금해 하다가 바로 뒷장에 공개된 앞모습을 보고 아이는 너무 좋아 꺄르르 한다.. 이제는 책을 하도 많이 봐서 뒷모습만 보고도이미 그 동물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고, 그 동작을 직접 흉내내기 까지 한다. 마지막 장에 아기가 나와 까꿍 하는 부분에선 자기도 얼굴을 바짝 들이대고 까꿍.. 한다. 친근한 동물들이 하는 행동들이 우리 아기들이 하는 행동과 같은 종류여서 더 친근감을 느끼나 보다. 책장은 두껍고 빳빳해서 구겨지거나 찢어질 염려가 없으니 아이가 직접 넘기고 혼자 보기에도 좋고, 들고 다니기에도 딱 알맞은 크기에 거의 정사각형 모양이어서 장난감처럼 들고다니며 자꾸만 같이 읽자고 졸라댄다. 읽고 또 읽어도 재밌는 책이다. "뭐하니.."라고 말하는 부분에선 아이에게 궁금증을 유발하는 톤으로 직접 아이에게 물어보듯 읽어주고, 아이와 함께 엄마도 책속의 동물들을 흉내내며 읽어주면 아이는 아주 좋아한다.
s*****3 2002.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슴 벅찬 아빠의 마음
"가슴 벅찬 아빠의 마음" 내용보기
전 가끔 12개월된 딸 사랑이에게 책을 사주고 읽어줍니다. 그런데 뭐하니 책을 받아보고서는 아 하는 탄성만이 내 입에서 나왔습니다. 먼저 아이가 들고 다니기에 적당한 크기의 책, 두꺼운 종이로 만들어서 아이가 넘기기에도 좋고, 잘 찢어지지도 않고, 페이지의 끝을 둥그렇게 마무리 한것도 좋고요. 또 그림이 섬세하고 다정스럽게 그려져서 아이가 책을 볼때마다 마지막에 나오는 아
"가슴 벅찬 아빠의 마음" 내용보기
전 가끔 12개월된 딸 사랑이에게 책을 사주고 읽어줍니다. 그런데 뭐하니 책을 받아보고서는 아 하는 탄성만이 내 입에서 나왔습니다. 먼저 아이가 들고 다니기에 적당한 크기의 책, 두꺼운 종이로 만들어서 아이가 넘기기에도 좋고, 잘 찢어지지도 않고, 페이지의 끝을 둥그렇게 마무리 한것도 좋고요. 또 그림이 섬세하고 다정스럽게 그려져서 아이가 책을 볼때마다 마지막에 나오는 아이에게 뽀뽀를 한답니다. 또한 뭐하니 물어보고 대답하는 페이지에서 글을 없애고 상상하고 여러가지로 대답할수 있게 한것도 좋고요. 또 물어볼때 대답을 유도할수 있도록 힌트가 조금씩 보이니깐 그것도 좋아요. 제가 책을 읽어주면서도 기분 좋은 어린이 책입니다. 적극적으로 권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5****l 2002.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하는 짓이 다 나와 있어요.
"우리 아이 하는 짓이 다 나와 있어요." 내용보기
베스트 셀러라길래 한번 들쳐 보고 반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내용은 너무나 단순하고 글씨도 몇개 없어요. 근데 그림이 따뜻하고.. 아이들에게 좋은 느낌을 줄 수 있는 그런 그림이더군요. 그리고 우리 아이가 지금 18개월인데.. 이 책을 보여 주니까.. 바로 "뭐하니?"란 말을 따라하더라구요. 자기한테도 그만큼 재미있게 느껴진다는 거겠죠. 각기 다른 동물들이 등을 돌리고 앉아 뭔
"우리 아이 하는 짓이 다 나와 있어요." 내용보기
베스트 셀러라길래 한번 들쳐 보고 반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내용은 너무나 단순하고 글씨도 몇개 없어요. 근데 그림이 따뜻하고.. 아이들에게 좋은 느낌을 줄 수 있는 그런 그림이더군요. 그리고 우리 아이가 지금 18개월인데.. 이 책을 보여 주니까.. 바로 "뭐하니?"란 말을 따라하더라구요. 자기한테도 그만큼 재미있게 느껴진다는 거겠죠. 각기 다른 동물들이 등을 돌리고 앉아 뭔가 하고 있다가 "뭐하니" 하면서 앞의 모습을 보여 주는 내용인데..정말 평소 아이가 하는 짓을 그대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도 동질감을 느끼고 좋아하는 모양이에요. 물론 어른들도 그걸 보고 한번 웃지 않을 수 없을만큼. 같으니까.. 오늘도 우리 아이는 그 책을 끼고 살아요.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난 그림책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난 그림책" 내용보기
저희 아이는 책을 너무 많이 좋아해요.심지어는 장난감보다도 더 책보는 걸 좋아한답니다. 이렇게 책을 좋아하게 된 게 가만 생각해 보니 처음 권했던 한 권의 책이 그 계기가 된 거 같아요. 뭐든 처음이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우리 다은이 5개월 되던 때 육아잡지를 보다가 우연하게 이 책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그 땐 그냥 그려려니 하고 넘겼어요. 정확히 말하면 4,5개월 밖에 안된 아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난 그림책" 내용보기
저희 아이는 책을 너무 많이 좋아해요.심지어는 장난감보다도 더 책보는 걸 좋아한답니다. 이렇게 책을 좋아하게 된 게 가만 생각해 보니 처음 권했던 한 권의 책이 그 계기가 된 거 같아요. 뭐든 처음이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우리 다은이 5개월 되던 때 육아잡지를 보다가 우연하게 이 책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그 땐 그냥 그려려니 하고 넘겼어요. 정확히 말하면 4,5개월 밖에 안된 아이한테 벌써부터 뭔 책? 하고 그냥 넘긴 거예요. 그러다가 인터넷 서핑을 하는데 아니 글쎄... yes24에서 30%의 유아도서 할인행사를 하지 뭐예요? 한번 가 보자 하고 들어간 게 좋은 책들을 골라서 구입했어요. 책에 대한 일반적인 선입견들이 있는데 우리 다은이나 주위 또래 아이들 보고 느낀 제 생각은 이래요. 저월령의 아이에게는 얇고 작은 사이즈의 책이 부담없어 좋을거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그건 아니예요. 오히려 두께가 적당이 느껴지는 보드북스타일은 책넘기기 연습하기에 좋구요 너무 작은 꼬마사이즈보다는 B5사이즈 정도의 중간사이즈가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원색이 눈에 확 들어 올거란 생각들을 하는데 오히려 눈에 피로를 금방 느껴서 오래 보지 못하고 금새 덮어 버려요. 약간 부드러운 파스텔톤 책을 더 오래 보구요. 아이들이 나중에 또 찾게 된답니다. 원색 스타일은 책보다는 낱말카드 등에 더 적합할 거 같아요. 또한 책을 출판하는 출판사에 대한 엄마의 생각과 관심도 중요해요. 출판사의 신뢰도, 정말 중요하거든요!!! 비슷한 스타일을 추구하기도 하고, 출판사의 소신과 명예가 있기 때문에 나중에 괜찮은 출판사는 이름만 보고도 책을 구입할 수 있답니다. 어찌되었든, 이런 저의 책에 대한 여러 조건들이 부합된 그림책이 "뭐하니?-출판사:돌베개어린이" 라는 까꿍놀이책이었어요. 그림이 부드럽기도 하지만(파스텔톤 세밀화) 마지막 페이지에 담긴 아이의 천진난만한 웃는 표정은 우리 다은이가 절로 웃음짓게 하는 재미가 담긴 책이었답니다. 까꿍놀이책 답게 놀이내용도 아이들이 장난하는 모습을 그려 놓았고, (낙서하기,테이프풀어놓기,전화기놀이 등) 한 장 한 장 새로운 주인공이 뭘할까 하는 궁금증이 유발될 뿐 아니라 글씨가 많지 않기때문에 4개월 등 아주 어린 아이들에게도 부담없이 줄 수 있는 책이예요. 가격도 저렴하구요.. (정가는 5천5백원인데 30%할인해서 샀으니까..정말 저렴하겠죠?) 다른 책들도 좋은 책이 많지만 아이와 직접 연관이 있고, 아이와 닮아 있는 그림책을 선정해 아이 손에 쥐어 주면 정말 여러 책들을 친근하게 느끼면서 오래동안 책을 보게 된답니다. 첫 책이 중요하다고 하지요? 처음 권하는 아이책으로 "뭐하니?" 어떠세요?
c*****6 2002.06.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