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평화로운 마을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무서운 흑룡이 나타나 마을에 있는 물을 모두 갈라 없애 버렸다. 나는 이 대목을 읽으면서 흑룡이 참 나쁘다고 생각했다. 왜 마을의 물을 없애 버리려 할까. 이 흑룡은 마음씨가 참 나쁜가 보다. 마을 사람들은 가뭄에 시달려 매일 우는 사람도 있었다. 이 마을에 백 장수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 백 장수는 흑룡을 쫓아내기로 하였다. 나는 이 때 물리치지 못할 것 같았다. 하지만 하늘나라의 공주가 백 장수를 도와 주기도 했다. 흑룡과 싸워 긁히기도 했고, 부딪히기도 했다. 하지만 열심히 싸워서 백 장수는 흑룡을 죽이고 백두산에서 흘러내린 물을 '천지' 라고 하였다. 흑룡을 물리치면 공주와 같이 결혼하여 살기로 한 백 장수는 흑룡을 물리치고 돌아오자마자 쓰러져 숨을 거두고 말았다. 이 이야기에서 나는 백 장수가 참 용감하고 마을 사람들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았다. 또 마지막에 숨을 거두었으니 불쌍하기도 하다. 또 이 이야기 속의 공주는 사람들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다. 백 장수가 흑룡을 물리치겠다고 했을 때 공주는 힘이 세어지는 물도 먹여 주었다고 한다. 우리는 이 두 사람의 좋은 점을 본받아야 한다. 백 장수는 용감하고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보는 점, 공주는 남을 아껴주고 봉사하는 점이다. 나도 이제부터 일찍 포기하지도 않고 봉사위원이니까 친구들도 잘 도와 주어야겠다. |
| 오봉초 4학년 최 상철 2006. 6. 14 어느 평화로운 마을을 다스리는 왕이 공주를 데리고 살고있었어.그 공주는 마음씨도 곱고, 얼굴도 예쁘고, 재주가 참 많아 왕은 공주가 16살이 되던 해에 신랑 감을 뽑는 대회를 벌기로 하였어.그러던 어느 날 흑룡이라는 심술꾸러기 용이 그 마을 샘을 모두 없애고, 공주를 납치해 가버려서 마을에 온 난리가 나고말았어.그 마을에는 백장수라는 장군이 살고 있었는데 왕은 백장수와 공주를 혼인시키고 싶은 마음에 백장수에게공주를 구하라며 행운을 빌어주고 방에 들어갔어.백장수는 온곡수를 마시고 흑룡이랑 힘들게 백일동안 싸우다 지쳐 온곡수를 많이 마시고,다시 힘들여 힘차게 싸우기 시작했어.흑룡은 백장수가 무척 세다고 느끼고는 도망을 칠수밖에 없었어.하지만 자꾸 자꾸 백장수가 칼을 던지니까 싸우기로 할수밖에 없어서 돌아서다가 백장수가 던진 칼에 맞아 죽고 겨우 온곡수를 마셔 살아날수는 있어 다행일 무렵 백장수는 공주를 구해 냈어.그리고 백장수는 샘을파 백성들이 살수있게 해주고 그 샘을 천지라고 불렀어.백장수는 공주랑 결혼해 천지 옆에 성을 쌓고 행복하게 살았대. 힘쎈장군 백장수, 재주많은 공주의 용궁. 정말 멋지지 않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