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될 수 없지만
가격에 비해 책이 생각보다 두껍습니다! 그에 맞게 감정선도 천천히 세세하게 전개되어서 좋았습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포근한 그림체라 좋았습니다. 스토리 중 감정선이나 관계성 연출들이 특히 좋았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