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나온 <어린이 사회사전="">을 유익하게 보고 있던 터라, 후속 사전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과학사전 역시 좋습니다. 초등 과학 전 교과를 항목화하여 쉽게 썼습니다. 기본 개념을 이해하게 하면서 심화 학습까지 가능합니다. 사실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들이 중고교까지 심화되어 나가는 것이니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하고 개념을 확실히 전달하는 게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살펴보니, 항목마다 중요도를 달리하여 중요 항목들은 별면으로 많은 정보를 담았습니다. 사진 자료와 일러스트들도 좋습니다. 거기다 궁금증을 해결하는 팁들은 흥미롭고, 탐구학습 팁은 꼭 알고 싶은 현상이나 개념에 대한 이해를 도와 줍니다. 또 최신 과학 정보와 사진 자료들이 많습니다. 특히 최근의 위성사진과 우주과학 분야의 사진들은 아주 새것들이어서 감탄했습니다.어린이> |
| 우리 아이들을 위한 주제별 사전이 이제야 나오다니, 너무 늦은 감이 있네요. 저 어렸을 때는 브리태니커 어린이 백과사전을 봤는데, 번역투의 글도 문제였지만 우리 나라 실정에 맞지 않는 표제어들이 많아서 어색했었죠. 공부하다가 혹은 텔레비전을 보다가 궁금한 것이 생길 때면, 인터넷에 떠도는 정체불명의 지식을 검색할 게 아니라, 참고할 만한 사전이 있다는 게 다행스럽습니다. 설명이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전문 사전이라는 점을 감안해서 봐야 할 것 같네요.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풍부한 사진을 담아서, 책을 펼쳐보는 재미가 있네요. |
|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볼 수있게 사진들이 너무나 다양해서 참으로 좋습니다. 어제 받은 관계로 많이 살펴보진 않았지만 죽 훑어보는데도 감탄을 하였답니다. 배 라는 표제어에 실제 태아사진을 보고 어찌나 두딸들이 관심있어하는지요후후후. 인제 초등학교 1학년이고 5섯살된 딸이지만 그림자료만으로도 충분히 선수학습이 되겠네요. 책크기도 그렇게 크지도 작지도 않아 마음에 딱 드네요. 구입해도 후회하진 않으실것 같네요 행사기간이고 해서 다른 친구한테 선물할려는데 쿠폰은 한번밖에 기회가 없네요. 그점은 조금 후후후. 그래도 선물할렵니다. . |
| 이 사전, 정말 마음에 들어요. 과학의 전 분야를 한 사전에 담아 주는 것도 마음에 들고, 설명이나 화보도 훌륭합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사전류를 굉장히 흥미롭게 봐 왔습니다. 사전 보면서 문학 작품처럼 감동 받았던 적도 많았고, 사전에서 알게 된 지식이 흥미로워서 혼자 공부하게 되었던 적도 많았어요. 그래서 저는 제가 사전에는 나름대로 일가견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 이 사전은 참 권해주고 싶네요. 다른 과학 사전도 많지만, 이렇게 과학의 전 분야를 한 책에 담아 준 것은... 글쎄, 드문 것 같네요. 드물다기 보다.. 없는 거 같아요. 설명도 좋고, 사진들도 시원시원하고 또렷하게 들어가 있어서 많이 도움이 돼요. 한 번 사 두면 두고두고 계속 볼 것 같아요. 워낙 세련된 책이라 아는 아이들과 학부모들에게 선물하기도 좋아요. 이 출판사에서 나온 사회사전도 가지고 있습니다. 지인에게 선물을 받아서 보게 되었어요. 사회사전도 이미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솔직히 과학사전은 사회사전보다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
| 적어도 과학 사전 이라면 충분한 감수와 교정을 거쳐 정확한 정보를 실어야 한다고 생각 하는데 파와 마늘도 구분 못하고 사진과 맞지 않는 내용이 있네요. 오자도 아니고 전혀 엉뚱한 사진을 .... 출판사에 전화 했더니 실수였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데요. 글쎄요. 미안하다는 말로 책임을 다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아이때 한번 잘못 인식된 정보를 고치려면 차라리 정보가 없었던 것 보다 더 힘들다던데,.... 다른 내용도 감수까지 해가면서 읽혀야 할지 신뢰가 떨어지니 아이한테 권하기가 꺼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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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과학을 힘들어해서 이래저래 고민이었지요. 더 늦기 전에 뭔가 해주어야겠다는 생각에 서점에 들렀다가 이 책을 발견했답니다. 사전이라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내용을 보니 정말 제대로 설명이 되어 있더군요. 아이가 궁금해하면 나는 알지만 뭐라고 설명해줘야 할지 몰랐거든요. 사실 이 책의 몇 개를 읽고 제가 잘못 알고 있는게 많다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리고 다른 설명처럼 어려운 용어의 나열이 아니라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해놓았더군요.
사전이지만 글이 있는 게 아니라 사진이 풍부해 너무 좋았어요. 뒤에 교과와 관련된 내용이 많아 아주 유용하겠더라고요. 왜 어릴 때 보던 과학 책들은 대부분 번역책이어서 우리 학교 진도와는 별 관련이 없잖아요. 무엇보다 그냥 과학 상식 책보다는 정확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계속 아이가 커도 쓸모가 있을 것 같아요. 단편적인 지식보다는 정확한 사실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이해시킬 수 있을 것 같아 좋을 것 같아요.
뒤에 보니 사회사전도 있더군요. 이 책도 한 번 살펴봐야겠어요. [인상깊은구절] 나무 줄기나 가지가 목질로 된 여러해살이 식물이다. 나무는 풀과 달리 줄기가 나무줄기로 되어 있다. 나무줄기에 있는 부름켜가 세포 분열을 하면서 부피 성장을 하기 떄문에 해가 갈수록 줄기나 가지가 굵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