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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양육하는데 있어서 늘 최신의 정보로 최선을 다해 키우고 있다 생각하면서도, 언제나 불안한 부모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던 나에게 김성곤 교수의 책은 큰 울림이 있었다. 나는 어떤 부모일까? 난 이기적이지 않은 부모라 생각하며 살았는데, 이러한 나를 다시 돌아보고 자녀를 다시금 품을 수 있는 마음을 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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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된 부모의 ‘관심’이 때로는 아이에게 불안과 부담으로 전달될 수도 있다는 내용이 너무 인상 깊네요. 특히, AI 시대에는 성적과 결과보다 아이 스스로 선택하고 실패하고 다시 회복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양육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와닿았습니다. 부모로서 나의 양육 방식을 돌아보게 하는 의미 있는 책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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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진짜육아는 이책을 알고 난뒤에 시작되었다. 아이를 이해하기 전에 나 자신을 먼저 돌아보게 되었고 내가 무심코 했던 말과 행동들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을지 생각하게 되었다(아이에게 정말미안했던..ㅠ)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면 나부터 달라져야 한다는 걸 깨닫게 해준 책ㅠㅠ육아를 하면서 몇 번이고 다시 꺼내 읽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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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글에 나오는 체크리스트 항목을 보는데, '어? 이거 내 이야기인데?' 싶을 정도로 해당되는 게 너무 많아서 덜컥 뜨끔한 마음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저도 모르게 마음속에 쌓아둔 불안이나 걱정들을 자꾸 아이에게 온전히 전가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깊이 되돌아보게 만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