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아달라고 말하는 희원이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엄마의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모든걸 잘 해내려고 애쓰는 아이의 마음과 조금만 더 잘했으면하는 엄마의 바람.아이에게는 벅찬 요구이기도 한것 같습니다.엄마의 사랑은 변함없다를 볼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