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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를 재촉하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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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를 재촉하게 하는 책.   이책을 산건 지난해 여름이었지만, 이제부터가 이책의 진가가 나타날 것 같다.   여름의 능소화 꽃 지는 길상사도 무진장히 좋지만, 아무래도 나들이의 계절은 "봄" 아니겠는가?   그간 벚꽃보러 여의도나 과천을 가긴 했지만, 현충원에 가볼 생각은 해보지도 못했거늘..~   부담없이 대중교통으로도 갈 수 있는 가까운 곳의 소풍장소와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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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를 재촉하게 하는 책.

 

이책을 산건 지난해 여름이었지만,

이제부터가 이책의 진가가 나타날 것 같다.

 

여름의 능소화 꽃 지는 길상사도 무진장히 좋지만,

아무래도 나들이의 계절은 "봄" 아니겠는가?

 

그간 벚꽃보러 여의도나 과천을 가긴 했지만,

현충원에 가볼 생각은 해보지도 못했거늘..~

 

부담없이 대중교통으로도 갈 수 있는

가까운 곳의 소풍장소와

옆에서 설명하듯이 쉽게 풀어낸 장소에 얽힌 이야기로 인해

주말이 기다려지게 만든다.

 

이제 봄이 왔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나들이 가련다.

 

서울/근교에 살고 나처럼 어디 다니는거 좋아하고,

봄이면 특히 미치는ㅋㅋ 사람에게는 유용한 책이라고 본다.

p*******i 2008.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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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개나리빛 표지만큼...
"노란 개나리빛 표지만큼..." 내용보기
아이가 있건 없건 간에 노부모를 모시고 함께 가거나, 연인과 함께 데이트 삼아 가기에 좋은 절집들이 예쁘고 자세한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다. 등산이라면 절래절래 고개를 흔들기에 바쁜 남편을 앞장 세워 바람 쐬러 가기에 좋은 곳들이다. 힘들게 산을 오를 필요는 없지만, 좋은 공기 마시며 숲의 기운을 만끽하기에 좋을 듯. 책 한 권을 구입해 내가 다녀온 곳을 하나씩 체크해보고
"노란 개나리빛 표지만큼..." 내용보기
아이가 있건 없건 간에 노부모를 모시고 함께 가거나, 연인과 함께 데이트 삼아 가기에 좋은 절집들이 예쁘고 자세한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다. 등산이라면 절래절래 고개를 흔들기에 바쁜 남편을 앞장 세워 바람 쐬러 가기에 좋은 곳들이다. 힘들게 산을 오를 필요는 없지만, 좋은 공기 마시며 숲의 기운을 만끽하기에 좋을 듯. 책 한 권을 구입해 내가 다녀온 곳을 하나씩 체크해보고 나만의 느낌을 만들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 요즘처럼 햇살이 따뜻한 날 편하게 떠나기에 좋은 그런 책이다. 맛있는 도시락 싸들고 떠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그저 집 옆의 김밥집에서 천원짜리 김밥 두 줄 싸들고 가볍게 떠나면 된다.
s****8 2006.05.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