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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 없이 샀는데,, 역시 좋았습니다,,
드라마가 끝난 뒤에도 여전히 들으면서,, 이 곡이 나오면 이런 장면이 나오곤 했어,,
라며, 혼자 되뇌이게 됩니다,,
왠만해서는 후기같은 거 적지 않는데,, 이 ost는 정말 소장가치 100% 이상에다,, 정말 훌륭한 ost라고 ㅎㅐ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
연애시대,, 잊지 못할 드라마였습니다,,, ost도,, [인상깊은구절] 은솔이와 실전화 아저씨,,,,,, |
| 요즘 <연애시대>에 푸욱 빠져있습니다 많이들 공감 하시나요?ㅋ 오늘이 마지막회네요 너무 아쉬워요ㅠㅇㅠ 원작 소설도 읽어보고싶네요~ 소설 구입도 당연 yes24에서 ㅋ 원래 저는 OST음반은 사지 않는편이에요 아니, 한번도 산적이 없다는 표현이 더 맞겠네요~ 음반을 들으며 그때의 영화나 드라마를 다시 떠올린다는 점에서 의미있긴하지만 사실 주요한 곡들이 아니면 듣기가 지루했거든요 근데 처음으로 OST 앨범을 구입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했던 <연애시대> 노영심님 이외에 드라마 음악을 위해 만들어진 프로젝트 음악팀 "휴일의 아침"으로 인해 확실히 기존의 드라마 음악과는 다른 특별한 감성이 잘 녹아있는듯하네요 미니홈피고 컬러링이고 아주 <연애시대>로 도배 되어 있는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되요^-^ 사실 저는 편입준비로 대학 휴학중이고, 일찍일어나기위해 오전에만 집근처 던킨도너츠에서 알바를하거든요? 근데 <연애시대>자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드라마속에서 던킨도너츠가 참 많이 나와요ㅋ 그래서 인지 매장에서 이 음반을 틀면 더더욱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ㅋ 아르바이트 가서 계속 이 음악을 들으면 하루종일 기분이 너무 좋을것같아요 구입하게되서 너무 흐믓한 앨범입니다>_연애시대>연애시대>연애시대>연애시대> |
| 이상하게도 드라마가 종영되었는데도 그 드라마가 자꾸 생각나는 경우가 있다. 처음 감우성과 손예진이 나온다는 얘기에 스타 시스템을 이용한 그저 그런 내용의 드라마일거라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가슴 저미는 내용들이 많았다. 잔잔하게 밀려와 가슴을 촉촉이 적시는 것만 같았다. 이러한 이 드라마의 감성을 잡아내는데는 사운드트랙도 한몫하고 있다. 무엇보다 "휴일의 아침"이라는 프로젝트 팀이 눈에 들어온다. 휴일 아침 늦은 취침시간을 만끽하는 여유로움을 연상시키는 "휴일의 아침"은 이 드라마의 느낌만큼이나 신선하고 평화로운 음악을 들려준다. 프로젝트팀인 "휴일의 아침"은 음악감독을 맡은 노영심을 비롯해 이재준, 최우혁, 김정배, 신지아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이 드라마를 위해 만든 팀이다. 전체적인 사운드는 현악과 피아노, 기타가 주를 이루는 뉴 에이지 풍의 음악으로 기교나 화려함보다는 솔직하고 담백한 사운드를 담아내고 있다. 이는 극중 주인공들의 심리묘사와도 잘 맞아 떨어지는 음악이라 하겠다. 극 중 주인공들의 대사나 인생살이처럼 음악은 격정적이지도 그렇다고 가식을 부리지도 않는다. 마치 한폭의 수묵화에서 느껴지는 여백의 미, 즉 절제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드라마처럼 자꾸만 자꾸만 머릿속을 맴도는 음악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있을 것 같다. |
| 좋다.. OST라는 느낌보다는 그냥 노영심의 개인 음반같은 느낌이.. 그렇다고 드라마와 따로 분리되는 느낌이라는 것은 아니고 OST하나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음반인것 같다. 보컬곡도 3-4곡가량 있는데 처음엔 두번째 트랙인 '만약에 우리'라는 노래가 한참입에서 흥얼거리며 떠나질 않았는데 조금 시간이 지나고 나니 '우린 이미 헤어졌는데'라는 노래가 더 끌린다. 가사 하나 하나가 OST에 충실하게 드라마의 내용에도 충실하다. 가사를 음미하면서 드라마를 떠올려도 스토리 전개에 무방할 듯.. |
| 정말!!!!!! 이 앨범 사면 후회 안 하실 거예요!!!!!!! 강!추!합니다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좋다는 리뷰 보고 질렀는데요. 후회 하나도 안 됩니다. 모든 곡들이 정말 다 좋고 계속 듣고 싶어서 미칠 지경이에요. 곡들이 하나하나 다 멜로디가 아름답다고해야할까 암튼 진짜 계속해서 듣고 싶은 앨범입니다. 꼭 사서 들어보세요. 잘 샀다고 생각하게 되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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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말은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가 않습니다.
이 사랑을 절묘하게 표현한 음반이란 생각이 드네요...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을만큼 사랑을 이야기해주네요....
더운날씨 잔잔한 사랑으로 내 마음의 더위를 녹여줍니다~~ [인상깊은구절]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이 몇마디속에 모든걸 다 이미 말해준듯 합니다.... 사랑을 해본사람들에겐 모두의 공통점인 말일테니까요... |
| 음반입니다. 원작이 탄탄했기에, 연출이 탁월했기에, 연기가 뛰어났기에 그리고 음악의 호흡이 잘 맞아떨어졌기에 ''연애시대''가 빛났던것 같습니다. OST 뿐만아니라 DVD까지도 사고 싶도록 만든 이 드라마... 정말이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드라마에 빠지는 것은 촌스러운 짓거리라고 생각했던 제가 굳이 리뷰까지 쓰고 싶도록 만들다니, 이 매력덩어리와 사랑에 빠진 것 같습니다^^ ㅎㅎㅎ |
| 사실 저는 드라마 보다 책을 먼저 봤었는데요. 책을 보다가 2권이 안 나와서 궁금해서 드라마를 보게 된 것이었죠. 이번에 드라마 끝나고 그래도 책 내용이 궁금해서 2권 구입하면서 OST 앨범도 구입을 했습니다. 듣기에 너무 편한 곡들이라 마음에 들구요. 특히 책 볼 때 들으니까 다시 한번 드라마 속으로 빠져드는 것 같기도 하고.. 드라마 보고 구입하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 책이랑 같이 보면 더 좋은 것 같아요. 음반 리뷰인데, 거의 책 리뷰처럼 되버렸네요. |
| 드라마를 감명(?) 깊게 보았다. 그라마를 자주 보는 편은 아니었지만, 오랫만에 본 드라마중에서 가장 볼만한 것 같다.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조연들의 분위기 등... 너무 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요즘 몇 몇 드라마에 비해서 잘 만든 것 같다. 드라마에 삽입된 음악이 좋아서 음반을 구매했다. 노영심이 음악 감독을 했다고 하는데, 가사가 있는 노래도 있고 연주곡도 많이 있다.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분위기다. ^^ 드라마를 보고 난 이후라서, 음악을 들으면서 장면을 연상 시킬 수 있지만 만약 드라마를 보지 않은 상태에서 들으면 느낌은 다르겠지만... 그래도 좋은 음악은 좋게 느끼지 않을까? 드라마를 본 이후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원작 소설이 있었다. 일본 소설인데, 두권으로 되어있다. 나중에 시간되면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 매일 작업실에서 가장 먼저 오디오에 전원이 들어가면 나오는 음반이다. 아마 하루에도 3번은 듣지 않을까? 비가 올 때도 날씨가 넘 좋은 때도, 그냥 멍하니 들어도, 뭔가에 열중해 있을때도, 마음을 어지럽히지 않으면서 잔잔히 파고드는 음악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