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에 관심이 있어서 요가 니드라에 이어 요가 수뜨라까지 읽고 있지만
요가 수트라 이 책은 한 번만 읽어서는 이해가 힘든 것 같다..
산스크리스트어와 병행이 되어 설명이 되어 있어서
많은 언어들을 배울 수 있긴 하지만 언어들이 낯설다 보니
책이 참으로 넘어 가질 않는다..그래도 끝까지 읽고 두번째 읽고 있는 중이다...
나는 명상의 방법적인 걸 원했는데 그런건 잘 모르겠고
명상후 얻어지는 현상? 결과?들에 많이 집중 된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