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일단 글쓴이는 기본적으로 글쓰기에 대한 연마를 좀 더 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 문체에 집중력이 없다. - 산만하다. - 호흡이 지극히 짧다. 어떤 꼭지의 글은 원고지 5매를 채 넘지지 못하는 글도 있다. 2. 제대로 편집을 했으면 100페이지 내외로 할 수 있는 책이다. 3. 그 내용도 신문경제기사 모음 정도에 불과하다. 이런 책을 10000원이나 받는 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것이다. 글을 일반적인 상식의 수준을 뒤집는 반전의 의미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이 없다. 복잡한 경제용어를 들어 설명하고 있지만 이 책의 목적은 그런 용어를 풀어서 설명해야하는 것이 아닐까 ? 4. 그렇다고 다른 관련 책과 같이 reference book 수준의 다양한 항목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슬픈 각주가 각 꼭지글마다 달려있는 것은 정말 이애하기 힘들다. 5. 특히 첫 꼭지의 글 <돈을 두배로="" 찍어내면....=""> 수준의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겠지만 이런 사람이 이런 책을 사볼리는 만무하다. 쉽게 쓰는 것과 낮은 차원의 설명틀과는 전혀 다른 사항이다. 6. 이번에 YES24에서 산 8권의 경제관련 책 중에서 8등... 반품을 할까 몇 번 망설이다가 그 책에 걸쳐있는 "띠지(?)"를 구겨버리는 바람에 반품을 하지 못했다. 책쓰지 날로 먹지 맙시다... 혼을 담아서 씁시다. Zoh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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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련서적은 잘 읽지 않는 편인데,
친구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뉴스나 신문에서 접하던 경제 문제에 대해
재미있게 풀이되어 있어
지금까지 항상 들어왔지만
막상 누구에게 설명이라도 하라하면 어려운...
그런 내용에 대해 정리해 준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책제목과 같은 <경제학 스트레칭=""> 이라는 코너를
읽는 것도 이책의 색다른 맛이라 할 수 있지요.
기자분이 쓰셔서 그런지 문장이 참 재미있고 간결하네요.
표지에 나와있는 그대로 쉽고, 그러면서도 알찬 책이기에 돈 안아까움~!!
경제에 대해 저처럼 관심을 가지시려는 분들께
강추강추 합니당!! [인상깊은구절] <햄버거 환율과="" 커피="" 환율=""> 우리나라 환율은 얼마가 되어야 적당한 것일까. 달러당 1,200원이면 너무 높은 것일까? 800원이면 너무 낮은 것일까?...........적정환율을 알아보는 가장 재미있는 방법은 아마도 ''빅맥''환율일 것이다. ..........햄버거>경제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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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리뷰를 보고는 혹시나 별로일까?라는 생각을 갖고 그래도 나같은 경제에 대해 전혀모르는 사람들은 쉽게 읽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리뷰와는 반대로 읽기는 정말 쉽고, 경제용어 이해도 쉽고, 난 공대출신이란 타이틀로 경제에 대해 쉽게 접근하길 바랬다. 이런 바램과 정말 적합한 책이 이책이라 생각된다. 난 정말 좋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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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경제 신문을 보면서 제대로 읽기 위해선 경제학 기본서 한권 정도는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에서 구입하게 되었다. 경제 신문을 보면서 언뜻 본 이야기나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기억을 더듬어 해당 부분을 다시 찾아 읽어 볼 만큼 경제학의 기본서로써 많은 도움을 받았던 책이다.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등의 경제학의 기본 용어부터 지급 준비율, 재할인 정책등의 들어는 봤지만 확실히 알지 못했던 용어에 대해 쉽게 알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이러한 각각의 용어나 정책에 대해 언급할 때 그로 인해 영향을 받는 다른 부분들에 대한 설명이 많은 점이 좋았다. 이로인해 경제의 흐름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경제의 기본서이자 참고서로 일독이 아닌 다독을 권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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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9.09.02 01:20
괜찮다.
경제에 대해 설명하는 수많은 이론서들 중에서도 재미있게 읽은 책. 호흡도 짧아서 늘어지지 않고, 예시나 비유도 어렵지 않아서 눈높이를 맞추려 애쓴 흔적이 엿보인다.
2년전에 쓰인 책이라 혹시나 했는데, 문제라면 내 경제학에 대한 지식이 문제이지, 내용이 "구닥다리"이면 어쩔까 하는 쓸데없는 생각은 하등 고민거리가 되지 못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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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어려운 것인가?
모든사람이 느끼는 것이지만 역시 경제는 어렵다. 일단 경제라는 말만 들어가면 쉽게 접근하질 못한다.
'2040 경제학 스트레칭'은 적어도 나에게는 경제에 대해서 그나마 쉽게 접근하도록 길을 열어주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책 한권 읽었다고 경제를 이해한다는 건 아니다.경제란 어떤거다란 것을 이제 막 느꼈을 뿐이다.
막막하게 어렵다고만 생각한 경제를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책이 아닌가 싶다. 한번 더 정독할 예정이다. 나름 경제에 대해 흥미를 느꼈다고 할까?
경제가 어렵다고 생각한 분들은 한 번 읽어 보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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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경제 흐름 등에 대해서 너무 모른다고 해서 적당한 책을 찾아보다가 호평이 이어져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예스24에서는 일시품절이라서 찾고 찾아서 오픈마켓에서 구매했다.)
호평에 맞게 책의 내용도 쉽고 읽기도 쉽고 개념도 잡아주고 적절한 책이라고 본다. 어려운 경제용어나 개념사이에서 구원자처럼 나타나준 책으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하나의 악평처럼 다소 마음에 들지 않는 산만한 구성이나 이견이 있는 설명도 있지만 그래도 이만한 책은 없을꺼라고 보므로 만족함~ |
| 그간 필요로하는 사람들이 많았음에도 아직까지 보기힘들었던 책이다. 책 제목이 경제학스트레칭인데 일반적인 경제이론을 설명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국내경제기사를 볼때 기사 내면에 담긴 이해력을 증진시켜주는 실용서이다. 저자가 경제학을 전공한 사람이었다면 그래프나 이론의 범주를 벗어나기 어려웠을 것이고 그럼 기껏해야 이론을 바탕으로 실용성을 첨가한 그저그런 비실용적 이론서가 되기 쉬웠을텐데 다행히(?) 비전공이나 오랜 경제기자출신의 저서라 매우 흡족한 내용을 담고있다.책내용이 쉽게 서술되어있지만 그 내용은 결코 그렇지않다.이 책을 읽으면 현재 우리나라가 당면한 여러 경제문제를 판단할 수있는 기준을 갖게되리라고 생각된다. 경제기사를 쓴 기자가 올바른 지식을 갖고 쓴 것인지,별 지식없이 정치적인 목적으로 국민을 왜곡시키려하는 쓴 기사인지,경제기사와 경제기자를 나름대로 판단 해볼 수있는 기준도 갖게되리라 본다. 쓸데없이 자기주장을 핀 책도 아니고 객관적으로 잘 서술된 책이다. 후속편이 나오길 기대하고 나오면 봐로 사볼 생각이다.요즘 애들말로 정말 짱이다. 최근 소설책 빼놓고는 읽어야 별 볼일 없는 책들뿐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기분이 좋다.재미없는 영화만 보다가 오랜만에 진짜 재미있는 영화를 본 기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