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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회생활을 3~4년 정도 한거 같다..
처음 입문했을떈 욕심이 많이 생겼다...빨리 커서 ceo가 단시간에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일에만 몰두했는데...
3년이 넘게 지난 지금은 내 스스로 누구보다 뛰어나기보다는 똑같아지고자 안주하는 마음이 더 많이 생긴것 같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마인드 전환이 되었다..
ceo가 되는 사람들은 특별한 분류가 아니라, 남보다 약간 특별하게 산다는거..
보통 사람이 조금만 변화해서 생활해보아도 ceo가 되는 길은 어디에든 열려있다는 것을 알게 해줬다..
다시..욕심과 의지를 가지고 일을 해야겠다...이 회사에서 인정받고 더 커서 ceo가 되는 그날까지 최선은 모든 것을 꺽어서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다. [인상깊은구절] 넓은 안목을 가져라. 그러면 창공에 도전할 용기가 생길것이다. 찬란한 미래가 당신을 기다릴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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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한 리뷰를 신문에서 봤다. 물론 좋은 이야기만 나온다.
음식점도 그렇고 책도 그렇고 이렇게 언론에서 떠벌리는 것은 살짝 색안경을 끼고 돌아봐야 한다.
회사가 아끼는 사람 .. 고등학교 윤리 교과서에 사장들이 좋아할만한 특징들을 일일이 나열하고 있다.
불평하지 말고, 정보에 밝고, 죽어라 일하고 (물론 일도 잘 해야 하고 .. ) 부하 직원을 챙기면서 동료간의 우애도 좋고 상사도 잘 모시고 .. 대략 이 정도면 책의 내용이 정리된다.
요즘 몇 권 읽었던 중국판 자기 개발서의 내용에 보면 많은 예시가 나온다. 마이크로소프트, KFC, 맥도널드, GM 등등 미국의 굴지의 기업뿐 아니라 한국의 대기업, 한 큰 기업, 건실한 중견 기업과 같이 참 진의를 파악하기 힘든 기업들도 많이 등장한다.
그리고 등장인물들은 한결같이 로버트, 빌리, 존 .. 그리고 어느 직원, 팀장, 이사, 공장장과 같이 성씨 없는 이름이나 직급으로만 소개되는 경우가 많이 읽다보면 예시에 대한 진실성 여부가 상당히 궁금해 진다.
사장이 직원들에게 나눠주고 "이런 직원이 되라!" 하기에 적절한 서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