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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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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상황이 계속 반복되는 그림책이다. 그림을 그리고 있는 토끼 곁으로 다른 동물 친구들이 와서 한 가지씩 참견을 하고 그림을 도와 준다고 한다. 어린 친구들은 각자의 특징대로 그림을 그리는데 옆의 친구들은 자신이 생각했던 대로가 아님을 알고 점점 난감해 한다. 토끼 깡총이는 내가 그리려 한 건 내 모습이었다고 말을 한다. 그리고 모두 모여 각자 자신들의 모습을 그린다.
"반복의 재미" 내용보기
같은 상황이 계속 반복되는 그림책이다. 그림을 그리고 있는 토끼 곁으로 다른 동물 친구들이 와서 한 가지씩 참견을 하고 그림을 도와 준다고 한다. 어린 친구들은 각자의 특징대로 그림을 그리는데 옆의 친구들은 자신이 생각했던 대로가 아님을 알고 점점 난감해 한다. 토끼 깡총이는 내가 그리려 한 건 내 모습이었다고 말을 한다. 그리고 모두 모여 각자 자신들의 모습을 그린다. 말의 반복과 상황의 반복이 되풀이 된다. 아이들은 엄마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그림을 보다 보면 말이 반복되는 리듬감과 함께 그림에서 차츰차츰 변해가는 모습을 통해 다른 동물의 특징을 하나씩 느끼게 될 것이다. 강요하지 않으면서 유아들 스스로가 재미와 지식을 함께 느껴가는 형식의 책이다. 마지막 장면, 모두들 자기의 모습을 그리면서 행복해 하는 그 표정들! 약간은 지루하게 되풀이 되어오던 내용이 한번에 반전되면서 아이들과 나는 그림에서 눈을 뗄 줄 모른다. 철 모르는 작은 놈은 왜 모두들 그림을 이렇게 잘 그리는지 그것이 궁금한가 보다. 그린이의 확실한 의도인지는 짐작도 못 하고… 글쓴이와 그린이는 주제를 위해서 모든 걸 단순화 시켰다. 그림의 색마저도 연두와 빨강 밖에 없어 어른인 내 눈에는 심심해 보이지만 아이들은 그림과 그림의 특징에 집중하게 되나 보다. 제법 큰 우리 아이들도 한참을 보고 앉아 있다. 유아들에겐 반복되는 글과 그림이 책에 대한 애착과 흥미을 갖게 해 줄 것이다.
s****o 2006.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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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유아용 책이지
"이런게 유아용 책이지" 내용보기
이책은 한 다섯 살 까지의 아이들에게 유용 하게 읽히는, 유아용 도서를 찾고 있는분들께 강추하겠다. 아이가 막 태어낫거나, 한 돌이 되면 어떤 책을 사주어야 하는지 분주해지는데 너무 쉬운 책을 그 수명이 너무 짧아 효용이 좀 떨어지더라는 경험상 이야기. 그래서 유아용 도서는 너무 쉬운책, 혹은 반대로 너무 어려운책은 비추. 이 책은 한 5년이상 머리맡에 두고
"이런게 유아용 책이지" 내용보기
이책은 한 다섯 살 까지의 아이들에게 유용 하게 읽히는, 유아용 도서를 찾고 있는분들께 강추하겠다. 아이가 막 태어낫거나, 한 돌이 되면 어떤 책을 사주어야 하는지 분주해지는데 너무 쉬운 책을 그 수명이 너무 짧아 효용이 좀 떨어지더라는 경험상 이야기. 그래서 유아용 도서는 너무 쉬운책, 혹은 반대로 너무 어려운책은 비추. 이 책은 한 5년이상 머리맡에 두고 읽을 수 있을 만하여 아이가 아주 어렸을때 사주면 더 좋을듯 하다. 유아용 책의 기본인 단순하면서 반복 되는 어구들을 가지고 있고, 그림 라인도 선명하면서 단순한, 너무 자극적이지 않은 ( 유치하지 않는) 색이다. 2 -3 세 아이는 좋아하는 동물들의 흥미로운 등장에 관심을 두며 반복적인 그림과 어구가 재밌어 자꾸 읽어달라고 하겠고, 4세 아이에겐 자아 표출 내용이 자기 이야기로 들릴것이며, 글읽기를 시작하고 있다면 5세쯤의 아이에겐 쉬운 문장과 단어의 반복으로 나도 읽을수 있어요 하는 책이 되겠다. 동물들의 그림 표현이 좋아서 만 사세가 다 되어가는 아이와 그림 따라 그리기, 그림속의 동물에 대해 상상하고 흉내내기, 아는 단어 찾고, 스스로 읽히게끔 하는등 재미있게 읽었다. 지금 침대 머리맡에서 매일 밤마다 읽는책으로 포진중 !
i******1 2006.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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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한 표현이 많아지는 유아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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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 유난히 나를 드러내고자 하는 시기가 있죠? 그 시기에 딱 어울리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이야기는 아주 간단합니다. 토끼 깡총이가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동물 친구들이 하나씩 나타나서 그림을 도와주기 시작하지요. 깡총이는 원하지도 않는데 말입니다. 그렇지만 원치 않는다는 말을 깡총이는 한번도 제대로 말하지 못해요. 그래서 친구들은 깡총이의
"나에 대한 표현이 많아지는 유아들을 위해"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다 보면 유난히 나를 드러내고자 하는 시기가 있죠? 그 시기에 딱 어울리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이야기는 아주 간단합니다. 토끼 깡총이가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동물 친구들이 하나씩 나타나서 그림을 도와주기 시작하지요. 깡총이는 원하지도 않는데 말입니다. 그렇지만 원치 않는다는 말을 깡총이는 한번도 제대로 말하지 못해요. 그래서 친구들은 깡총이의 마음도 모르고 도와주겠다는 착한^^ 마음으로 그림에 손을 대지요. 결국 그림은 토끼 깡총이도 다른 그 누구의 모습도 아닌 이상한 동물 그림이 되지요. 깡총이는 울면서 "나는 내 모습을 그리고 싶었단 말이야"라고 말하지요. 어?? 그런데 친구들도 모두 자기를 그리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림마다 동물 친구들의 모습이 하나씩 첨삭이 된거에요. 그래서 동물들은 모두 자기가 원하는 그림을 그리기로 합니다. 모두 멋진 자신의 모습을 그리지요.   뿌뿌는 코끼리를, 찍찍이는 쥐를, 따끔이는 고슴도치를, 꽉꽉이는 거위를, 멍멍이는 강아지를, 보보는 부엉이를, 꼬꼬는 수탉을 그리고 깡총이는 토끼를 그립니다.   정말 동물들의 이름이 재미나게 잘 지어졌다는 생각을 했어요. 동물의 특징이나 울음 소리하고 그럴듯하게 연상이 되지요? 그래서 아이들은 동물의 이름을 한 번 듣고는 다 외웠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을 무척 표현하고 싶어 하는 시기의 아이들 마음을 잘 담고 있네요. 자기를 표현하고자 하는데 친구들에게 도움 아닌 도움을 받고.. 아이들은 모두 자기 방식대로 친구를 도와주려고 잘 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남을 도와줄 때 상대방의 의사를 존중하는 마음도 함께 배우게 될 것 같아요.   동물 친구들의 멋진 이름과 유아들이 좋아하는 반복되는 문장과 이상한 모습으로 그려지는 그림을 보는 재미때문에 아이들은 책을 자꾸자꾸 읽어달라고 하겠는데요?   책을 읽은 후에는  아이들에게 거울을 보면서 자신의 모습 그리기와 이 책에서 모두 그렸던 그림처럼 식구들마다 특징을 살려서 하나의 그림을 완성하는 것도 좋은 독후활동이 될 것 같네요.    
c******u 2006.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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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그리고 싶었다고 외치는 귀여운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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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 그림책인데요. 토끼가 자기를 그리려고 하는데 다른 동물들이 하나 둘 와서 얼굴,발, 몸, 날개, 꼬리, 코까지 다 자신의 몸과 비슷하게 그리는 통에 토끼는 울고 말았다는 얘기예요. 엉망진창 그림이 되었는데 저희 애들은 외계인이라고 그러더군요.^^; 물론 결말은 해피엔딩이지요. 각자 도화지에 ''나''를 그리자고 하지요. 오늘 7살짜리 둘째 졸립다고 하길래 읽어줬는
"나를 그리고 싶었다고 외치는 귀여운 토끼!" 내용보기
유아용 그림책인데요. 토끼가 자기를 그리려고 하는데 다른 동물들이 하나 둘 와서 얼굴,발, 몸, 날개, 꼬리, 코까지 다 자신의 몸과 비슷하게 그리는 통에 토끼는 울고 말았다는 얘기예요. 엉망진창 그림이 되었는데 저희 애들은 외계인이라고 그러더군요.^^; 물론 결말은 해피엔딩이지요. 각자 도화지에 ''나''를 그리자고 하지요. 오늘 7살짜리 둘째 졸립다고 하길래 읽어줬는데 옆에서 3학년 형도 듣고 둘이 같이 웃었네요. 물론 큰 아들은 한 번 읽으면 그 재미가 다하는데 둘째는 재밌다면서 또 읽어달라고 졸라서 한 번 더 읽어줘야 했어요. 두번째로 읽었을 땐 큰 애가 누가 제일 그림 잘 그렸나 어디 보자면서 1등은 토끼, 2등은 코끼리, 3등은 부엉이 등등 심사위원까지 맡더군요.^^ 재미난 그림책이네요. 그림이 깔끔하고요. 지은이는 독일인이고 그림 그린 분은 지은이의 남편이네요. 유치원생부터 초등 저학년 자녀들에게 읽어주면 좋겠어요. 전 뭐 EQ나 IQ발달 위주 책보다 이런 재밌는 그림책이 좋아요. 머리를 식히는데 도움도 되고 잠자기 전에 읽어줄 때 깔깔 대고 웃으며 편안하게 볼 수 있잖아요.^^
s******e 2006.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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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그리고 싶어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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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시리즈로 유명한 한스 아우구스토 레이의 그림이어서 반가운 마음에 책장을 펼쳤다. 원숭이 조지이야기에 무척이나 빠져들었던 딸아이에게도 등장하는 토끼 깡총이를 비롯하여 강아지 멍멍이, 거위 꽉꽉이, 고슴도치 따끔이, 수탉 꼬꼬, 부엉이 보보, 쥐 찍찍이, 코끼리 뿌뿌의 점점 변해가는 표정이 무척이나 재미있단다. 자신의 생각과는 점점 다르게 변해가는 그림을 보고 있
"모두가 그리고 싶어하는 것은???" 내용보기
이미 <개구쟁이 꼬마 원숭이>시리즈로 유명한 한스 아우구스토 레이의 그림이어서 반가운 마음에 책장을 펼쳤다. 원숭이 조지이야기에 무척이나 빠져들었던 딸아이에게도 등장하는 토끼 깡총이를 비롯하여 강아지 멍멍이, 거위 꽉꽉이, 고슴도치 따끔이, 수탉 꼬꼬, 부엉이 보보, 쥐 찍찍이, 코끼리 뿌뿌의 점점 변해가는 표정이 무척이나 재미있단다. 자신의 생각과는 점점 다르게 변해가는 그림을 보고 있는 토끼 깡총이의 놀란듯한 표정에 나도 재미있었다. 책장을 넘겨가며 표정을 비교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토끼 깡총이가 마음먹고 그리고자 했던 자신의 모습은 친구들의 도움(?) 덕분으로 이상하기만 한 우스꽝스러운 그림으로 탄생하고 만다..... 마지막으로 코끼리 뿌뿌의 기다란 코로 완성된 그림 앞에 서있는 동물들의 표정은 정말 우습다. 결국 깡총이는 울음을 터뜨리고.... "내가 그리려고 한 건 이런 엉터리 그림이 아니란 말이야. 코끼리쥐나 거위부엉이 따위가 아니었다구!"라고 외치는 깡총이의 말에 모두들 할 말을 잃고.... 마침내 모두들 각자의 화판앞에서 자신이 그리고 싶어하는 자신의 모습을 그린다. 모두의 표정에는 행복함이 들어있다. 마지막 장면에는 토끼 깡총이가 자신이 그린 그림을 자랑이라도 하는듯 한가득 웃고 있다. 짧고 단순한 내용이지만 잠시동안 딸과 함께 재미있었다. 딸아이도 제 얼굴을 그려서 깡총이처럼 자랑도 해보고....
j************4 2006.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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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시렁 1559 나를 그리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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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그림책 / 그림책비평 2025.3.14.그림책시렁 1559《나를 그리고 싶었어》 마르그레트 레이 글 한스 아우구스토 레이 그림 박은호 옮김 아이세움 2006.4.20.  1948년에 처음 나온 《나를 그리고 싶었어》는 2006년에 한글판이 나옵니다. 이해에는 버스나 전철조차 거의 안 타다시피 하면서 두바퀴(자전거)로만 충주와 서울 사이를 오갔습니다. 한 해 동안 두바퀴에 앉거나 책집에 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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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그림책 / 그림책비평 2025.3.14.

그림책시렁 1559


《나를 그리고 싶었어》

 마르그레트 레이 글

 한스 아우구스토 레이 그림

 박은호 옮김

 아이세움

 2006.4.20.



  1948년에 처음 나온 《나를 그리고 싶었어》는 2006년에 한글판이 나옵니다. 이해에는 버스나 전철조차 거의 안 타다시피 하면서 두바퀴(자전거)로만 충주와 서울 사이를 오갔습니다. 한 해 동안 두바퀴에 앉거나 책집에 깃들며 보냈는데, 아무리 오래 책집에 깃들더라도 들길과 멧길을 달리며 온하루를 보내기 일쑤여서 이래저래 놓치거나 못 본 책이 수두룩합니다. 그해에 나온 모든 책을 그해에 모조리 알아차리지는 못 합니다만, “Billy's Picture”를 들추며 ‘그림’이란 무엇일까 하고 헤아려 봅니다. 누구나 남이 아닌 나를 먼저 그립니다. 아이는 거울을 안 보았어도 언제나 ‘나(아이)’부터 그리고서, 곁에 엄마아빠를 그리고, 저(아이)한테 사랑스러운 빛을 하나하나 담아요. 누구나 모든 그림에는 ‘나’를 담아야, ‘너’를 바라보며 담고, 어느새 ‘우리’를 나란히 엮습니다. 모든 사랑은 늘 ‘나’한테서 비롯합니다. 나는 나부터 사랑할 일입니다. 너는 너부터 사랑할 일이고요. 서로서로 나보기와 너보기를 거쳐서 우리보기로 마주하기에 반짝이는 별빛으로 온누리를 이루면서 즐겁게 사랑을 이루어 잇습니다.


#MargaretRey #HansAugustoRey

#BillysPicture


ㅍㄹㄴ


《나를 그리고 싶었어》(마르그레트 레이·한스 아우구스토 레이/박은호 옮김, 아이세움, 2006)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 그림을 그려요

4쪽


꼭 멍멍이의 머리 같았어요

→ 꼭 멍멍이 머리 같아요

5쪽


※ 글쓴이

숲노래·파란놀(최종규) : 우리말꽃(국어사전)을 씁니다. “말꽃 짓는 책숲, 숲노래”라는 이름으로 시골인 전남 고흥에서 서재도서관·책박물관을 꾸립니다. ‘보리 국어사전’ 편집장을 맡았고, ‘이오덕 어른 유고’를 갈무리했습니다. 《새로 쓰는 말밑 꾸러미 사전》, 《들꽃내음 따라 걷다가 작은책집을 보았습니다》, 《우리말꽃》,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말과 문해력》, 《쉬운 말이 평화》, 《곁말》, 《곁책》, 《새로 쓰는 말밑 꾸러미 사전》, 《새로 쓰는 비슷한말 꾸러미 사전》, 《새로 쓰는 겹말 꾸러미 사전》, 《새로 쓰는 우리말 꾸러미 사전》, 《책숲마실》, 《우리말 수수께끼 동시》, 《우리말 동시 사전》, 《우리말 글쓰기 사전》, 《이오덕 마음 읽기》, 《시골에서 살림 짓는 즐거움》, 《숲에서 살려낸 우리말》, 《마을에서 살려낸 우리말》, 《읽는 우리말 사전 1·2·3》 들을 썼습니다. blog.naver.com/hbooklove



이달의 사락 h*******e 2025.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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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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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이 그림과 친숙하기 위하여 이 책을 읽어 주고 함께 그림을 그려본다, 그리고 아이에게 색연필을 쥐어주고 자신을 그려 보도록 기회를 주어본다. 웃는 얼굴, 동그란 얼굴, 검은 색 머리 하나 하나 자신을 표현해 나아갈 때 마다 아이의 얼굴에 웃음꽃에 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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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이 그림과 친숙하기 위하여 이 책을 읽어 주고 함께 그림을 그려본다, 그리고 아이에게 색연필을 쥐어주고 자신을 그려 보도록 기회를 주어본다. 웃는 얼굴, 동그란 얼굴, 검은 색 머리 하나 하나 자신을 표현해 나아갈 때 마다 아이의 얼굴에 웃음꽃에 번진다.

YES마니아 : 골드 c***b 2016.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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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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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 심리를 잘 나타내어 주고 있다. 유치원에 다니는 연령이 되면아이들은 자기 스스로 하려는 의지가 강해진다. 누군가가 옆에서 도와주는 것을 싫어하고 혼자 하려는 마음이 두드러지는 데 작가는 아이들의 이런 심리를 이용하여 글을 쓴 것 같다. 아이들에게 자기 자신이 중요하고 정체성에 대하여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다. 다른 사람에게 자기 생각을 강요
"아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 내용보기
이 책은 아이들 심리를 잘 나타내어 주고 있다. 유치원에 다니는 연령이 되면아이들은 자기 스스로 하려는 의지가 강해진다. 누군가가 옆에서 도와주는 것을 싫어하고 혼자 하려는 마음이 두드러지는 데 작가는 아이들의 이런 심리를 이용하여 글을 쓴 것 같다. 아이들에게 자기 자신이 중요하고 정체성에 대하여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다. 다른 사람에게 자기 생각을 강요하고 상대편의 마음을 배려하지 않아 벌어 질 수 있는 일에 대하여도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유익한 책이다. 이제 어휘력이 느는 아이에게 반복적 으로 나오는 말은 재미를 더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말했어요.....다가왔어요 아쉬운 점은 동물의 특징으로 이야기를 엮어 간다는 것은 조금 지루한 마음도 있다. 그리고 코끼리는 크기가 적당한데 개, 부엉이, 닭, 고슴도치 등 크기가 같은 점이 한눈에 쏙 들어오지 않는다.
w*****8 2006.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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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싶은 건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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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총이가 자기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고 있다. 그런데 멍멍이가 와서 도와준답시고 한 부분을 그려주고, 그 다음 꽉꽉이, 따끔이, 꼬꼬, 보보, 찍찍이, 뿌뿌가 와서 제각기 도와준다. 그리하여 완성된 그림은? 모두 자신의 모습을 하나씩 그려넣어 아주 희안한 모습의 그림이 완성된다. 닭의 벼슬, 부엉이의 날개, 고슴도치의 털, 코끼리의 긴 코가 합성된 정체불명의 그림~     만
"그리고 싶은 건 바로 "나"" 내용보기
   깡총이가 자기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고 있다. 그런데 멍멍이가 와서 도와준답시고 한 부분을 그려주고, 그 다음 꽉꽉이, 따끔이, 꼬꼬, 보보, 찍찍이, 뿌뿌가 와서 제각기 도와준다. 그리하여 완성된 그림은? 모두 자신의 모습을 하나씩 그려넣어 아주 희안한 모습의 그림이 완성된다. 닭의 벼슬, 부엉이의 날개, 고슴도치의 털, 코끼리의 긴 코가 합성된 정체불명의 그림~     만약 이 장면에서 "와, 정말 기발한 그림이 되었구나!", "멋지네!" 라고 기뻐한다면 어린 아이가 아니지...  자신의 그림을 그리고 싶었던 깡총이는 울음을 터뜨리게 되고, 각자 이젤을 펴두고 자신의 그림을 그리게 된다.         제목 만으로도 내용을 짐작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표지를 열어보니 그림도 단순하고 내용도 단순하고~ 그러나 동물들을 통해 유아들의 심리를 정말 잘 그리고 있다 싶은 책. 아이들은 자기가 그리고자 하는 것을 그리고 싶은 게다. 4, 5세 정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다.     이제 마지막 장면, 깡총이는 뭘 그렸을까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y*****s 2006.05.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