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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영업사원이 읽은 책입니다.
"초보 영업사원이 읽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이책은 분량도 그리 많이 않고 그리고 싼값에 살수 있는 책이여서 한권을 구입하여 읽기 시작하였다. 분명 나는 이 책이 인생에 대한 교훈을 가리키는 책으로 알고 주문을 했고 또한 그렇게 알고 책을 폈다. 하지만 이책의 대부분은 영업사원이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직장인이 읽어야 하는 책인 느낌이 다읽고 나서 든다. 이책에서는 특히 영업사원이 알아야 할 고객관리를 체계적은 아
"초보 영업사원이 읽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이책은 분량도 그리 많이 않고 그리고 싼값에 살수 있는 책이여서 한권을 구입하여 읽기 시작하였다. 분명 나는 이 책이 인생에 대한 교훈을 가리키는 책으로 알고 주문을 했고 또한 그렇게 알고 책을 폈다. 하지만 이책의 대부분은 영업사원이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직장인이 읽어야 하는 책인 느낌이 다읽고 나서 든다. 이책에서는 특히 영업사원이 알아야 할 고객관리를 체계적은 아니지만 알기 쉽게 풀이 해 놓은 책이라 해야 맞을것 같다. 현재 영업을 하고 있는 저로서는 이책이 주는 교훈을 그대로 실행치는 못하드라도 꼭 노력을 하고 싶다. 일본의 써비스 강국임을 느낄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써비스의 관념이 우리랑은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는 곳 나의 영업이나 우리 회사의 발전을 위해서도 필요 할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 나카다니 선생님 귀하 --- 저희 어머니는 직업이 있었습니다. 맞벌이 부부로 살아 오셨지만 한번도 저녁을 어머니가 손수 안 해주신적이 없었습니다. 명절이나 크리스마스 연휴로 가족 여행을 갔다거나 특별한 외식 행사를 제하고는 어머니는 들어오시자마자 밥을 지으시고 찬을 준비하셨습니다. 철마다 갈아 끼우시는 식탁보와 주방 앞치마는 이미 색이 퇴색되어 바래었고 가스레인지 그릴에도 세월의 흔적이 물때처럼 끼기 시작 했습니다. 누이동생이 생일날 먹고 싶다던 돈가스를 하기 위해 양상추 샐러드와 같이 어머니가 튀김가루에 뭍혀 쩔쩔 귾는 기름에서 건져 올리던 맛난 요리를 우리는 정말 배불리 먹었습니다. 어머니는 가끔 허리가 아프신지 등을 두드리다가는 계속 음식을 식탁에 옮겨주시면서 식기전에 많이 먹어라 애들아 하고 우리 남매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습니다. 먼저 식사를 끝낸 아버지는 신문을 보셨고 우리가 질리도록 먹는동안 어머니는 줄곳 서 계셨던 것입니다. 세월이 한첨 흐른후 딸애의 생일날 아내의 뒷모습을 보며 식탁에 앉아서 그날 일을 회상하였습니다. 아내는 식기 전에 먹으라고 딸애와 내 접시에 계속 음식을 올려 놓았었는데 나중에 안 사실이
t***0 2000.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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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가지를 읽어도 20대에 성공이 보이진 않는다.
"39가지를 읽어도 20대에 성공이 보이진 않는다." 내용보기
이 책은 한가지 이야기를 39가지로 늘려놓은 듯한 인상을 받는다. "시간을 잘 관리하면 인생을 관리할 수 있다."라는 말을 굳이 39가지로 늘려서 쓴 이유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 나름대로는 구체적인 지침을 주어서 독자로 하여금 실행가능하게 할려고 했던 노력을 했을지도 모르나..하지만 이 책 1장의 내용은 "시간을 잘 관리하면 인생을 관리할 수 있다."라는 말로도 결
"39가지를 읽어도 20대에 성공이 보이진 않는다." 내용보기
이 책은 한가지 이야기를 39가지로 늘려놓은 듯한 인상을 받는다. "시간을 잘 관리하면 인생을 관리할 수 있다."라는 말을 굳이 39가지로 늘려서 쓴 이유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 나름대로는 구체적인 지침을 주어서 독자로 하여금 실행가능하게 할려고 했던 노력을 했을지도 모르나..하지만 이 책 1장의 내용은 "시간을 잘 관리하면 인생을 관리할 수 있다."라는 말로도 결국은 모든 게 통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1장이나 2장의 타인을 위해 공들이는 시간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나름대로 괜찮았다. 차라리 개인적인 시간관리의 지침보다는 그렇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시간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쪽으로 책을 썼으면 어떠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쓴 시간관리부분은 다른 사람이 쓴 시간관리책에 비교가 되지 않는 느낌이다. 경쟁이 안된다는 소리다.
n***s 2002.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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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마음에 와닿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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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히로의 '시간관리법'에 대한 가르침이다. 그의 다른 저서를 감동적으로 읽은 기억이 있었기 때문에 아무런 망설임없이 구입했는데, 결론적으로는 은근히 실망스러웠다. 왜냐하면 책에 실린 내용 대부분이 너무 '뻔한-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이라는 뜻이다-'이야기였기 때문이다. 물론 대부분의 자기 계발서들이 '누구나 다 알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그다지 마음에 와닿지 않는..." 내용보기
아키히로의 '시간관리법'에 대한 가르침이다. 그의 다른 저서를 감동적으로 읽은 기억이 있었기 때문에 아무런 망설임없이 구입했는데, 결론적으로는 은근히 실망스러웠다. 왜냐하면 책에 실린 내용 대부분이 너무 '뻔한-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이라는 뜻이다-'이야기였기 때문이다. 물론 대부분의 자기 계발서들이 '누구나 다 알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럼에도 그 책들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읽은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것은, '실천해오지 못하던 것을 실천하게 하는 설득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에는 뻔한 지침들만 있을 뿐 그 지침들을 실행하게 할 설득력이 없다. 이 책을 읽다보면 '힘들겠지만 꼭 그렇게 해야겠다'고 생각되어지는 지침은 없고, '아, 그렇구나'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게 되는 이야기들만 가득하다. 좋아하는 일을 시작했다면 철저히 몰두해야겠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또, 일을 시작했다면 항상 신속하게 판단하고 민첩하게 행동하길 원하지 않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또 어느 곳에서건 혼자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누가 모르겠는가? 중요한 것은 그 지침을 실천해야겠다고 마음먹게 하는 강한 설득력이거나, 또는 그 실천을 보다 쉽게 이루도록 도와주는 노하우같은 것들인데, 이런 것들이 빠져있고 뻔한 지침만 있다는 것은, 그동안 알고 있었던 기본적인 지침들을 그저 '재확인'시켜 주는 기능밖에 없는 것 같아 아쉽다.

[인상깊은구절]
어떻게 하면 시간을 늘릴 수 있을까를 두고 한 번쯤 고민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시간이란 늘면 늘수록 의미있게 쓰기란 힘든 법이다.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시간에 쫓기게 되고, 잡념이 생길 틈도 없다. 그러다보면 일과 사업은 의외로 잘 풀리게 된다. 당신이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지만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생각된다면 그 순간 이미 당신의 시간은 남아돌 고 있는 것이다. 시간이 남아돌아서 쓸데없는 공상을 하다가 자신의 인생을 뜬구름처럼 흘려 보내고 있는 것이다. 시간이 없더라도 당장 가능한 것을 먼저 시작해야 한다. 배우고 싶은 것이 있다면 당장 배워야 하고,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당장 떠나야 한다. 그리고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즉시 전화해서 만나라.
l***a 2000.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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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읽어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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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모 기사공부를 할때, 그리고 내 미래가 불안할때,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암담해 할 때,그땐 이책이 불티나게 팔리던 때였다. 사람들은 베스트셀러라는 간판에 모두 한번쯤을 읽어보았을꺼다. 그 때 나도 접한거니까. 너무나 자기에게 철저하고 그리고 그렇게 살아서 성공했다는 식의 이 책!! 근데 내가 또 이 책을 사서 읽고 있다니? 아마 또 미래가 불안한 모양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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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모 기사공부를 할때, 그리고 내 미래가 불안할때,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암담해 할 때,그땐 이책이 불티나게 팔리던 때였다. 사람들은 베스트셀러라는 간판에 모두 한번쯤을 읽어보았을꺼다. 그 때 나도 접한거니까. 너무나 자기에게 철저하고 그리고 그렇게 살아서 성공했다는 식의 이 책!! 근데 내가 또 이 책을 사서 읽고 있다니? 아마 또 미래가 불안한 모양이다. 그게 성공일까? 잘살고 있는것일까? 의문이 들기는 마찬가지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정답은 없는것이고 내가 어떻게 느끼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만 알면 되는건데... 왜 자꾸 의존하는지. 만날 약속은 빠를수록 좋다.이 대목에서 난 나의 인간성을 다시금 생각해 보게되었다.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알수없지만, 일상속에서 우린 "그래 다음에 보자" 전화하께. 이런말로 사람들을 현혹시키기도 한다. 정말 전화할까? 근데 난 그런것에 탈피해서 별로 신경을 쓰지 않게되었다. 일상생활에 쫓기다 그냥 인사말로 건넨말이 너무도 많기 때문이다.

[인상깊은구절]
"다음주에 만날거면 월요일이나 금요일이 어떻겠습니까?"만약 상대방이 이런제의를 했다면 당신은 어느 날이 좋을까 고민하는 타입인가? 아니면 월요일을 택하는 쪽인가? 상대가 토요일이 휴무인점까지 감안해 제안하더라도 그대로 수긍할 필요는 없다. 월요일이 금요일보다 빠른 날짜이므로 약속은 월요일로 정하는것이 내 스타일이다. 금요일에 만나도 상관없다는 사람은 나와의 만남을 절실히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증거다.
g******i 2000.07.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