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KI HIWATAR 작가의 나의 지구를 지켜줘 06권 리뷰입니다. 역시 유명한 작품은 유명한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권 역시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스토리, 그림체 모두 좋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다음 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 나의 지구를 지켜줘 06권은 앨리스와 링의 관계가 더욱 복잡해지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앨리스는 하루히코를 만난 후 자신이 정말 모쿠렌인지, 그리고 링의 진짜 마음에 대해 혼란스러워합니다. 한편 링은 앨리스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정리하려 노력합니다. |
|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예전에 봤던 만화인데 추억을 다시 느끼고자 구매했어요. 권수가 많다보니 다 구매하는데까지 시간이 좀 걸렸네요. 다시 읽어보았는데 아무래도 시대가 변했다보니 예전만큼의 감동이 밀려오지는 않네요.. 당시에는 시대를 훨씬 앞서갔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
| “비겁해, 앨리스는. 다른 사람에게 묻기만 하지, 자기 자신에게 묻진 않으니 말이야.” (요즘 하는 생각과 일치하는 글귀라서 발췌했다.) 곱씹다보니 ‘비겁하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는 애정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재독하는 과정에서 시온이 꽤 오래 전부터 애정을 솔직하게 드러냈음을 알 수 있었다(화법이 다른 앨리스는 알아듣기 힘들었겠지만). 앨리스가 행동하는 순간에는 항상 링이 원인이 된다. 두 사람의 관계를 내 방식대로 해석해보았다. |
|
대원에서 출간한 히와타리 사키 작가님의 나의 지구를 지켜줘 0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사람들이 많이 보는 만화는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 그림체도 좋고, 떡밥회수도 확실합니다. 주인공의 비밀도 너무 궁금하네요. 추천합니다. |
| 본 리뷰에는 작품의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루히코와 만난 뒤 앨리스는 자신이 모쿠렌이 맞는지, 링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며 혼란스러워하고 링은 돌연 앨리스와의 약혼을 취소합니다. 앨리스와 하루히코를 제외한 달기지 멤버들은 아직은 조각으로만 존재하는 기억에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고자 연표를 만듭니다. |
| 예전에 봤을 때 이부분부터 확 몰입이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달기지에서 사람들이 하나하나씩 죽고 여기서는 아직 미스테리한 시온의 고독 고통과 슈스란이 묘사하는 엔쥬의 사랑, 수족관에서 미쿠토가 나타나는 장면 등등이 다 하나같이 인상깊은 장면들입니다. 뮤직비디오에도 나왔던 장면들이 있네요. 디비디 플레이어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봐야 하는데. 음악도 정말 아름다웠어요. 카즈토가 미쿠토의 어머니를 만났을 때, 미쿠토의 어머니가 그 아이들의 어머니가 걱정된다는 말을 하는 장면도 좋습니다. 잘 봤습니다. |
|
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낸 SAKI HIWATARI(히와타리 사키) 작가의 만화, <나의 지구를 지켜줘> 6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래된 만화이지만... 제기 이런 만화를 좀처럼 읽지 않았기 때문에... 신선한 면이 있습니다... 그림도 옛날 스타일이지만 미려하고... 스토리도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
|
[ 스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 나의 지구를 지켜줘 6권에서는 링이 앨리스와 파혼하고 히로히코(슈카이도)에게 앨리스와 데이트를 하라고 지시합니다. 자신은 앨리스를 단념했다고 얘기하는데 앨리스와 꽁냥거리는 모습을 보면 전혀 단념한 것 같지가 않아서 무슨 꿍꿍이인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앨리스에게 아이처럼 오뎅을 먹고 싶다고 얘기하는 장면 정말 귀여웠습니다 ㅜㅜ 둘이 나이차이 엄청 나는데 보다보면 위화감없이 잘 어울리는 느낌이라 혼란스럽네요 ㅎㅎㅎㅎ |
| 스포 포함 주의! 링은 앨리스와 약혼했던 것을 취소해버리고 그것을 하루히코의 탓으로 돌려버립니다. 진바치는 이걸 듣고 하루히코에게 크게 화를 냅니다. 시온이 남자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어서 그런가 아무도 의심하지 않고 의심한다 해도 아닐 거라고 생각해버립니다. 6권에서는 과거 달에 있었을 때의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앨리스가 노래하면 식물이 너무 빨리 자라서 제초를 해야 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