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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뭐가 끈적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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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책같은 질감에 크기의 책 120p로 6살 아이가 읽기엔 꽤 긴내용이다 싶었다. 그래 좀 큰담에 주자 싶어 두었는데. 왠걸 아이가 재미있게 읽는게 아닌가.   직접읽어보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박사(아이들은 박사를 좋아한다.진짜?)가  지구에 사는 외계인(이것도 아이들이 열광)을 치료한다는 내용   전체 13개의 이야기를 연관성있게 풀어나간다. 한가지를 120p에 썻더라면 분명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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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책같은 질감에 크기의 책

120p로 6살 아이가 읽기엔 꽤 긴내용이다 싶었다. 그래 좀 큰담에 주자 싶어 두었는데. 왠걸 아이가 재미있게 읽는게 아닌가.

 

직접읽어보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박사(아이들은 박사를 좋아한다.진짜?)가  지구에 사는 외계인(이것도 아이들이 열광)을 치료한다는 내용

 

전체 13개의 이야기를 연관성있게 풀어나간다. 한가지를 120p에 썻더라면 분명 지루했을텐데 12개로나누어져 다른 이야기를 다루고 외계인도 12명. 이들은 지구에서 지구인에게 들키지않으려 지구인과 다른점을 고민스러워 한다.

참 기발한 발상이다.

 

2편 눈을 깜빡이세요

지구에 살던 한 남자외계인은 지구인들이 자신을 이상스레 보던것이 눈을 깜빡이지 않은것 때문이란것을 알게된다. 지구인은 10초에 한번씩은 눈을 깜빡였던것.

이 외계인은 의도적으로 눈을 깜빡이며 지구인으로 보이도록 노력한다. 박사는 지구인의 눈에대해 외계인에게 설명해준다. 

 

9편 도킹박사,뇌를 내놓으시오.

먼우주에서온 여왕은 더많은 발전을 위해 도킹박사의 뇌를 원한다. 이에 박사는 지구인의 뇌에대해 설명하며 쉬운일이 아님을 알려준다. 그래도 강행하려는 여왕을 박사는 엘리베이터를 태워 먼 우주로 보냈다나. 뭐라나. 조금은 황당한 결말. 하지만 아이들은 이런것에 열광하는걸.

 

페이퍼북인것이 조금 맘에 안들었으나 이책 가격이 7,900원인걸 보면 비용절감 차원이 아니었을까싶다. 페이퍼북이면 어떠랴.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알게 모르게 인체에 대해 알아간다면. 책을 찢을 나이도 아니고 ^^

 

총12권으로 우리몸/생태/지구/우주/우리말/ 우리문화/논리/신화/고사성어/수학/지리/경제 전반에 대해 다루고있으니 차근차근 다 사서 읽히고 싶은 욕심이나는 책이다.

f*****2 2007.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높이 아티맘) 3. 끈적끈적 물엿 그림
"(눈높이 아티맘) 3. 끈적끈적 물엿 그림" 내용보기
3. 끈적끈적 물엿 그림 *재료의 혼합을 통한 자유 표현과 표현력 향상* : 물엿에 물감 물을 묻혀 화려한 색감과 독특한 무늬를 만들어 봅니다. 새로운 재료 탐색을 통해 창의력을 키우고, 표현 영억을 확장시킵니다. * 1단계 1-A 재료 : 물엿, 무독성 물감 4색(빨강,노랑,초록,파랑), 빨대, 종이 접시 4개, 비닐장갑, 투명 스트지(본교재용 1장, 활동교재용 3장), 바닥 보호용 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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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끈적끈적 물엿 그림

*재료의 혼합을 통한 자유 표현과 표현력 향상*

: 물엿에 물감 물을 묻혀 화려한 색감과 독특한 무늬를 만들어 봅니다. 새로운 재료 탐색을 통해 창의력을 키우고, 표현 영억을 확장시킵니다.

* 1단계 1-A 재료 : 물엿, 무독성 물감 4색(빨강,노랑,초록,파랑), 빨대, 종이 접시 4개, 비닐장갑, 투명 스트지(본교재용 1장, 활동교재용 3장), 바닥 보호용 비닐, 물휴지, 칭찬 스티커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A) 먼저 그림판에 물엿을 부어 골고루 펴 줍니다. 이어서 빨강,노랑,파랑,초록 물감을 빨대를 이용하여 그림판에 물감물을 찍어 줍니다. 자신이 원하는 그림을 그려주면 완성!! 

 

 

* 교재활용*

* 재료의 성질을 이용한 사물 표현 1* : 점선 안의 물엿을 바른 다음, 물감 물을 찍어 보아요.

 

 * 재료의 성질을 이용한 사물 표현 2 * : 물엿을 그림 위쪽에 자유롭게 바른 다음, 물감 물을 찍어 보아요.

 

 

 * 느낀점* : 아이디어가 정말 굿입니다. 거의 사용하지 않을 것 같은 물엿을 이용하여 물감을 섞어 다양한 그림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 비록 끈적끈적하지만 손으로 이런 끈적한 느낌도 다시 한 번 알수 있는 유익한 놀이체험이었습니다.

m*****h 2012.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체에 관한 새로운 각도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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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큰아이가 유치원에서 인체에 관한 프로젝트 수업을 하고 있는 중에 우연히 선물로 받게된 책입니다. 관련책을 사려고 하던 차에 받게된 책이라 너무 반가웠습니다.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 용이었지만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그리 어렵지는 않을 것 같아서 하루에 한 에피소드씩 읽어주었답니다. 하나의 주제당 내용이 그리 길지 않아서 일단 아이가 몰입하며 읽기 좋았고, 등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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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큰아이가 유치원에서 인체에 관한 프로젝트 수업을 하고 있는 중에 우연히 선물로 받게된 책입니다.

관련책을 사려고 하던 차에 받게된 책이라 너무 반가웠습니다.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 용이었지만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그리 어렵지는 않을 것 같아서 하루에 한 에피소드씩 읽어주었답니다.

하나의 주제당 내용이 그리 길지 않아서 일단 아이가 몰입하며 읽기 좋았고, 등장인물들의 재미있는 이름과 말, 행동이 아이의 관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처음부터 "인체가 하는 일은..."이렇게 설명되어진 책이 아니라, '도킹박사'의 병원을 중심으로 특이한 병을 가진 외계인들이 찾아와서 박사가 진료를 해주는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신체 기관에 관한 내용들을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부분은 요즘 배우는 '소화기관'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자명종을 삼킨 부불리 부불리의 뱃속으로 들어가야만 하는 '닥터 쿠'의 대사였습니다.

 

"기가 막혀! 내가 똥구멍으로 나와야 한다니!"

 

읽어주면서 아이와 저, 모두 박장대소 했답니다.

읽고 나서는 아이가 유치원에서 배웠던 소화 순서와 책에 나온 그림을 비교해가면서 설명을 해주는 모습이 기특하게 보이기도 하구요. ^^

 

다만 연령 설정이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되어있어, 7살 아이에게 설명해주기에는 어려운 단어도 간혹 들어있었습니다. 따라서 내용을 좀 더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해주는 것이 어린 아이에게는 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초등학생들에게는 더할나위없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받고나서 같은 시리즈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다른 책들도 한 번 보고싶은 생각이 들만큼 매력적인 책이었습니다.

 

 

 

r****n 2007.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