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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첫 종이접기책 다음 단계로 적당한 종이접기책입니다. 동물은 남아 여아 모두 좋아하는데다가 미취학전 아동이 혼자 스스로 할만한 난이도라서 좋습니다. 역시 이것도 종이접기선이 보여서 따라하기가 꽤 쉽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몇군데 정도만 제 도움을 받고 아이혼자 스스로 만들었습니다. 접고 나면 잘 쇼핑백에 담아둘 애착을 보일만큼 완성 모양이 꽤 이뻐서 친구 생일카드 만들때 몇개 붙여서 활용하기도 했지요. 접고 나면 이렇습니다. (카메라가 고장나서 새로 주문한 상태라 소개에 있는 사진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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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쁘니 아이가 하나 접을때마다 호들갑을 떨게됩니다. 덕분에 아이는 스스로 만들어낸 대단한 작품덕에 종이접기의 참맛을 알았는지 책을 주면서 하나 골라보라는 여유도 부립니다. 그리고 쓱쓱 고사리같은 손으로 꼬물꼬물 접어주지요. 사진의 나비도 이쁘지만 기린도 참 이쁜 모습입니다. 아무래도 무늬가 들어있어서 밋밋한 색종이와는 달리 무슨 동물인지 알기도 쉽고 동물원을 만들어 놀기에도 좋지요.
그외 아이즐북스의 종이접기가 좋은 점은 또 종이접기 외에 동화가 한편 실려있다는 것인데요. 이 책에 실려있는 동화는 별도의 동화책으로 사기에도 아깝지 않는 질과 내용입니다. 삽화의 동물들이 종이접기 완성작만큼이나 귀엽고 깜찍합니다. 아이가 여러번 읽어달라고 할만큼 내용도 재미있고요. 종이접기도 하고 재미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책이랍니다. 문득 종이접기가 땡기고 싶은 어른들.. 어렵지 않고 이쁜 완성작을 원하시는 분들께도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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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책보다는 종이접기책으로 높은 점수를 주고싶은 도서. 종이접기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에게 적합할 듯 하다. 이야기를 읽고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동물들을 뒤쪽에 첨부된 형형색색 종이들로 접어보는 발상이 신선하고 흥미로운 책이다. 코끼리, 돼지, 기린, 물고기, 강아지 등등 20여종의 다채로운 동물들을 종이 한장으로 실감나게 만들 수 있는데, 만들고 나면 실제 동물처럼 보이도록 종이에 눈, 귀, 무늬 등이 프린트 되어 있어 아주 예쁘다. 완성된 모형은 세울 수 있게 디자인 되어있어 장식용으로도 그만일 것 같다. 평평한 종이 한장이 다양한 동물들로 변신하는 것을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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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45개월이 지난 우리 딸이랑 저랑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아직 어린 딸에게 다소 어려운 점도 있지만 그래도 엄마를 열심히 따라하며 작은 손으로 이렇게 저렇게 접어보는 우리딸리 자랑스럽기만 합니다. 종이접기 책은 처음 구입해봤는데 기대이상으로 반응도 뜨겁고 또 정말 자세하게 설명된 접기 방법도 좋구요. 무엇보다 색종이에 약간의 그림이 있어 종이접기가 정말 쉬었어요. 완성된 동물들을 보며 스스로 만족해하는 우리딸 ...참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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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관련 책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이라, 재미있겠다 싶어 주문한 책입니다. 생각보다 이야기가 재미있고, 또한 책 뒤에 첨부된 색종이들도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정작 딸내미는 이 책을 이야기 책으로만 보고, 종이 접기 책으로 보기에는 아직 어린 듯합니다. 조금 더 크면, 함께 종이접기를 해 볼 생각입니다.
한가지, 이야기 마지막이 조금 황당해서, 아이가 과연 이 상황을 이해했을까 싶네요. 읽을 때마다, 왜? 하고 묻는데,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참
아무튼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이해하겠지 싶습니다.
이런 류의 책이 조금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제 생각엔 기획 의도가 너무나 참신하고 좋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며 종이접기를 한다니..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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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아직은 어려워해허 엄마한테 접어달라고 하지만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좋은 책입니다. 시리즈별 이야기하며 종이접기 너무 좋으네요. 첫 종이접기부터 동물접기까지... 그런데 어떤부분에선 엄마한테도 어려운 부분이 있어 완성을 못할때가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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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 이야기하며 동물접기]
요즘 소근육이 부쩍 좋아진 아이에게 매일매일 종이접기 한개씩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 네모난 종이를 몇번 접었더니 나비가 되고 물고기가 되고~ 그리고 꾸미기를 통해서 사물에게 생명을 넣어주고 이야기를 꾸미고 아이에겐 흥미로운 경험중 하나인것 같아요. 이야기하면 동물접기.. 그림책을 보면서 동화를 먼저 읽고 동화속에 나오는 주인공들을 직접 색종이로 접어보는 동물접기 책으로 동물접기 20종과 색종이49장까지 포함된 책이에요.
평화로운 동물농장에 좋아하는 리본을 잃어버린 비둘기를 도와 리본을 가져간 돼지를 동물친구들과 함께 찾으러 가면서 돼지를 찾으러 도착한 장소마다 새로운 동물들을 만나고 또 그들이 돼지의 행방을 알려준다는 내용이에요.
동화를 아이게게 다 들려주고 그림책 뒤에 있는 색종이접기책을 한번 살펴봤어요. 첫장에는 삼각접기, 사각접기등의 종이접기 기본이 있었으며 동화에 나온 동물들의 종이접기 방법이 상세하게 나와 있었어요.
그리고 '이야기하며 동물접기'의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동물접기의 색종이가 책 뒷면에 함께 수록되어져 있어 내가 만들고 싶은 동물의 색종이를 찾아 오리기만 하면 바로 접어 볼수 있다는 점과 색종이를 접었을때 바로 동물들의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다양한 색깔과 무늬가 이미 있다는 점이에요. ^^
동화를 읽고 난후 종이접기 만드는 방법과 색종이를 살펴본 아이는 벌써 흥분모드에요 ㅋ 색종이은 커다란 색종이와 작은 색종이 2가지가 있는데 처음에는 큰 색종이로 간단한 모양을 먼저 만드는게 좋을것 같아 백조를 먼저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책에 나온 종이접기 순서를 살펴가면서 큰 삼각접기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접어가요. 색종이에 동물의 특징과 색깔과 무늬가 있으니 훨씬 더 실감나고 좋은것 같고 색종이 접기 순서를 좀 더 쉽게 알아보고 접는것 같아요~
다소 어려운 부분은 엄마가 이렇게 도와줘가면서 첫번째 작품 '백조'가 탄생했답니다. 일반색종이는 다 접고 난 후 눈, 무늬등을 꾸미면서 아직 그림이 익숙치 않아 사실.. 다 만들고도 뭘 만들었는지 잘 모를때가 있었는데 이렇게 다 꾸며져 있으니 저 연령일수록 완성후 만족도는 더 높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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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종이 접기 어려워 하는 엄마들 있나요? 작년부터 하연이랑 종이접기 놀이 해줄려고 종이접기 책 엄청 사재기 해놨었어요. 색종이도 엄청 사구요. 한두개 따라하다 보니 종이 접고, 뒤집고, 도면보고 하는게 왜이렇게 어려웠을까요? 하연이가 만들어 달라고 하는것은 하연파파 퇴근하고 오면 아빠에게만 미뤘담니다.
사놓은 색종이들은 하연이가 오리고 붙이곳 이것저것 만들고 최근에는 엄마아빠에게 주는 사랑의 편지지로 변신했어요.
5살 딸램이에게 매일 색종이 편지지 받고 있는 하연맘과 하연파파에요. 그전엔 하트가 그려진 그림만 있더니 최근엔 글자를 배워서 그런지~ 엄마아빠 사랑해요 => 엄마아빠 너무사랑해요 진화되는 모습을 보여준담니다.
종이에 관심이 많아서 정말 색종이로 이것저것 만들어요. 아래것들은 저희집에 붙어있는 하연이 작품들이에요. 엄마의 도움없이 순수하게 하연이 힘으로만 만들었담니다.
처음에 햇님 만들고 눈사람 만들때 감동 먹었어요. 동그라미는 못오려서 저한테 오려달라고 하더니 혼자 생각해서 쓱싹쓱싹 테이프를 붙여서 만들더라구요.
아이때부터 재활용품 만들기를 자주해주다보니 눈알도 어디선가 찾아서 스스로 붙였어요.
엄마 아빠 책상의 한쪽 벽에 하여이가 만들어준 편지함이람니다. 평소엔 눈감아봐라~ 이렇게 시키더니 다음엔 책상위에 놓기 이젠 벽에다가 편지함을 스스로 생각해서 만들어서 붙여놨어요.
손가락 부채는 완전 히트 아이템 읿니다. 손가락을 껴서 부채질 하는거라나요~ 종이를 찢어서 만든 자동차와 강아지도 너무 귀엽죠?
모자에 십자라 표시를 만들어 붙여놓고 간호사래요.. 예삐란 어떤책에 나왔던 간호사 이름이랍니다. 그래서 일명 간호사 예삐 이에 작품중 엄마랑 한건 검정 양말 꾸미기 밖에 없네요.
종이접기 꽝!! 엄마 하연이의 이런노력이 너무 예뻐서, 저도 종이접기에 도전해 볼까해요.
늘 동물들을 좋아해서 동물원 가길 좋아하는 하연양 얼마전 어린이집 가기싫다고 하루 제끼고선~ 동물원 가자고 해서 동물 실컷 보고온 하연양 그래서 쉬는날 하루 날잡아 종이잡기로 놀아줬담니다.
이야기하며 동물접기 책에는.. 그림책 스토리와 동물종이접기 20종, 색종이 49장이 들어 있어요.
동물친구들의 물건이 하나둘씩 사라지고 있어요? 누가 그랬을까요? 범인을 찾으려 가면서 계속되는... 물건이 없어진 동물 친구들.. 돼지가 범인이였담니다. 자신을 아껴주는 친구를 위해서 선물을 주고 싶어서 그랬다나요.
헤헤 살짝 스토리는 뒷전이고.. (그래도 책 좋아하는 하연양이기에 진지하게 읽어주었담니다.)
제일 처음에 나와있는~~ 거북이를 접어 봤어요. 반으로 접고, 또 접고, 접어올리고.. 아 그림만 봐선 모르겠고 접고 헤매고 접고 헤매고
네 저도 종이 접기 책 보면서 아이랑 같이 만들려고 했죠 그런데 제가 안되니 아이알려주는것이 어렵더라구요. 하연이도 이젠알아요 엄마느 종이접기 못한다는사실을.. 옆에서 막 응원을 받으면서 거북이 접기에 도전!!!!
보통 같은 동물 2개씩 접을 용량의 색종이가 들어있담니다. 인쇄가 예쁘게 되어 있어서~ 접으면 딱 눈과 등무늬까지 완벽 표현되요.
거북이 오호~ 저 잘접었나요? 나름 자신감 붙어서 색종이로 접기도 도전해 봤어요. 실사 거북이 사진보면 아기 들이 엄마등딱지에 올라가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둘을 올려놔 봤담니다.
이번에는 물고기~ 물고기 여러 마리 접어서 낚시놀이 하는것도 재미있을꺼 같아요. 요거 살짝 어려웠다는요 ㅠㅠ 거북이 접고 자신감 붙었었는데.. 다른건 괜찮았는데 꼬리 넘기기가 어려웠어요. 그래도 두개째 접을땐~ 성공!!
저 잘했죠?
백조, 비둘기, 메미~ 여러개 만들어봤담니다. 하연이가 한개씩 완성할때마다 칭찬해 줬어요. 저 아이에게 종이접기 잘했다고 칭찬받는 엄마에요.
오홀~! 이걸 다 내가 접었단 말인가? 제가 생각해도 대단해요^^ 엄청 노력했담니다. 못한다고 포기하고 안햇었는데, 오늘 하연이에게 뭔가를 보여준것만 같아서 뿌듯했어요.
따님에게 바다좀 그려줄래? 하고 파스텔을 꺼내주자 능숙하게 색칠하네요. 물고기 두마리와 상어도 그려줬어요. 상어이발이 포인트네요~!! 지느러미는 엄마의 도움으로..
백조가 거닐고 있는 바다에~~ 비둘기가 놀려와서 뽀뽀합니다. 오늘 종이접기 잘한 엄마는 또 바다친구들을 데리고 역할놀이에 몰두~!
조만간에 다시 동물원가서 실사들 보여줘야겠어요.
종이접기는 좌뇌와 우뇌가 동시에 발달되면서 창의력 쑥쑥 올려준담니다. 두번이상 반복접기를 할수 있는 종이들이 들어 있어서 처음에 낯섬과 미숙함을 익숙함으로 반복시켜줘요.
종이접기 제가 미숙하다고 언제 들어올지 모르는 하연파파만 기다릴께 아니라 엄마도 노력해서 같이 익혀봐야겠어요. 엄마도 못하고, 하연이도 못하고 서로 헤매면서 하나씩 만들면 엄청난 보람이 느껴질것 같습니다.
저처럼 종이접기 못하는 맘들 계시면 우리같이 노력해봐요!! 하연이가 늘 하는 말~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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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과 종이접기, 색종이가 모두 들어있는 책이라 종이접기에 동기부여도 되고, 동물 좋아하는 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따로 준비할 건 가위 뿐~
필요한 색종이가 크기별로 다양하게 들어있어 아이 수준에 따라 큰 종이, 작은 종이 골라 접을 수도 있네요.
색종이에 다양한 색깔과 무늬가 그려져 있어서 설명서를 보고 따라 접기가 한결 수월하긴 한데, 7세 이상은 되어야 어느정도 접기가 가능할 것 같아요. 완성하면 작품도 근사해서, 성취감도 맛보게 해 주네요. ^^
동물 20종을 2번 이상 반복해서 접을 수 있도록 색종이가 49장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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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좋아하는 아이라면 홀딱 반해버릴 책. 아이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 상상력도 키워줘요.
자연관찰 책이랑 연계해서 보거나 동물원 견학 전후에 놀이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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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혀기는 자연관찰을 자주 보는데 독후활동으로 종이접기를 해요.
그럴때 이야기하며 동물접기가 도움이 되요.
![]() 코끼리 책을 읽고 코끼리 접기를 하고
기린 책을 읽고나서 기린 접기를 해요.
자연관찰을 읽고 그냥 지나치면 아쉬운데 이렇게 종이접기를 하면 더 기억하게 되요.
접었을때 실제 동물의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도록 색깔과 무늬가 있는 색종이라서 ㅋㅋ
코끼리와 기린의 모습이 더 잘 접어진거처럼 보이죠?
↓↓ 이 책의 도움을 받았어요.
![]() 이야기하며 동물접기
재미있는 이야기도 만나보고 다양한 동물 접기를 할수 있거든요.
동물접기 20종에 동물 특징을 담은 색깔과 무늬가 있는 색종이 49장이 들어 있어요.
총 20종의 동물을 한번만 접고 끝나는게 아니라 두번 이상 접을수 있도록 49장의 색종이가~~
또한 동물의 크기와 난이도를 고려하여 색종이 크기도 달라요.
![]() 동물의 특징을 담은 색종이.
가위로 오려서 사용하면 되요.
![]() 종이접기에 대한 자세한 그림과 설명이 나와 있어 아이 혼자 접을수 있어요.
이야기가 있는 종이접기 책이라서 다 접고나서 작품들로 이야기를 만들어서 놀수 있기도 해요.
![]()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어 나중에 종이접기를 할때도 더 재미있어요.
이야기속의 주인공들을 색종이로 접어서 만들어내다보니.
종이접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에 하나이기도 해요. 재혀기도 어린이집 다니면서 색종이, 종이로 이것저것 많이도 접어가기고 와요.
종이접기를 하면 좌뇌+우뇌가 발달되고 창의력도 키울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가 종이접기를 다 하고나면 자기 작품에 대한 성취감도 생기는거 같아요.
종이접기로 도형의 개념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다네요.
![]() 소근육발달에 가장 기본이 되는 종이접기.
종이접기 방법을 보면서 기린도 접고 코끼리도 접어요.
아이 혼자서 엄마 도움없이도 접더라구요.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고 아이들이 동물 20종을 접을수 있는 종이접기 책이에요.
자연관찰을 보고나서 독후활동으로 동물접기할때 간단하게 이 책 한권이면 되요.
자연관찰에 나온 20종의 동물은 쉽게 접을수 있거든요.
요즘 자연관찰에 홀릭중인데 이야기하며 동물접기 도움 많이 받지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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